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쥬꾸역(일본)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물결속에서
자꾸만 당신을 찾았어요.
그 언젠가
동쪽개찰구에서
우리 만난적 있죠?
그때는 만날 약속을 하구
거기서 만났댔어요.
오늘은 저혼자....
동쪽 개찰구를 지나
역에 들어가서 온 역을 누비면서
당신을 찾았어요.
사람이 넘넘 많았어요.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들의 물결속에는
당신의 그림자가 없었어요.
왜서죠?
왜서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속에...
당신만은,
왜 하필 당신만은 찾을수 없는거죠?
휴ㅠㅠㅠ
어제밤...
어데선가 비통지전화가
저의 핸드폰에 걸려왔댔어요.
누구세요? 하는 저의 물음에
상대방은 대답이 없었어요.
....
당신이세요?
당신맞죠?
히스테리적으로 울부짖는 저의 목소리...
그렇죠? 내가 밤낮 그리고 있는 당신이세요?
그렇죠? 말씀 해봐요?
저도 당신의 목소리 듣고싶어요.
한마디라도 좋으니 말씀하세요.
제가 어떻게 당신을 그리워했다구요....(울먹임...)
말씀해주세요.
저도 당신이 그립다구요....
저더러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 하면 안되나요?
그렇게 애걸했지만...
전화는 무정하게 끊어지고 말았어요.
여보세요?
당신이, 당신이 맞죠?
당신도 저의 목소리 듣고 싶어서
그렇게 전화 걸어온거죠?
(눈물, 눈물, 흑ㄱㄱㄱㄱㄱ)....
언젠가도 그러했죠?
당신은 제 목소리 듣고싶을 때면
그렇게 전화를 걸어왔댔어요.
그리고 저의 목소리를 조용히 듣고있는 당신이였어요.
아직도 저를 잊지 못하구 있는거죠?
그렇죠? 저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그렇게 전화를 걸어온거죠?
오늘...
저는 신쥬꾸역에서 나와서
동쪽출구의 가부끼거리를 헤맸어요.
집에 돌아오기 싫었어요.
그저 그렇게
방향없이, 정쳐없이...
거리에서, 사람들이 많은 곳을 헤매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그러다라 어쩌면 사람들의 흐름속에서
당신의 그림자라도 찾을런지 하고말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흐름속에
당신이 없었어요.
....
사람은 많고많지만
제가 그리는
사람의 그림자만는 없었어요.
있을수가 없는
당신의 그림자만은...
보이지가 않았어요.
없을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나지만요.
그렇게 정처없이
찾아다녔어요.
내가 그리는 당신의 그림자를 찾아서...
사랑하는 님이여...
저의 목소리,
저의 애달픈 목소리가
님의 귀에 들리나요?
제가 그렇게
목소리 터지도록
부르고 부르는 저의 목소리...
당신의 맘속에
전해지고 있나요?
이날 이때까지...
저는 당신을 잊지를 못하고 있어요.
딱 한마디...
한마디만은 꼭 전하고 싶어요.
지금도,
지금까지도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물결속에서
자꾸만 당신을 찾았어요.
그 언젠가
동쪽개찰구에서
우리 만난적 있죠?
그때는 만날 약속을 하구
거기서 만났댔어요.
오늘은 저혼자....
동쪽 개찰구를 지나
역에 들어가서 온 역을 누비면서
당신을 찾았어요.
사람이 넘넘 많았어요.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들의 물결속에는
당신의 그림자가 없었어요.
왜서죠?
왜서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속에...
당신만은,
왜 하필 당신만은 찾을수 없는거죠?
휴ㅠㅠㅠ
어제밤...
어데선가 비통지전화가
저의 핸드폰에 걸려왔댔어요.
누구세요? 하는 저의 물음에
상대방은 대답이 없었어요.
....
당신이세요?
당신맞죠?
히스테리적으로 울부짖는 저의 목소리...
그렇죠? 내가 밤낮 그리고 있는 당신이세요?
그렇죠? 말씀 해봐요?
저도 당신의 목소리 듣고싶어요.
한마디라도 좋으니 말씀하세요.
제가 어떻게 당신을 그리워했다구요....(울먹임...)
말씀해주세요.
저도 당신이 그립다구요....
저더러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 하면 안되나요?
그렇게 애걸했지만...
전화는 무정하게 끊어지고 말았어요.
여보세요?
당신이, 당신이 맞죠?
당신도 저의 목소리 듣고 싶어서
그렇게 전화 걸어온거죠?
(눈물, 눈물, 흑ㄱㄱㄱㄱㄱ)....
언젠가도 그러했죠?
당신은 제 목소리 듣고싶을 때면
그렇게 전화를 걸어왔댔어요.
그리고 저의 목소리를 조용히 듣고있는 당신이였어요.
아직도 저를 잊지 못하구 있는거죠?
그렇죠? 저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그렇게 전화를 걸어온거죠?
오늘...
저는 신쥬꾸역에서 나와서
동쪽출구의 가부끼거리를 헤맸어요.
집에 돌아오기 싫었어요.
그저 그렇게
방향없이, 정쳐없이...
거리에서, 사람들이 많은 곳을 헤매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그러다라 어쩌면 사람들의 흐름속에서
당신의 그림자라도 찾을런지 하고말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흐름속에
당신이 없었어요.
....
사람은 많고많지만
제가 그리는
사람의 그림자만는 없었어요.
있을수가 없는
당신의 그림자만은...
보이지가 않았어요.
없을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나지만요.
그렇게 정처없이
찾아다녔어요.
내가 그리는 당신의 그림자를 찾아서...
사랑하는 님이여...
저의 목소리,
저의 애달픈 목소리가
님의 귀에 들리나요?
제가 그렇게
목소리 터지도록
부르고 부르는 저의 목소리...
당신의 맘속에
전해지고 있나요?
이날 이때까지...
저는 당신을 잊지를 못하고 있어요.
딱 한마디...
한마디만은 꼭 전하고 싶어요.
지금도,
지금까지도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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