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럴까..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작은 자갈을 63층 빌딩에서 떨어털려 내 머리에 맞으면
과연 내가 죽을까...
밝은 태양을 100일동안 처다만 보고 산다면
과연 내가 눈이멀까...
차가운 얼음속에 두다리를 10일동안 담그고 있으면
과연 내 다리를 잘라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하는내가 참 어리석지...
그렇다면 말이지
너를 꼭 않고 30일을 지낸다면
너의 따뜻한 온기에 내 마음이 탈까...
오가는 길마다 너를 엎고 40일을 지낸다면
과연 내 다리가 튼튼해 질까...
과연 그럴까….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한 게 있는데
너와내가 헤어지고 보이지도 않는 너를 바라보며
언 670일을 눈물로 지세웠다면
과연 네가 믿을까....
왜... 사랑은 믿지 못하는 거니...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작은 자갈을 63층 빌딩에서 떨어털려 내 머리에 맞으면
과연 내가 죽을까...
밝은 태양을 100일동안 처다만 보고 산다면
과연 내가 눈이멀까...
차가운 얼음속에 두다리를 10일동안 담그고 있으면
과연 내 다리를 잘라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하는내가 참 어리석지...
그렇다면 말이지
너를 꼭 않고 30일을 지낸다면
너의 따뜻한 온기에 내 마음이 탈까...
오가는 길마다 너를 엎고 40일을 지낸다면
과연 내 다리가 튼튼해 질까...
과연 그럴까….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한 게 있는데
너와내가 헤어지고 보이지도 않는 너를 바라보며
언 670일을 눈물로 지세웠다면
과연 네가 믿을까....
왜... 사랑은 믿지 못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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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글쎄요....마음의 문을 열어도 믿지못하는것은 뭣때문일가요....
670일 동안 눈물만 흘렸다면 과연 내눈물이 완전히 말라질가....?
^^
^^
그러한 사연이 었구나...
힘내라...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