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훈 님
녀석이 나보다
부잣집 아들이었다는 것도
학업을 많이 쌓았다는 것도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도
그 어느것 하나 부럽지 않았다.
다만, 녀석이
내 끝내 좋아한다는 그 말 한마디
전하지 못했던 그녀와
한 쌍이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적
난 그만
녀석이 참으로 부러워
섧게 울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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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러길래 더 억세게 살아왔을겁니다...
재미있는 글이네요.^^
잘 보구 감다.
잘 보구 감다.
그 이저네 쭝양타이 CM생각남다!
<女朋友结婚了,但新郎不是我〉이 광고말임다! 술꽝고
진짜 쓸쓸하겠다 생각했는데......
<女朋友结婚了,但新郎不是我〉이 광고말임다! 술꽝고
진짜 쓸쓸하겠다 생각했는데......
녀자도 보는눈 따로 잇는가보군요 ㅋㅋㅋㅋ
울기는......다른 사람 찾아보문 되지....
행복하시기를....
행복하시기를....
이때까지 뭐 했는고?
참........
이담부터 노력하고 후회합시다.
참........
이담부터 노력하고 후회합시다.
글 쓰는 사람 마음 리해할 사람 나뿐일가요
...
사람은 종종 바보같이 보일때가
행동할 때가 많거든요
특히 사랑을 하게 되면은요
...
사람은 종종 바보같이 보일때가
행동할 때가 많거든요
특히 사랑을 하게 되면은요
우에 리플단 분들의 말씀을 보귀한 의견으루 함 되겟네요...
짧지만 좋은글 잘보구 감다.
짧지만 좋은글 잘보구 감다.

그래서 결국 누기 부자집 아들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