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라면...
나의 귀가
하나였더라면,
그대의 언어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나의 눈이
하나였더라면,
그대 아닌 다른 낯선 곳에
시선을 돌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나의 입이
차라리 없었더라면,
무심코 내뱉은 말에
그대 상처받아 눈물 짖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내안에 가슴이
두개였더라면,
그대의 모든 걸 담아두기 버거워
사랑을 쏟아버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나의 귀가
하나였더라면,
그대의 언어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나의 눈이
하나였더라면,
그대 아닌 다른 낯선 곳에
시선을 돌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나의 입이
차라리 없었더라면,
무심코 내뱉은 말에
그대 상처받아 눈물 짖는 일은 없었을 텐데..
내안에 가슴이
두개였더라면,
그대의 모든 걸 담아두기 버거워
사랑을 쏟아버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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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두배로 듣고 두 눈으로 본 것을
한 입으로 절반만 말하라고......하나님은 ...우리에게..
한 입으로 절반만 말하라고......하나님은 ...우리에게..

난 어떨까???
오늘 밤 잘 생각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