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바다 · 2004-03-01 04:31:39 · 조회 424 내 안의 행복의 의미..... 미신을 믿는건 아니지만 내 본명년은 정말 나쁜일들이 줄줄이엇다..... 후에는 이제 일어날 나쁜일은 또 멀까고 \"기대\"하고 그런 나쁜일들에 마비될정도로..... ..... ..... ..... 가장 소중한것을 잃어버리고서야 내게 가장 소중한것이 먼지를 알앗고 또 지금부터 내가 소중히 여겨야할것이 뭔지를 알앗다..... 그래서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좋은 일속에도 나쁜일이 끼워잇을수잇고 나쁜 일속에도 좋은일이 끼워있다는걸까..... 운명의 이런 조롱속에서 많이 성장했다 그래서 사람이 성장하는것도 참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하는구나고 그때 알앗다..... 또 아마 그때부터인가 내안의 행복의 의미는 ----- \"나쁜 일이 없으면 행복\"으로, \"좋은 일 잇으면 그건 행운\"으로서 내 맘속에 자리를 잡았다..... P.S. 나쁜 일과 재수없는 일은 별개의 개념이라 여김. ..... ..... ..... 그때 그 힘들엇던 나날에 친구한테서 \"否極泰來 \"라는 성구를 멜로 받앗다 나쁜일 뒤에는 꼭 좋은일이 뒤따른다는거란다 잘 생각해보면 많은 멀게만 느껴지는 반대되는 일들이 늘 같이하는걸 보게된다----- 상하,좌우,동서,남북.....따라서 고락도 ..... ..... ..... 삶을 살아감에 잇어 참 변고가 많지만 비가 그친뒤의 하늘만이 무지개를 그릴수잇듯이 고난과슬픔 또한 우리가 행복을 느낌에 잇어서의 지불해야할 대가인가보다..... 순환을 반복하는 苦와樂.....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마저 봄,여름,가을,겨울로 순환을 반복하는만큼 이 세상엔 영원히 지속되는거 없다----- 우리가 지금 겪고잇는 고험도^^ 그래ㅡ어제가 힘들다햇더라도 또 오늘이 힘들다하더라도 내일은 꼭 좋아지리라^__^ 내일 아침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싱긋웃자^^ 새로운 맘가짐으로 새로운 하루 시-작! 그런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기위해 잠자리에 누우면서 자신에게 하는 말 ----- 오늘 나쁜 일 없엇으니 난 역시 행복한 사람이야^^ .....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코멘트 (13)뚱 보 · 2004-03-01 09:04:46내일의 태양은 더욱 밝고 뜨거울것임니다... 우리 다같이 내일 향하여 싱 ~ 긋 ~ 웃어봅시다...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이엿겟슴니다. 감사함니다... 존글 올려주셔서...phone · 2004-03-01 09:49:45작은바다야, 사람이란 아마 그렇게 하나하나 겪으면서 성장하는것이 아니겠니? 우리에게 불현뜻 닥치는 의외의 일, 그런것을 우리가 하나하나 대응해가면서 이겨나가는것이고... 뚱보님말씀처럼 싱긋, 웃으면서 씩씩하게 걸어가자^^ 좋은 글, 좋은 선률....좋은 아침^6^노을빛 · 2004-03-01 10:45:37올리막이 있으면 꼬옥 내리막이 있는법^^ 나쁜일 줄줄이담에는 꼬옥 좋은 일들이 줄줄이 생길꺼예요... 이렇게 한걸음,한걸음 성숙에로 가는 길에서 우리는 잃는것만큼 얻는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들이 가는 길에는 정과 부가 같이 존재하나봐요^^ 작은바다님^^ 자그마한 행복도 그것들이 쌓이면 큰행복이 되듯이 가는 길이 힘들면 잠간씩 쉬였다가 가면서 행복한 삶을 만들기 바래요^^*종이인형 · 2004-03-01 13:25:29나쁜일들. 