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링 · 2004-03-05 14:17:52 · 조회 356 동경.. 오늘은 개임.. 최고기온 10\'C 인제는 봄이 다 왔는가 했더니만 또 날씨가 추어졌다... 어제는 비도 쏟아지고.. 요즘은 티비도 별루 안 들여다보는데 아침 뉴스만 내놓고.. 일기예보는 빠짐 없이 체크하군한다. 습관이라고 해야 하는가.?? 일본은 중국보다 일기예보가 많이 정확하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 여름에는 전혀 안맞아서 좀 그랬지만 ....@.@ 일기예보가 있다는게 참좋다.. 춥다고 그러면 옷두 많이 입구 외출하고 비올거라고 그러면 우산을 갖추어나가고........ 그래서 생각이 떠올랐는데 사랑을 함에 있어서도 예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것이다. 오늘은 우리 자기가 기분 나쁘니까 주의 하십쇼.. 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풍랑이 일겁니다.. 그러면 내가 좀 참어주고 따뜻하게 해주고........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손 내밀어 잡아주고.. 오늘은 구름 한점 없이 맑게 개임.. 이런 때는 둘이서 마음껏 유쾌한 시간을 향수하면서....... 비가 온다고 그러면 우산도 준비해서 사랑의 시련에 물젖어 아프지 않도록 하고.... 이런 사랑 예보가 있었으면..... 그러면 미리 준비를 하고 이해를 하고 그러겠는데........ 물론 있을리가 없고.... 예보할 가능성 같은것도 없지마는..... 대신 나 하고 너.. 두사람이서 바람도 없고 구름도 없고 눈이나 비같은건 더욱 없는 그런 매일을 만들어가야지......... 따스한 해살만 비추는 매일을...... 열심히 만들어가야지. 그래.. 내 사랑은 내가 예보하는거야... 오늘 개임. 내일 개임.. 모레. 개임........ 개임... 개임......... ... . . 언제나...... .. 개임... .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코멘트 (8)류경 · 2004-03-05 15:05:49금방 딸링님의 이름으로 검색하여 여직껏 올린 27개 글을 읽어봣습니다.. 너무 심금을 울리는 글들이였습니다... 딸링님...부디 행복하세욤... 앞으로도 좋은 글 마니 부탁드립니다...딸링 · 2004-03-05 15:08:41류경님은 빠르기두 해라.. 완전 심터 보초군이 됐슴당.. 칭찬해줘서 감솨.. 마니마니 노력해야쥐 ㅎㅎㅎsmale81 · 2004-03-05 18:20:17좋은 생각이네. 하지만..난 일년 365일 <개임>만이 아니구.. 그중 65일만은 비두 오구 눈두 오는게 더 좋아.... 그 사람의 마음에 비가 오는 날이면 내가 우산을 씌워주고 내 사랑에 눈이 올때면.. 그가 따스한 품으루..날 안아줄수 있게..^^ (나혼자 좋은 생각 다하지??ㅋㅋㅋ 좋은글 잘 보구 간다....)작은바다 · 2004-03-05 19:53:13딸링님 꼼꼼한 분이네요,그래서 이렇게 일기예보하구 사랑도 연결시키구..... 전 딸링님과 반대로 종래로 일기예보를 안본답니다,그냥 아침 일어나서 창문 열구 오늘의 날씨를 판단(?) & 결정하구 우산두 집나설때 비가 오지않으면 챙기지않아서 비를 맞을때도 많죠^^ 만약에 사랑에도 예보가 잇다면 많은 슬픈앤드가 해피앤드로 될수잇겟넹.....^^ 우리의 힘으로 천기를 개변시킬수는 없지만,사랑의 개인 날씨는 두사람이 함께 노력하여 만들어갈수잇다고 생각해요.....어제가 흐린날씨엿더래두,구름이 많음 날씨엿더래두 오늘은 개임^^해ㅂrㄹrㄱi · 2004-03-05 20:42:08나두...사랑에...일기예보가 잇엇음 좋겟어요. 항상 개임은 원하지 않지만... 비가 온다, 바람이 심하다...그런 예보일땐, 피할수 잇게... 어떤 운명이 들이닥칠지...전혀 예측조차 못햇던 비나 바람이 올때는... 피하지도 못하고 당하기만 하다가 잃어버릴수밖에 없엇던... 그건 너무나 잔인한...그래서...정말로 예보가 잇엇음 좋겟네요.딸링 · 2004-03-06 03:52:22스마일.. 이거는 단지 나의 리상이니까,, ㅎㅎㅎ 하긴 비나 눈같은게 사랑의 아지노모도라고 생각하면 좋지,,. 바다님.. 저 전혀 꼼꼼하지 않아요, 귀찮은거 싫어해서 .. 라기님.. 정말 이제 50년이 100뒤에 발달해서 사랑 예보라는것두 나왔음@.@수길이 · 2004-03-07 13:40:01굿. 류경처럼 <금방 딸링님의 이름으로 검색하여 여직껏 올린 27개 글을 읽어봣습니다.. > 이래 야지...딸링 · 2004-03-07 17:19:26ㅎㅎㅎㅎ 진짜든 가짜든 암튼 감솨..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검색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일년만의 재상봉phone2004-03-09 11:4136011그리움속의 기다림..레몬2004-03-09 01:364798당신의 발자국녹색추억2004-03-08 18:105359가끔은.. 말해줄수 잇겟니???쌈바의여인2004-03-08 14:594159잘가,내 남은 사랑아...류경2004-03-08 10:5852628잠못 이루는 저녁에.....smale812004-03-08 05:4334111사랑한다고 말해줘달뜨는아침2004-03-08 02:325822마음으로부터 하고싶은말 .....나의 꿈2004-03-06 00:383122동굴속에서 꽃핀 사랑smale812004-03-05 18:0336514▶ 내 사랑 오늘 개임딸링2004-03-05 14:173568진정한 사랑?SWEETY2004-03-05 05:494217마음으로쓰는편지★확실한인연★2004-03-04 14:113244부부일기행복한 여자2004-03-04 13:004556그시절 그때의 난...테로2004-03-04 11:413494무중심애 (5.추억)무중심애2004-03-03 20:00283010년후의 나에게phone2004-03-03 16:1043318그대에게 보내지 못하는 편지테로2004-03-03 15:213635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완결)사니2004-03-03 14:242508안녕 !내 사랑이여----------------------혜진2004-03-03 13:4628313사랑이 별거 아니더라!!!!녹색추억2004-03-03 13:1043010재밋게 봐주세요...테로2004-03-02 17:382858친구할가요★확실한인연★2004-03-02 16:174989당신과 걷고싶은 이 길달뜨는아침2004-03-02 12:544829울 아버질 기절시킨 사건(나의 동년시절편)사니2004-03-02 11:3049212월요일이다...풍류왕자2004-03-02 10:343373꿀벌처럼...무중심애2004-03-02 10:07296410년...첫사랑...감솨감솨!!rorufu2004-03-02 02:304072아직도 사랑하고 있습니다.귤㉯무2004-03-02 00:433503약속을 지키지 않은 그 사람귤㉯무2004-03-02 00:242961스치는 인연phone2004-03-02 00:2032715← 이전847 / 864다음 →페이지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