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그를 보앗을때 첨보다 너무나도 다른모습에
나도모르게 오램만에 심장이 후둑후득하는느낌이 왓습니다.
휴,,~ 내가 왜이러지 이럼 안되는데~
우리 첨만낫을때 생각이나요~ 술에 푹취한 그,
첨보는 나한테 결혼까지 하자던...그때 그냥,,,시랑 쓰기좋아하는 남자구나~
하구 웃으며 스쳐지낫는데...
순진해보이는 면도 잇고 착하고 어딘가 고분고분 말도 잘듣는같앗습니다.
그가 말하는 예전의 얘기로는 3년전에 차사고로 머리가 심하게 다쳣답니다.
전번주에도 병원갓다오는중이엿엇고...
그렇게 다른 면을 알게된후로부터,,,그에게 따뜻하게 대하고싶엇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난 말을 잘못합니다.
말을잘햇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해밧습니다. 그에게 아름답고 잼잇는
얘기랑 읻빠이 하고싶엇습니다.
그냥 이렇게 손을 잡고 따뜻하고 선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내 이런 맘이 전해졋으면 좋겟슴니다...예전에 어떤 나쁜일을 햇든 ...
술좋아하고 놀기 좋아해도,,,지금의 그하고는 상관이 없어보엿습니다.
심지어 지금 그가하는 믿겨안지는 직업까지도...
머리가 다쳣다고? 예전하고 둔해지거나,그런같지 도 않은같은데~
남자가 응당 잇어야할 재능, 머리가 넘 총명한 그입니다.
오래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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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친구 아닌데요~
저는 거짓말이 아니구 진짜로 그럴때가 많아요
사랑한다는 말 해본거 같지 않구요~
사랑이라는거는 느낌이 잇어야하고
그느낌은 말로 하지말고,,,가슴으로 느끼는거~
어트게 말하무 알까?
저는 거짓말이 아니구 진짜로 그럴때가 많아요
사랑한다는 말 해본거 같지 않구요~
사랑이라는거는 느낌이 잇어야하고
그느낌은 말로 하지말고,,,가슴으로 느끼는거~
어트게 말하무 알까?
ㅋ ㅋ ㅋ
왜서 딱 말루 하자구 하는지 ,,,
때되면 다 알길꺼요 ,,, 화이팅
왜서 딱 말루 하자구 하는지 ,,,
때되면 다 알길꺼요 ,,, 화이팅
근데..미화글에 왜 슬픔을참는방법이 회답을 하져?한사람 아니라더니...?
엥?..그러네...
와 헛갈림다..제발 아이디 하나씩 가지고 놀기쇼...
와 헛갈림다..제발 아이디 하나씩 가지고 놀기쇼...
참으로 와닿는글이군요....
굳이 말로 전할 필요한 없다고 생각함미다...
행복하셔요...
굳이 말로 전할 필요한 없다고 생각함미다...
행복하셔요...
아이디 이거인데요,.,,저위에 언니는 아는분이고

그냥 님의 그런 따뜻한 맘이가 확 ,, 느껴지네요 ,,
어떤땐 ,,, 어떤 감정은 말로 표현 안해도 ,,상대방이가 느낄수 잇을것임니다 ,
님의 칭구한테 ,,님의 그런 맘이가 전해졋을것임니다 ,,
님의 칭구 부럽숨니다 좋은 칭구를 둬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