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알기전에는 사랑에 가망없던 나엿엇지

사랑이별 · #145972

← 사랑이별

미화 · 2004-03-11 21:15:51 · 조회 337
          
               두번째로   그를 보앗을때       첨보다 너무나도    다른모습에

       나도모르게     오램만에 심장이 후둑후득하는느낌이 왓습니다.

          휴,,~ 내가 왜이러지   이럼 안되는데~

                우리 첨만낫을때    생각이나요~   술에 푹취한  그,

        첨보는 나한테    결혼까지 하자던...그때   그냥,,,시랑 쓰기좋아하는 남자구나~

        하구 웃으며  스쳐지낫는데...

                순진해보이는 면도 잇고 착하고 어딘가 고분고분 말도 잘듣는같앗습니다.

         그가 말하는   예전의 얘기로는     3년전에 차사고로   머리가 심하게 다쳣답니다.

          전번주에도       병원갓다오는중이엿엇고...

                그렇게 다른 면을 알게된후로부터,,,그에게  따뜻하게 대하고싶엇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난    말을 잘못합니다.

          말을잘햇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해밧습니다. 그에게      아름답고   잼잇는

           얘기랑 읻빠이  하고싶엇습니다.  
      
                  그냥       이렇게 손을 잡고   따뜻하고 선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내 이런 맘이   전해졋으면 좋겟슴니다...예전에 어떤 나쁜일을 햇든 ...

           술좋아하고    놀기 좋아해도,,,지금의 그하고는 상관이 없어보엿습니다.

                 심지어 지금 그가하는 믿겨안지는 직업까지도...

             머리가 다쳣다고?   예전하고  둔해지거나,그런같지 도 않은같은데~

            남자가 응당 잇어야할   재능, 머리가   넘 총명한 그입니다.

                 오래만이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시나읊자 · 2004-03-11 21:20:20
역시 ,,, 소질 잇네 ,,,

그냥 님의 그런 따뜻한 맘이가 확 ,, 느껴지네요 ,,

어떤땐 ,,, 어떤 감정은 말로 표현 안해도 ,,상대방이가 느낄수 잇을것임니다 ,

님의 칭구한테 ,,님의 그런 맘이가 전해졋을것임니다 ,,

님의 칭구 부럽숨니다 좋은 칭구를 둬서 ,,, ^^
슬픔을참는 방법 · 2004-03-11 21:27:33
친구 아닌데요~
저는 거짓말이 아니구 진짜로 그럴때가 많아요
사랑한다는 말 해본거 같지 않구요~
사랑이라는거는 느낌이 잇어야하고
그느낌은 말로 하지말고,,,가슴으로 느끼는거~
어트게 말하무 알까?
시나읊자 · 2004-03-11 21:34:14
ㅋ ㅋ ㅋ

왜서 딱 말루 하자구 하는지 ,,,

때되면 다 알길꺼요 ,,, 화이팅
♧꽃㉴슴♧ · 2004-03-12 09:45:19
근데..미화글에 왜 슬픔을참는방법이 회답을 하져?한사람 아니라더니...?
겨울연가 · 2004-03-12 11:05:36
엥?..그러네...
와 헛갈림다..제발 아이디 하나씩 가지고 놀기쇼...
겨울연가 · 2004-03-12 11:07:38
참으로 와닿는글이군요....
굳이 말로 전할 필요한 없다고 생각함미다...
행복하셔요...
미화 · 2004-03-23 17:47:39
아이디 이거인데요,.,,저위에 언니는 아는분이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같이 하는 사랑으로...phone2004-03-13 19:173589
보고싶은 마음(펌글)버채2004-03-13 18:193641
♡º˚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는...겨울연가2004-03-13 05:484709
약속할수 없는 마음misaki2004-03-13 01:054457
죽을만큼 보고 싶은데.....버채2004-03-13 00:4048213
人的一生會遇上的四個人copuro2004-03-12 23:093460
술을 끊지 못하는 이유무중심애2004-03-12 21:173244
스쳐가는 생각녹색추억2004-03-12 17:1341913
인연버채2004-03-12 17:0335012
봄의 기다림버채2004-03-12 15:3631610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xinderera2004-03-12 14:335361
또 무제입니다.......딸링2004-03-12 12:3927414
갈등 上무중심애2004-03-12 12:262842
갈등 下무중심애2004-03-12 12:244572
날려보낸 연녹색추억2004-03-12 12:2431112
▶ 널알기전에는 사랑에 가망없던 나엿엇지미화2004-03-11 21:153377
믿음-사랑-소망히스토리2004-03-11 18:202634
고마워 친구야!!녹색추억2004-03-11 18:163296
널 지울거야세월따라2004-03-11 15:314122
어제밤의 감기쑈종이인형2004-03-11 14:0048415
사랑...haru2004-03-11 10:264381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거에요장개석2004-03-11 05:552679
지친 기다림달뜨는아침2004-03-11 04:283787
이별을 준비하는 연인들에게다마네기2004-03-10 16:303472
첫사랑다마네기2004-03-09 16:294699
좋은 생각다마네기2004-03-09 16:142964
바라기와 버리기다마네기2004-03-09 16:1036010
nasi이 철2004-03-09 16:044321
미안해..사랑해.. 그리고 행복해..동경타와2004-03-09 14:4644011
상추 한쌈 과 소주 한잔테로2004-03-09 13:572415
← 이전84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