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만큼 좋아하고 있는지?,얼마큼 사랑하고 있는지?..아니 ! 사랑하긴 하는건지? 저자신도 모릅니다! 왜 이런건지... 가끔 어리석은 제 자신을,그리고 저밖에 모르는 제자신이 원망스럽읍니다! 항상 받기만 하고 주는건 없이.. 이대로 항상 만족없이,, 이젠 이러고 싶지 않은데! 하지만 후회하고나선 다시다시 반복되는 자신의잘못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읍니다! 제기분이 울적하면 늘 대방의 성질까지 건드리고 싶어져요! 성격의 파동이라고나 할가요? 아님 정말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아서일가요? 하지만 그사람 마음 편할수 있도록,그리고 서로가 행복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구 항상 다짐합니다! 잘난것도 없는 자신이 이러면 안된다는 사실 잘 압니다! 자기마음 하나라도 평시에 생각했던것처럼 잘 좌우지하며 살수 없을가요? 이젠 정말로 진정한 사랑 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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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제 쬬금은 더 커야 하겠네요.
생각이 짧은것같은데.......
글구 자기 맘을 억제하는데두 부족한것같은데....
노력하세요. 곁에 있을때 잘 해줘요.
생각이 짧은것같은데.......
글구 자기 맘을 억제하는데두 부족한것같은데....
노력하세요. 곁에 있을때 잘 해줘요.
두분말씀 다 도리있는 같음다.등대 님의 셩장의 계절이란 말하구 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자기를 성숙시키는거란 말 명심하겠음다
그리구 유의 말씀중에 몇가지 내마음 쿡쿡 지르는거 같음다. 좀 더 커야 한다는거 ,생각이 짧다는거.자기마음 억제하는게 부족한거.. 이게 다 제 결함임다. 나두 아는데 ....충고 잘 새겨듣겠음다! 두분 감사함다!
그리구 유의 말씀중에 몇가지 내마음 쿡쿡 지르는거 같음다. 좀 더 커야 한다는거 ,생각이 짧다는거.자기마음 억제하는게 부족한거.. 이게 다 제 결함임다. 나두 아는데 ....충고 잘 새겨듣겠음다! 두분 감사함다!
사진과는 달리 실지 SWEETY는 아직도 인생고비를 별로 겪지 못했네요.(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가요?)사람이란 바로 그런거죠.아무도 겪어보지 못했을때는 자기에게 차려져있는 모든것이 소중한걸 모르죠.이제 지나고 나면 뼈저리게 느껴질때도 많겠지만 그때는 이미 늦어버린 후회니깐.지금 자신에게 차려져있는 모든것이 소중하다고 항상 자신에게 귀뜸해주세요!
blueitigo님... 항상 좋은글 남겨줘서 감사함다! 인생고비 별로 겪지 못했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면서두 될듯 싶음다. 근데 제가 사진에선 인생고비르 많이 겪어본 사람처럼 보였음다? 사실 blueitigo..님 얘기가 맞음다.. 누구나 현재 갖구있는 .누리고있는 현실에 대해여 행복감과 만족감 느낄줄 알구 또 소중히 여겨야 된다느 말씀맞죠? 명심하겠음다..
슬그머니 고민 좀 하는 친구야 ! 많이 컷네 ... 이런 생각까지 하고.
그 사람 널 관심해주는것, 챙겨주는것, 그리고 사랑하는것을 보면 내가 다 감동 받을 정도다. 세상에서 그런 훌륭한 사람 다시 만난다는거 그게 쉬운 일일까? 그 사람이 니 옆에 있을때와 멀리 떨어져 있을때... 이런 두 상황에서의 니 감정이 어떤 건지 그걸 한번 생각해봐라.
그 사람 널 관심해주는것, 챙겨주는것, 그리고 사랑하는것을 보면 내가 다 감동 받을 정도다. 세상에서 그런 훌륭한 사람 다시 만난다는거 그게 쉬운 일일까? 그 사람이 니 옆에 있을때와 멀리 떨어져 있을때... 이런 두 상황에서의 니 감정이 어떤 건지 그걸 한번 생각해봐라.
ㅎㅎㅎ........ 어저누 아즈마이르 충고다 해주구.. 기특하구먼...ㅎㅎ
고맙다! 요새 글잖아두 내 영 노력한다.... 그래구 내 맘이 나빠서 그런거느 아이재.. 표현으 넘 솔직하게 해서 그렇지.. 사실 내 오빠보다 더 맘이 약하다... 그거 오빠두 아니까 자꾸 날 이해해주지! 그리구 니말처럼 멀리 떨어져있는다구 생각하무 좀 슬퍼질거 같다. 글구 허전할거 같드라! 근데 내 점점 성격이 이상해지는거 같다.. 막 매나네 신경나구 ... 왜이런지 몰겠다..이나이에 사춘기느 아이구...갱년기두 아니구... 무슨 특별히 고민 있는거두 아닌데... 암튼 옆에서 날 많이많이 충고해줘라 친구야... 그래두 내 니말으느 좀 듣재야ㅎㅎㅎ... 그리구 오빠하구 쌈하지 말구..*.*
고맙다! 요새 글잖아두 내 영 노력한다.... 그래구 내 맘이 나빠서 그런거느 아이재.. 표현으 넘 솔직하게 해서 그렇지.. 사실 내 오빠보다 더 맘이 약하다... 그거 오빠두 아니까 자꾸 날 이해해주지! 그리구 니말처럼 멀리 떨어져있는다구 생각하무 좀 슬퍼질거 같다. 글구 허전할거 같드라! 근데 내 점점 성격이 이상해지는거 같다.. 막 매나네 신경나구 ... 왜이런지 몰겠다..이나이에 사춘기느 아이구...갱년기두 아니구... 무슨 특별히 고민 있는거두 아닌데... 암튼 옆에서 날 많이많이 충고해줘라 친구야... 그래두 내 니말으느 좀 듣재야ㅎㅎㅎ... 그리구 오빠하구 쌈하지 말구..*.*

자기를 너무 강요하지 마시고 ... 그리고 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기실 자기를 성숙시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좋은 사랑 가꾸어 나가기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