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에 내 얼굴이 비낀다.며칠채 술에 푹 젖어있는
내 얼굴이 이렇게 음흉스럽고 보기 구차했구나...
헝크러진 머리결을 쥐여잡으며 내 눈에선 또 눈물이
솟아올랐다.이전 마른줄로알았는데 ... ...그래두 끝없이
흘러내리기만 하는 내 눈물 너무 미웠다.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왜 아무 잘못두 없는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지게 하는가 ... ..하느님한테
따지구 싶었다.며칠전만해두 생기발랄하던 내가 지금 무슨
꼴인가?이전 몸잃은 여자가 되였다.아직 련애두 한번
해보지 못한내가... ...
그날밤 일은 회억하기 싫었다.죽어라구 싫었다.
그러나 경찰서에서 자꾸만 전화와서 사건 조사에
배합해달라고.. ... 그날밤 사건을 상세하게 말해달라구.....
전화가 온다.나는 경찰이 요구 하는 대로 사건전후를 상세하게
다 알려드린다.
..........................................
.........................................
얼마지나지않아서 그사람 그얼굴도 못본 그남자가
12년 도형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왔다.나는
그저 내방에 들어박혀 술만 마셨다.그저 그렇게 술에 푹취하고
다시는 일어나지말았으면 좋겠다.죽어버렸슴 좋겠다.그나
너무 용기가 없는 나다.죽는것이 너무 두려웠다.죽기 싶었지만
죽을 용기가 없는나다.매일 말없이 눈물만 흐르는 엄마도 담배만
뻑뻑 피우는 아버지도 다 싫었다.모두를 버리고 혼자 누구도 모르고
누구두 없는 그런곳에 가고싶었다.
....................................
........................................
부모들은 빨리 학교나가라고 보챈다.학교나가기는
죽기보다도 싫었다.동학들이 기시하는 괴이한 눈길이
무형의 무기로되여 날 찔러죽일것이다.그런 눈길들
나는 마주 하고 있을 자신이 없었다.
그러나 울며불며 야단법석인 어머니 앞에서 그래두
내가 굽어든것이다. 아무생각도 없이 ...그저 ....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학교로갔다.
이전 정말 아무것두 상관하기 싶지가 않다.
아무 소리도 듣구 싶지가 않았다.그저 나 절로 나의
뼈저리게 아픈상처만 핥으며 살아가야한다.
.......................................................................
..........................................................................
이전 일이 지난지 몇년이 되였다.나두 부모 원하시는
대로 대학에 입학하였다.이 몇년동안 나를 따르는 모든
남자 회피하며 그렇게 힘들게 살아왔다.다신 예전
처럼 남자들 앞에 자신과신심가득히 나타날수있는
내가 아니였기 때문이였다.정말 더는 다른 상처 받구
싶지가 않았다.아직도 얼마더 걸어야할 내인생인지... ....
아직두 얼마나 많은 비극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지 .... ....
그러나 절대 연약하게 타락만하고 있을내가 아니다.
이전 아무런 곤난두 이겨낼수 있을것이다....아니..꼭 이겨내야한다.
.......................................................................................................
.........................................................................................................
너무 힘들구 누구한테두 말할수없는 지난날... ...
그 지난날들을 글로 적어보기 싶어서 이글을
냈습니다.불시에 와서 이렇게 적다나니 글
다듬지두 못했습니다.봐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 얼굴이 이렇게 음흉스럽고 보기 구차했구나...
헝크러진 머리결을 쥐여잡으며 내 눈에선 또 눈물이
솟아올랐다.이전 마른줄로알았는데 ... ...그래두 끝없이
흘러내리기만 하는 내 눈물 너무 미웠다.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왜 아무 잘못두 없는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지게 하는가 ... ..하느님한테
따지구 싶었다.며칠전만해두 생기발랄하던 내가 지금 무슨
꼴인가?이전 몸잃은 여자가 되였다.아직 련애두 한번
해보지 못한내가... ...
그날밤 일은 회억하기 싫었다.죽어라구 싫었다.
그러나 경찰서에서 자꾸만 전화와서 사건 조사에
배합해달라고.. ... 그날밤 사건을 상세하게 말해달라구.....
전화가 온다.나는 경찰이 요구 하는 대로 사건전후를 상세하게
다 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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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지나지않아서 그사람 그얼굴도 못본 그남자가
12년 도형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왔다.나는
그저 내방에 들어박혀 술만 마셨다.그저 그렇게 술에 푹취하고
다시는 일어나지말았으면 좋겠다.죽어버렸슴 좋겠다.그나
너무 용기가 없는 나다.죽는것이 너무 두려웠다.죽기 싶었지만
죽을 용기가 없는나다.매일 말없이 눈물만 흐르는 엄마도 담배만
뻑뻑 피우는 아버지도 다 싫었다.모두를 버리고 혼자 누구도 모르고
누구두 없는 그런곳에 가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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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빨리 학교나가라고 보챈다.학교나가기는
죽기보다도 싫었다.동학들이 기시하는 괴이한 눈길이
무형의 무기로되여 날 찔러죽일것이다.그런 눈길들
나는 마주 하고 있을 자신이 없었다.