힘든일들 속에서도 행복을 건져 내는 작은바다님 모습 참으로 아름답네요 이런 마음가짐 그냥 간직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속에 묻히신 하루이실~~^^*하나비 · 2004-03-01 15:24:22나쁜일이 있은 뒤에는 꼭 좋은 일이 나지는 법~~ 이러한 순환속에서 우리는 더욱 견강해지고 성장해가지~~ 작은바다야~~정말 좋은 생각을 가지구 있구나.따라배울거 또 하나 나졋네. 래일을 위해서 웃고 힘내야지~~련정 · 2004-03-01 22:31:04너무너무 좋은글을 너무너무 좋은 노래 감상하면서 읽었습니다.. 제가 올해 본명년이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일이 다 잘 안되는것같습니다.. 종래로 미신을 믿진 않지만,,그런데 또 돈이랑 지갑이랑 다 잃어버리고 그리 생각안할수가 없었습니다...그렇지만 언니 말대로 어제가 힘들다했더라도 오늘이 힘들다해도 래일은 좋은 하루일꺼라 믿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도 래일은 좋은 하루가 되였으면하는 마음입니다...작은바다 · 2004-03-02 00:20:55뚱보님: 그래요,우리 다같이 내일향해 싱-긋^^ 글면,해님도 우릴향해 웃어주겟죠^_* 폰언니: 하나하나 겪으면서 성장.....정말 그런것같애^^ 그냥,요즘 좀 그리 뚜렷치못한 이유땜에 몸도,맘도 피곤해서 좀 내 하늘위의 먹장구름 몰아내려구 어제밤 키보드 두드려봣어^^그런거잇잖아- 자신절루 자신한테 힘을 불어넣는거^_* 노을빛님: 넘 맞는 말이네요,정말 나쁜일들을 다 봉창할만큼 좋은일들이 줄줄이 생겻으면 ^^응원,감사해요^^님말대로 쉬여가면서 행복한 삶을 만들기위해서 노력할께요:) 종이인형님: 제가 정말 제대로 행복을 건져내는지.....근데,재수없는일,나쁜일이 많이 생기다보면요,아주 작은일에도 쉽게 만족을 느끼고 또 아주 작은 일에서도 행복을 느끼게되더라구요^^ 이것두 나름대로의 일종의 좋은 일인감?!^^ 하나비야: 그래,견강해야지^^또 그래야,성장하구^^ 글찮아두,아침,전차에 앉아 비오는 창밖을 내다보면서 많이 쓸쓸햇는데 지금 이 순간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구나^^내일을 위해 다같이 웃음으로 홧팅^^ 련정아: 너 올해 본명년이구나,근데 ,너한테 잇어서 소중한거 잃어먹지않구 돈 잃어먹은것으로 다행으로 생각하면 어떨까......근데, 또 이런 고험들이 우리가 삶을 살아감에 잇어서 피면치못할 일들이라면 과감히 맞받어나가야지,차라리,젊엇을때 찾아오는게 잘 된일이지,안그래?!^^ 글구,넘 일찌감치두 돈가방 잃어먹어 올해의 재앙은 벌써 다 막아버렷구나^^ 그니까,넘 근심하지말어.모든게 잘 될꺼야^^영아 · 2004-03-02 10:08:54이유없이 외롭고 쓸쓸할때 밤새도록 재잘재잘 수다를 떨수잇는 칭구가 잇고... 이유없이 힘들고 무너지고 싶을때 마음편히 기대고 쉴수잇는 칭구의 어깨가 잇고... 이유없이 해시시하고 기분이 동동 뜰때 나의 즐거움을 마음속 깊이 함께 나누는 칭구의 미소가 잇고 아...모든 희로애락을 함게 할수 잇는 칭구들의 존재가 내가 강해지고 밝아지고 행복해지는 이유아닌가 싶읍니다.작은바다 · 2004-03-02 22:39:24영아님: 너두 이럴때 잇징?!^^ 별 큰 이유없이 기운이 빠지는.....^_* 그래,아마 그래서 사람은 친구없이 못사는가보다. 너두 기운내,길은 계속해서 걸어야하는거잖아.....우리 다같이 홧팅!^^해ㅂrㄹrㄱi · 2004-03-03 18:33:19작은 바다님~~~ 넘 넘 존글!!! 여러번 반복해서 읽엇어요~~ 오늘은 작은 바다님한테서 참으로 좋은거 배우고 갑니다!! 뭔가구여? 비밀!!작은바다 · 2004-03-04 01:51:20라기님 멀 배우고갓을까?.....오~~~~~그거구나^^ 나뚜 비밀^_* 근데 나의\"비밀\"=라기님\"비밀\"????? 