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 · 2004-02-23 15:45:23 · 조회 534 추운 방구석에 홀로 앉아... 문뜩 어쩐지 따스한 봄이 그리워... 환상의 향기속에 잠겨볼려고 애써보는 나자신이 있다... 지친 마음도, 지친 기다림도 그 기다림이 괴로움이 되여서... 아픔이 되여서... 마음속에 기나긴 여운을 남긴다... 남겨진 슬픈 여운때문에... 고여지는 눈가의 눈물, 한번에 끝내지는 고임이 됐으면 좋으련만 멈출줄 모르는 샘마냥 그리움이 샘솟을때마나 함께 묻어나는 아픔... 기나긴 세월, 마음속에 담어왔던 그리움... 진정 사랑이였나? 그 어떤 집착이였나? 아름다운 음악속에서도 슬픔의 메아리로 울려오는 그 모습이기에... 순간순간이 슬퍼지고 초라해져... 자꾸만 어긋나는 이유때문에... 그 어긋남이 남겨주는 숨막히는 가슴의 아픔을 느끼며.. 또한번 봄의 그리움 따라 아름다운 슬픔속에 잠겨본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코멘트 (7)혼자뜨는달 · 2004-02-23 16:41:47방이 추우면 에아콘이나 켜지 ㅎㅎ 한달만 참으면 사꾸라피는 봄이 오는데.. 지치면 자구 그리울땐 울면 되구 마음 아플때느 우릴만나서 한잔의 술과함께 툭 털어내면 되지 또한번 어긋나지 않기위해 방향 잘잡아요 노을빛님 ㅋㅋ달뜨는아침 · 2004-02-23 22:35:55들어는 왓는데 ..글이 않뜨네요 .. 휴~내용도 모르고 이렇게 리플달어요 ..지송 ㅡ.ㅡ;;란이 · 2004-02-24 00:28:58너무 너무 슬퍼 이글이 왜 내 기분하고 비슷할가?....... 사는거 다 그런가봐. 혼자뜨는 달님이 말하는것처럼....그대로 하면 좋지않어. 심심하면 나하고두 가끔씩 놀아주고.....^_^ 그럴수 잇지...ㅎㅎㅎㅎ 뭐라고 썼으면 좋을지 몰라서 이렇게 간단히 쓰고 간다이....양해하라이...fatigue · 2004-02-24 00:29:46추운 방구석에 혼자 있지 말구 친구랑 데이트하지 그럼다............ 정 안 되면 나하구라두 데이트 하겓슴다??????????????まさる · 2004-02-24 07:48:29혼자서 슬픔을 자꾸 만들지 마세요 ,그 마음을 그 슬픔을 그 착각을 그 사랑을 어떻게 자기에 진정한 물건으로 만드세요노을빛 · 2004-02-24 09:40:38달아 달아 혼자뜨는 달아..ㅋㅋ 내가 에아콘 켜는걸 깜빡해서 추웠구나...ㅎㅎ 그러고보니 사꾸라피는 봄도 담방이네^^ 근데 너눈 사꾸라 볼수는 있는거니? 어떤 선택이던 네가 가는 길에서 매사가 잘되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랠꼐... 달뜨는 아침님^^ 성의만이래도 넘넘 고마와요... 작가선생 다르긴 달러...아이디부터가 틀리네요...달뜨는 아침이라.. 깊은 무언가가 들어있을뜻한 닉네임이네요^^ 란이얌^^ 그냥 안스쳐가구 글이래도 남겨줘서 고맙덩... 살어가는 인생 힘들때가 참 많지? 어렸을때 세상 모르고 부모님품에서 부러운것 없이 살어왔는데... 지금엔 그 무엇이나 자기힘 자기손으로 해나아가야 한다는게... 쓰고보니 넘 슬픈 글이 돼버렸네...ㅎㅎ 너 영향받지 말어^^ 앓지 말구 건강해랑... fatigue님^^ 정말 데이트래뚜 해주겠슴다?ㅎㅎ 리플 고마와요...행복하세요^^ まさる님^^ 고마와요...님말대로 해볼께요^^ 진정한 행복은 자신의 손으로밖에 만들지 못하는거니깐... 님한테도 항상 행복만이 머물기를 바래요^^hime · 2004-02-26 08:01:25어제 이글 보앗을때 웬지 슬퍼져서 글을 남기지 못햇어.. 니 아픔 함께 나누지 못하는 안타까움땜에.. 오늘 다시 들어와보니 기분이 마니 좋아진것 같애서 이렇게 글 남긴다. 친구로서 아픔 같이 나누지 못해서 미안해.. 따랑한데이...띵구야..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검색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과연 그럴까~테로2004-02-26 14:453283세상의 아버지 & 어머니에게 드리는 글사니2004-02-26 14:396959바위와 나무의 사랑이야기푸른바다2004-02-26 13:553342霧中尋愛 (3.실종)무중심애2004-02-25 23:493040접을수 없는 내 마음귤㉯무2004-02-25 23:383955내가 찾고 있는 당신의 그림자귤㉯무2004-02-25 23:253130霧中尋愛 (2.미팅)무중심애2004-02-25 21:582673나는.. 그대에게... 무엇이였습니까...!(펌글)레몬2004-02-25 20:044923당신이 미워졌어요!!!!!!!녹색추억2004-02-25 17:485775바보사랑달뜨는아침2004-02-25 16:334669엄마생각덕키2004-02-25 15:494054어머니를 두번 기절시킨 사건 (나의 동년시절편)사니2004-02-24 13:3844610霧中尋愛 (1.만남)무중심애2004-02-24 10:274012너에게 하고싶은 말이다.딸링2004-02-24 06:2657514슬픈 이야기 하나귤㉯무2004-02-24 02:064621三十さいになる女のこい(お陰さまで)별2004-02-23 18:223907▶ 슬픈 그리움..노을빛2004-02-23 15:455347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7편)사니2004-02-23 14:343714사랑하는 사람에게달뜨는아침2004-02-21 02:3688715당신의 자리달뜨는아침2004-02-21 00:466639집에 가고 싶다!(그게 어디 내 맘대로 되냐~)한사람을 위하여~♡2004-02-20 21:3956415여자의 심리(재미로 보는 글)검은 고양이2004-02-20 19:056311남자의 심리(재미로 보는 글)검은 고양이2004-02-20 18:586642사랑이 먼데 사람을 이렇게 초라하게 만들져?이진2004-02-20 17:135446마음의 통장을 만들어보자사니2004-02-20 11:364243영원히 아플 내 깊은 상처!!!거울도않보는 여자2004-02-19 19:4056518내 작은 쪽배가 언제면...이슬2004-02-18 23:115175나 한테는 정말 사랑이 없는걸까??거울도않보는 여자2004-02-18 21:5358312.............................김혜경2004-02-18 21:414973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6편)사니2004-02-18 13:094503← 이전849 / 864다음 →페이지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