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모>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까지 난 이별을 예약해 왔었다.
마음속으로 이별후의 강한 자신의 모습도 그려보았고
많고많은 이유를 만들어서 슬퍼하지 않기로 현명한 이별을 예약해 왔었다.
막상 이별이 눈앞에 닥치자 편하게 예약했던 마음보다 당황함을 감출수 없었다.
그 어떤 예약중의 이별의 이유도 마음 한구석의 당황함을 몰살할수 없었다.
이별이 주는 아픔과 슬픔이 너무나도 당황했다.
때가 아닌 이별을 감촉하는 자신에게서 뼈저린 아픔을 느꼈던것이다.
생활은 하나 또 하나의 상봉과 이별로 이루어 진것 같기도 하다.
태여나서부터 자신의 옆을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은 수없이 많다.
인간의 힘으로 부정할수 없는것도 생리사별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이별은 아침이슬처럼 사라지고, 어떤 이별은 가슴속의 뼈저림같이 아픈 느낌으로 마음속에 뿌리박는다.
이별은 인간에게 있어서의 피면할수 없는 비참이라고 할수 있다.
나의 생에는 아름다운 이별이란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별>이란 두 글자에 담긴 서글픔과 안타까움을 지울수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가끔은 이별을 예약하기도 한다.
그것은 이별이 다가올때의 아픔과 슬픔을 앞당겨 감추려고 하는 일종의 회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예약 이별이 명철한 선택인지 나로서는 알수가 없다.
단 한가지만은 부정할래야 부정할수가 없는것이다.
비록 이별이 올지라도 함께 할때의 사랑의 진리를 의심하지 않는것이다.
그러면 명철한 답도 생길것이다.
이별전을 소중히 여기고 이별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다는것이다.
분명히 피면하지 못할 이별이 있는줄 알면서도 나는 느닷없이 빠져들어간다.
단지 <사랑>이란 이유때문에.
그래서 이젠 이별을 예약하지 않기로 하였다.
에약했던 이별이 정작 다가오는 이별에는 별로 도움이 없다는것을 느꼈기에.
바람따라 구름따라 이별의 아픔도 흘러갈때가 있을것이다.
다가오는 이별이 괴롭고 슬프더라도 사랑만은 피하지 않으련다.
구름이 불어오는 바람을 피할수 없듯이 사랑도 다가오는 이별때문에 부인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별>이란 단어를 편하게 대하고 싶었다.
언젠가는 이별을 아침에 뜨다가 저녁에 사라지는 해처럼 편한마음으로 받아줄날을 기대하면서……
마음속으로 이별후의 강한 자신의 모습도 그려보았고
많고많은 이유를 만들어서 슬퍼하지 않기로 현명한 이별을 예약해 왔었다.
막상 이별이 눈앞에 닥치자 편하게 예약했던 마음보다 당황함을 감출수 없었다.
그 어떤 예약중의 이별의 이유도 마음 한구석의 당황함을 몰살할수 없었다.
이별이 주는 아픔과 슬픔이 너무나도 당황했다.
때가 아닌 이별을 감촉하는 자신에게서 뼈저린 아픔을 느꼈던것이다.
생활은 하나 또 하나의 상봉과 이별로 이루어 진것 같기도 하다.
태여나서부터 자신의 옆을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은 수없이 많다.
인간의 힘으로 부정할수 없는것도 생리사별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이별은 아침이슬처럼 사라지고, 어떤 이별은 가슴속의 뼈저림같이 아픈 느낌으로 마음속에 뿌리박는다.
이별은 인간에게 있어서의 피면할수 없는 비참이라고 할수 있다.
나의 생에는 아름다운 이별이란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별>이란 두 글자에 담긴 서글픔과 안타까움을 지울수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가끔은 이별을 예약하기도 한다.
그것은 이별이 다가올때의 아픔과 슬픔을 앞당겨 감추려고 하는 일종의 회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예약 이별이 명철한 선택인지 나로서는 알수가 없다.
단 한가지만은 부정할래야 부정할수가 없는것이다.
비록 이별이 올지라도 함께 할때의 사랑의 진리를 의심하지 않는것이다.
그러면 명철한 답도 생길것이다.
이별전을 소중히 여기고 이별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다는것이다.
분명히 피면하지 못할 이별이 있는줄 알면서도 나는 느닷없이 빠져들어간다.
단지 <사랑>이란 이유때문에.
그래서 이젠 이별을 예약하지 않기로 하였다.
에약했던 이별이 정작 다가오는 이별에는 별로 도움이 없다는것을 느꼈기에.
바람따라 구름따라 이별의 아픔도 흘러갈때가 있을것이다.
다가오는 이별이 괴롭고 슬프더라도 사랑만은 피하지 않으련다.
구름이 불어오는 바람을 피할수 없듯이 사랑도 다가오는 이별때문에 부인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별>이란 단어를 편하게 대하고 싶었다.
언젠가는 이별을 아침에 뜨다가 저녁에 사라지는 해처럼 편한마음으로 받아줄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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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쌈바의여인님, 고마워요. 항상 지켜주셔서^_^
지금이 행복하게 느껴진다면 만족할거에요..ㅎㅎ
지금이 행복하게 느껴진다면 만족할거에요..ㅎㅎ
<이별>을 하고...다른 행복을 찾는것이...
사랑의 순서인가봐...ㅠ.ㅜ
사랑의 순서인가봐...ㅠ.ㅜ
만남을 예약하고 사랑을 예약하고 .. 그런건 많은데
이별두 예약해야 하는가????
세트 아니래두 좋으니까 이별은 빼놓구 주면 안됨까 .....(무리한 요구인가@.@)
이별두 예약해야 하는가????
세트 아니래두 좋으니까 이별은 빼놓구 주면 안됨까 .....(무리한 요구인가@.@)
경아. 사랑에는 순서가 존재하지 않아.
중요한건 사랑과 이별이 가끔은 겸존한다는 자체겠지....
그때문에 한숨이 나오는게 아닌지,,,,,,,
딸링님, 이별을 예약하고 나면 떳떳하게 굿바이 할줄 알았죠..
그래서 예약해보았죠.....
하지만 손은 흔들어도 머리는 계속 뒤돌아보는것이 이별일감???ㅎㅎ
중요한건 사랑과 이별이 가끔은 겸존한다는 자체겠지....
그때문에 한숨이 나오는게 아닌지,,,,,,,
딸링님, 이별을 예약하고 나면 떳떳하게 굿바이 할줄 알았죠..
그래서 예약해보았죠.....
하지만 손은 흔들어도 머리는 계속 뒤돌아보는것이 이별일감???ㅎㅎ

굳이 아름다운 장식으로 미화하지 마세요..
미련과 아픔땜에 더욱더 힘들어질거니까요..
부디 이쁜 사랑, 편한 사랑하시고 행복한 모습 보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