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만나러 와준 당신을 보구 넘 기뻐서
어린애처럼 뜀질하면 당신의 품에 안기던
그날이 어제같은데...
이젠 이렇게 끝난건가요?
눈을 감고 또 한번 뜀질하면서
당신의 품으로 달려가 봅니다.
이런 저를 꼭마치 어린애를 보는것처럼
허허하고 웃으며 저를 꼭 껴안아주던 당신인데
인젠 떠나가고 말았군요.
저를 또 한번 그 품에 꼭 껴안아 주실수는 없어요?
아직도, 아직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린애처럼 뜀질하면 당신의 품에 안기던
그날이 어제같은데...
이젠 이렇게 끝난건가요?
눈을 감고 또 한번 뜀질하면서
당신의 품으로 달려가 봅니다.
이런 저를 꼭마치 어린애를 보는것처럼
허허하고 웃으며 저를 꼭 껴안아주던 당신인데
인젠 떠나가고 말았군요.
저를 또 한번 그 품에 꼭 껴안아 주실수는 없어요?
아직도, 아직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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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윗님의 말씀이 지당합니다,떠나보낼 인연이라면 눈물을 머금은채 미소를 지으며 보내주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세용 ^^
깨끗이 잊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돌아오지 않는 사람을 왜 자꾸만 기다려요?
귤 나무 님 .............피곤하시지 않으세요?
귤 나무 님도 다른 사랑 찾아 떠나세요,,,,,다 잊어버리고 ,,,,,,,
부디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