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런 이야기가 잇엇다. A와B 두 여인이 어린 아이 한명을 서로 자기가 아이의 진짜 마마라고 옥신각신 다투던끝에 재판청으로 갔다.(둘중에 한명은 짜가)
현명한 재판관은 두 여인을 마주 서게하고 가운데 아이를 세워놓게 서로 끄집어 당기에 어느쪽이 빼앗으면 누구의 아이라는 꿋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재판관의 말씀이 끝나기 바쁘게 두 여인은 잇는 힘껏 아이의 양팔을 잡아당기엿다. 동시에 아이의 울음소리는 재판청을 날려보내듯이 슬피 울려퍼졌고...
이윽고 A여인이 아이한테서 손을 떼였다. 그러고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손으로 흠치면서 재판관한테 자기가 짜가 마마라고, 처벌을 달갑게 받겠노라고 목이 메여 말햇다. B여인은 자기가 이겻다고 좋아서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고...
심애생각:
만약 H가 J의 입장이엿다면 H도 역시 주저하고 망설일것이다. H는 입으로는 아무렇게나 말해도 J를 원망하지 않는다. J의 이런 척한 마음을 사랑하고 있엇으니까. 더이상 자신의 욕망으로 J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 J를 위해서
H가 깨끗히 물러서련다. 죽도록 아프고 많이 시들것이다. 심장으로 사랑햇었으니...
H는 J가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는것이 최종의 바램이다.
*심애는 대뇌이고 H는 심장이다. 모든 사고는 심애가 하고 모든 결정은 H가 내린다.
현명한 재판관은 두 여인을 마주 서게하고 가운데 아이를 세워놓게 서로 끄집어 당기에 어느쪽이 빼앗으면 누구의 아이라는 꿋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재판관의 말씀이 끝나기 바쁘게 두 여인은 잇는 힘껏 아이의 양팔을 잡아당기엿다. 동시에 아이의 울음소리는 재판청을 날려보내듯이 슬피 울려퍼졌고...
이윽고 A여인이 아이한테서 손을 떼였다. 그러고는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손으로 흠치면서 재판관한테 자기가 짜가 마마라고, 처벌을 달갑게 받겠노라고 목이 메여 말햇다. B여인은 자기가 이겻다고 좋아서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고...
심애생각:
만약 H가 J의 입장이엿다면 H도 역시 주저하고 망설일것이다. H는 입으로는 아무렇게나 말해도 J를 원망하지 않는다. J의 이런 척한 마음을 사랑하고 있엇으니까. 더이상 자신의 욕망으로 J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 J를 위해서
H가 깨끗히 물러서련다. 죽도록 아프고 많이 시들것이다. 심장으로 사랑햇었으니...
H는 J가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는것이 최종의 바램이다.
*심애는 대뇌이고 H는 심장이다. 모든 사고는 심애가 하고 모든 결정은 H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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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smale81님,
리플에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실은 이글이 저의 지금 현실이거든요.
참으로 힘듭니다.
그래도 참아야죠.
남자니까.
휴~~~~~```
리플에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실은 이글이 저의 지금 현실이거든요.
참으로 힘듭니다.
그래도 참아야죠.
남자니까.
휴~~~~~```

진짜 자신의 아이기에 엄마는 아이를위한 희생이 두렵지 않죠.
만약 H가 진정 J를 사랑한다면
아직도 J가 변함없이 P를 사랑하고있다면
보내주는게 좋을듯싶네요.
다시 류랑길에 오르고 또다시 새로운 세상을 보며살아간다면
새로운 발견에 사랑의아픔 적어지다가
어느날엔가는 완전히 사라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