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어요. 많이 사랑했어요.
당신을 떠나보내고 후회도 했어요.
저 맘이 많이 아팠어요.
지금 거의 일년이 다가오지만
지금도 당신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거의 일년동안 연락이 없었으니
인젠 포기할수밖에 없나보네요.
처음 반년동안은
당신이 돌아올꺼라고
믿었으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거의 일년이 다가오는
이날까지도 연락도 없으니...
인젠 포기할수밖에 없네요.
당신을 많이 사랑했어요.
내 맘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을 당신인데
왜 그렇게 무정하게 떠나간거죠?
깨여진 거울은 다시 맞출수 없듯이
이미 끝이 난 우리사이는 다시 회복하기 어림도 없다는걸 알구 있어요.
하지만
사랑했어요. 지금도 사랑하구 있구요.
너무 너무 당신을 사랑했어요.
하기에 당신이
싱가포르 가서 삼개월,
아메리카가서 일년동안
거의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당신을 믿고 기다릴수 있었어요.
나는 당신하나만을 사랑했어요.
당신이 내 옆으로 다시 돌아올것이라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었구요.
서로의 언약은 없었지만
당신이 꼭 돌아올것이라구 믿고 있었어요.
그러기에 당신만을 믿구 기다릴수 있었던거에요.
그많은 시련을 겪어온 우리가 이렇게
갈라져야만 하는가요?
어떻게 사귀여온 시간들이라구요?
내가 어떻게 당신을 기다려왔다구요?
요즘 자주 당신이 다니는 그 회사 뉴스를 보고 있어요.
당신이 무척 힘들꺼라고 생각했어요.
당신은 힘들어도 내색을 내지 않는 사람이에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저에요.
언제나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갈라질 때는
너와 함께 있을 때만 내가 모든것을 잊고 휴식할수 있어.
너의 옆에서 언제나 이런 시간을 보내구 싶어
하고 말씀하던 당신이 아니세요?
지금은 그 일에서의 스트레스를
어데가서 풀고 있는거에요?
내가 근심하고 있다는걸 알구 계셔요?
제가 근심하구 있다구요.
넘넘 힘들게 지내지 마세요.
사랑해요, 당신을.
이제라도 저한테 전화주시면
저 두말도 없이 당신이 기다리는 곳에 찾아갈꺼에요.
언제나 그렇게 해왔던것처럼.
내가 미국가는것도 포기하고
지금까지 일본에 남아서
핸드폰번호를 그대로 남기고 있는것은
다 당신때문이 아니겠어요?
당신이 저한테 전화주시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제발 돌아와 주세요.
당신을 사랑해요.
일년이 지난 오늘날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해요.
제발 돌아와 주세요.
돌아오지 않을 당신일줄 번연히 알면서도
이렇게 애걸하는 저에요.
제발 돌아와 주세요.......
날 버리구 떠나가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떠나간 이 일년동안
제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아세요......
저 이렇게 말라죽을꺼라구요.
사랑하는 당신이
제옆에 없어서
이렇게기다리다가
말라 죽을꺼에요.
당신을 떠나보내고 후회도 했어요.
저 맘이 많이 아팠어요.
지금 거의 일년이 다가오지만
지금도 당신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거의 일년동안 연락이 없었으니
인젠 포기할수밖에 없나보네요.
처음 반년동안은
당신이 돌아올꺼라고
믿었으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거의 일년이 다가오는
이날까지도 연락도 없으니...
인젠 포기할수밖에 없네요.
당신을 많이 사랑했어요.
내 맘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을 당신인데
왜 그렇게 무정하게 떠나간거죠?
깨여진 거울은 다시 맞출수 없듯이
이미 끝이 난 우리사이는 다시 회복하기 어림도 없다는걸 알구 있어요.
하지만
사랑했어요. 지금도 사랑하구 있구요.
너무 너무 당신을 사랑했어요.
하기에 당신이
싱가포르 가서 삼개월,
아메리카가서 일년동안
거의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당신을 믿고 기다릴수 있었어요.
나는 당신하나만을 사랑했어요.
당신이 내 옆으로 다시 돌아올것이라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었구요.
서로의 언약은 없었지만
당신이 꼭 돌아올것이라구 믿고 있었어요.
그러기에 당신만을 믿구 기다릴수 있었던거에요.
그많은 시련을 겪어온 우리가 이렇게
갈라져야만 하는가요?
어떻게 사귀여온 시간들이라구요?
내가 어떻게 당신을 기다려왔다구요?
요즘 자주 당신이 다니는 그 회사 뉴스를 보고 있어요.
당신이 무척 힘들꺼라고 생각했어요.
당신은 힘들어도 내색을 내지 않는 사람이에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저에요.
언제나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갈라질 때는
너와 함께 있을 때만 내가 모든것을 잊고 휴식할수 있어.
너의 옆에서 언제나 이런 시간을 보내구 싶어
하고 말씀하던 당신이 아니세요?
지금은 그 일에서의 스트레스를
어데가서 풀고 있는거에요?
내가 근심하고 있다는걸 알구 계셔요?
제가 근심하구 있다구요.
넘넘 힘들게 지내지 마세요.
사랑해요, 당신을.
이제라도 저한테 전화주시면
저 두말도 없이 당신이 기다리는 곳에 찾아갈꺼에요.
언제나 그렇게 해왔던것처럼.
내가 미국가는것도 포기하고
지금까지 일본에 남아서
핸드폰번호를 그대로 남기고 있는것은
다 당신때문이 아니겠어요?
당신이 저한테 전화주시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제발 돌아와 주세요.
당신을 사랑해요.
일년이 지난 오늘날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해요.
제발 돌아와 주세요.
돌아오지 않을 당신일줄 번연히 알면서도
이렇게 애걸하는 저에요.
제발 돌아와 주세요.......
날 버리구 떠나가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떠나간 이 일년동안
제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아세요......
저 이렇게 말라죽을꺼라구요.
사랑하는 당신이
제옆에 없어서
이렇게기다리다가
말라 죽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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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ㅠ.ㅜ
이 모든것이 현실이라면...
축복뿐....
이 모든것이 현실이라면...
축복뿐....
그저 심심해서 끄적여본 글이래요.
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본 글?
글은 보면 아주 심각한걸 같은데요...
아무튼 좋은하루가 되세요.
글은 보면 아주 심각한걸 같은데요...
아무튼 좋은하루가 되세요.
심각하다? 그런가?
그래서 울 오빠 전화안주는건감? ㅋㅋㅋ
그래서 울 오빠 전화안주는건감? ㅋㅋㅋ

하지만 이미 끝난 사랑을 계속 기다리고 있다면 눈앞의 좋은 사람을 놓칠수도 있어요.
그렇게 사랑한다면 기다리게 되겠죠.....
근데 그 사람이 돌아올수 있을가요?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