그거야,탠즈,띠즈,니즈,워즈^^한하늘아래 · 2004-03-09 00:49:27좋은글 인제야 봐서 너무 미안하구만. 음..작은 바다님은 잘 나갈거라구 보고 잇어요. 고락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생각말구 걸고있는 길을 곧게 ㅡㅡㅡㅡㅡ걸어가요!작은바다 · 2004-03-09 20:56:55ㅎㅎ 민감한거 아니라 이젠 둔감해졋어요^__^ .....갑자기 아까잇은 일이.....어제부터 오늘을 이어서 몇십번이나 엄마한테 전화쳣는데 넘 통하지않아 괘씸해서 포기할가하는중 겨우 통하긴해서 휴- 하면서 \"너 오래동안 집에 전화 안쳣구나\"하는 엄마목소리듣는순간 또 전화가 끊어져서.....ㅜㅜ..... 집들어오면서 신경질 막 나구햇는데 불시로 드는생각-----그래두 지금은 예전과달라서 전화라는 현대통신설비 두 잇구,옛날같으면 핸드폰이 다 잇겟니 또 다행이두 짧은 한마디엿지만 엄마의 건강해보 이는 목소리를 들엇으니까 만족해하자^^구 생각하니까 올라갓던 혈압도 정상이 되구,맘 도 편안해지구ㅋㅋ 아링아또 - 길,계속해 걸어야죠,어차피 걸을 길이라면----- 자~알,곧게.....^^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검색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첨이자 마지막으로.....딸링2004-03-01 23:373236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년의 求愛記(8편)사니2004-03-01 15:503344어머니~테로2004-03-01 15:193446그대를 향한 그리움푸른바다2004-03-01 14:162593예약이별에서부터......녹색추억2004-03-01 12:423715감기와 사랑...풍류왕자2004-03-01 10:472682▶ 내 안의 행복의 의미.....작은바다2004-03-01 04:3142413나 항상 그대를난정이2004-02-29 18:213483믿어줄래?달뜨는아침2004-02-29 13:574699남은 건 발자국...불사신2004-02-29 03:1734413맘속에 발자국을 남기고 떠나면...불사신2004-02-29 03:082878순간을 영원처럼...련정2004-02-29 00:5748810바보................ ?유키2004-02-28 23:124119사랑+죽음ONE2004-02-28 18:1141313이루지 못한 사랑˚ε♡з˚LOVE천˚ε2004-02-28 17:144463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혼자뜨는달*2004-02-28 16:0558312霧中尋愛 (4.침묵)무중심애2004-02-28 14:483490처음부터 마지막까지...겨울연가2004-02-28 14:434153첫눈에 반한 사랑!스치는 바람2004-02-27 23:324070인연으로 남는 사람.테로2004-02-27 16:363073인연이라는 것에 대하여...스치는 바람2004-02-27 16:223446하늘에 보내는 편지~테로2004-02-27 13:593142만남에 대하여...테로2004-02-27 13:103094적혈구와 백혈구의 사랑이야기동경타와2004-02-27 13:103538잊혀지지 않는 이름, 잊혀지지 않는 얼굴ONE2004-02-27 12:576192love 에대해(^0^)미키미니2004-02-26 23:423221삶은 주어지고한하늘아래2004-02-26 17:5970820존재는 눈물을 흘린다...테로2004-02-26 17:173864그랫더라면...테로2004-02-26 15:372812좋은글 같아서 또 올림니다~테로2004-02-26 15:103111← 이전848 / 864다음 →페이지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