하나:<그대가 나에게 했던말 다 거짓이라고 믿기>
안그러면 그대 목소리 억지로 생각해내
그 얘기에 눈물 흘릴지 모르니까...
두울_<그대 보는 앞에서 이쁘게 웃고 다니기>
안그럼 그대 앞에서 바보처럼 울어 버릴테니까...
세엣_<핸드폰 번호 바꾸기>
한번도 먼저 전화 한적 없던 그대지만
혹시나 하는 말도 안될 기대감 때문에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다볼지 모르니까...
네엣_<그대 앞을 지날땐 두눈 꼬~옥 감기>
혹시 눈이라도 마주치면
넘나 아픈 가슴 무너져 내릴테니까...
다섯_<훔쳐보지 않기>
똑바로 그댈 볼수없어 늘 훔쳐보던 나였지만
그대 모습 지우려면 보지 말아야 할테니까...
여섯_<그대는 나뿐사람이라고 여기저기 소문내기>
주위에서 그댈 욕하면 단순한 내가 그말을 진짜처럼 믿고 받아들여
그댈 미워할수 있을테니까...
일곱_<비오는 날 밖에 안나가기>
그대는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우리가 밖에서 처음 만난날...비가 왔으니까...
그대가 받쳐준 우산속에서 너무 행복했으니까...
여덟_<이제부턴 절대 술 안마시기>
술 취하면 전화하기 좋아하는 내가
술 핑계삼아 그대에게 전화해 내 아픈 맘 보여줄지 모르니까...
아홉_<미안해요...라는말 쓰지않기>
언제나 그대에겐 미안한 맘 뿐여서 그 말 밖에 못했는데
언젠가 다른 사람에게 그 말을 해야할땐
그대 생각 너무도 간절해 질테니까...
마지막_여얼_<그대와 난 첨부터 몰랐던 사이라 믿기>
나 혼자 사랑했던 시간보다 그대와 했던 시간이
넘나 짧기에 혹시라도 미련이 남으면 안되니까...
혹시라도 그대 날 봐주지 않을까 기대하면 안되니까...
이젠 정말...
잊어야 하니까....
그걸 그대가 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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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행복하세요~~~~~~~
류경님 덕분에 행복할꺼예요,
참으로...잔인합니다!!! 하지만...현명합니다~~
해바라기님 :현실은 이런거죠.
* 혜진님... 홧팅!!! 지구는 누구든지 막론하고 계속 돌아갑니다....
그러케 하면 더 안잊혀 질껀데....ㅉㅉㅉㅉ
마음정리가 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간은 뭐든지 약화시킬수 있을거예요.
비록 기억력이 있는이상...깨끗이 잊어버리지는 못하겟지만...
시간은 뭐든지 약화시킬수 있을거예요.
비록 기억력이 있는이상...깨끗이 잊어버리지는 못하겟지만...
둘째과 넷째....
합치면....
그 사람 앞을 지날때면 두눈 꼬~~~옥 감고...이쁘게 웃기.....ㅡㅡ;;
여섯_<그대는 나뿐사람이라고 여기저기 소문내기>
이건 않 좋은데......
그러시지 말그여....
잊는다는 것에만 열중하면...왕왕 더욱 못잊는 법이죠....
그냥...가끔은 생각하면서.....
시간의 흐름을 따라...그 가끔의 횟수를 줄이세요....
합치면....
그 사람 앞을 지날때면 두눈 꼬~~~옥 감고...이쁘게 웃기.....ㅡㅡ;;
여섯_<그대는 나뿐사람이라고 여기저기 소문내기>
이건 않 좋은데......
그러시지 말그여....
잊는다는 것에만 열중하면...왕왕 더욱 못잊는 법이죠....
그냥...가끔은 생각하면서.....
시간의 흐름을 따라...그 가끔의 횟수를 줄이세요....
one님 :감사---완벽한 이유!!!
스빠또라이님:그럼 어떡하죠?
수정님:시간에게 맞기자.이뜻이예요?
심심하당님:아직 여섯까지는 않했어요.
리플 달아주신 님들 넘 감사하구요 행복하세요.
스빠또라이님:그럼 어떡하죠?
수정님:시간에게 맞기자.이뜻이예요?
심심하당님:아직 여섯까지는 않했어요.
리플 달아주신 님들 넘 감사하구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