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사랑하는 님한테 물어본적 있습니다.
언제까지 내옆에 있어주실꺼죠?
니가 싫증날 때까지...
니가 나를 밉다구 할 때까지...
그런 약속이였습니다.
그런 약속을 해준 님이 저를 떠나갔습니다.
오늘도 창문에서 비가 오는 밖을 내다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나는 아직도 보고싶는데...
나는 아직도 싫증이 나지 않았는데...
나는 아직도 그 님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데...
그런데 그 님은 내 옆에 없습니다.
저를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저에게 남겨준 약속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이 밉지 않습니다.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내옆에 있어주실꺼죠?
니가 싫증날 때까지...
니가 나를 밉다구 할 때까지...
그런 약속이였습니다.
그런 약속을 해준 님이 저를 떠나갔습니다.
오늘도 창문에서 비가 오는 밖을 내다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나는 아직도 보고싶는데...
나는 아직도 싫증이 나지 않았는데...
나는 아직도 그 님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데...
그런데 그 님은 내 옆에 없습니다.
저를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저에게 남겨준 약속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이 밉지 않습니다.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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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가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약속을 안하는거구요...
인연이 아닌걸로 생각하는게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