그러나 울며불며 야단법석인 어머니 앞에서 그래두
내가 굽어든것이다. 아무생각도 없이 ...그저 ....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학교로갔다.
이전 정말 아무것두 상관하기 싶지가 않다.
아무 소리도 듣구 싶지가 않았다.그저 나 절로 나의
뼈저리게 아픈상처만 핥으며 살아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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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일이 지난지 몇년이 되였다.나두 부모 원하시는
대로 대학에 입학하였다.이 몇년동안 나를 따르는 모든
남자 회피하며 그렇게 힘들게 살아왔다.다신 예전
처럼 남자들 앞에 자신과신심가득히 나타날수있는
내가 아니였기 때문이였다.정말 더는 다른 상처 받구
싶지가 않았다.아직도 얼마더 걸어야할 내인생인지... ....
아직두 얼마나 많은 비극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지 .... ....
그러나 절대 연약하게 타락만하고 있을내가 아니다.
이전 아무런 곤난두 이겨낼수 있을것이다....아니..꼭 이겨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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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구 누구한테두 말할수없는 지난날... ...
그 지난날들을 글로 적어보기 싶어서 이글을
냈습니다.불시에 와서 이렇게 적다나니 글
다듬지두 못했습니다.봐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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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한사람을 위하여님의 말씀 맞아여...
진정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님의 과거도
미래도 모든것을 아껴주구 사랑해줄거에요...
힘내세요...아픈상처지만 그 아픔으로 더욱 견강하게
꿋꿋하게 살아가야죠....
당신한테 꼭 좋은 인연이 찾아올거에요...
꼭 행복하세요...
진정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님의 과거도
미래도 모든것을 아껴주구 사랑해줄거에요...
힘내세요...아픈상처지만 그 아픔으로 더욱 견강하게
꿋꿋하게 살아가야죠....
당신한테 꼭 좋은 인연이 찾아올거에요...
꼭 행복하세요...
한사람을 위하여 님과 아침해살님의 말씀 옳은 말입니다. 자신의 과실로 인한 상처 아니지만 몹시 아픈 상처겠네요,허지만 고통이 크게되면 행복도 그만큼 크다는 말있잔습니까?진정한 사나이 만나시길 바랍니다. 사나이라면 그정도의 아픔을 포용해주고 쓰다듬어 줄수있으니깐요.기쁘게 사시고 행복하세여~
何を言えばいいか分からないが 人は過去で生きちゃいけないよ
過去を忘れて未来を向かって頑張って欲しいネ
後君の事が好きなら今の君が好きだし過去の君じゃないょ!!!
だから君は過去を忘れて今のを受け取って欲しい
人生は一回しかないよ だから一回しかない人生を楽しんで欲しい
過去を忘れて未来を向かって頑張って欲しいネ
後君の事が好きなら今の君が好きだし過去の君じゃないょ!!!
だから君は過去を忘れて今のを受け取って欲しい
人生は一回しかないよ だから一回しかない人生を楽しんで欲しい
여러 분들의 말이 지당합니다. 지나간 과거를 잊는다는게 쉬운건 아니겠지만 지나간 과거땜에 미래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정 님을 사랑하는 남자면 님의 과게에 대해서는 론하지 않을뿐만아니라 상처받은 님을 더 아껴줄 것입니다. 또한 그럴수 있는 남자만이 님에게는 진정한 사랑이겠구요. 님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여자에게 있어서의 제일 힘들구 아물기바쁜 상처이지만 독하게 소금을 쥐여뿌리구 일어서세여..시간이 젤 좋은 약이거든여..시간이지나면 깨끗이 나을꺼구여 생활에 대해 다시 신심을 가지게 될수 있을꺼예여..먼저는 제일 가까운 친구를 찾으세여..그친구는 절때 당신을 배반하지 않습니다..부모님을 생각해서라두 자리를 차고 일어서세여...술로 마비시킨 기억이 술깨구나면 더욱 괴롭거든여..술에 의탁하지마시구여 당분간 앞날에 대해서두 생각하지마세여..더욱 힘들어질뿐이니깐여..여행가세여..
자신이 일이 아니라서 함부로 말하는거 같은 느낌도 들어서 망설이다가
그냥 스쳐지나갈수 없어서 글 남깁니다.
과거, 현재, 미래는 항상 연결되여있는거 같네요. 하지만 과거가 넘 아름답구
이쁜 추억이 아니라면 잊을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살다보면 슬픈 일, 기쁜 일 많기도 많은데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살라면
넘 벅차잖아요. 그래서 전 기쁜 일만 기억하고 살거든요.. 말이 쉽지
실제로는 힘들지만 정말 죽을만큼의 힘을 드려서 잊을려 해보세요..
기억, 그 자체가 그 당시의 세포가 살아있다는 그건데 나쁜 기억을
담은 세포를 그만 죽여버림 어떨까요?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용기 잃지 마세요..
마음 편하게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스쳐지나갈수 없어서 글 남깁니다.
과거, 현재, 미래는 항상 연결되여있는거 같네요. 하지만 과거가 넘 아름답구
이쁜 추억이 아니라면 잊을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살다보면 슬픈 일, 기쁜 일 많기도 많은데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살라면
넘 벅차잖아요. 그래서 전 기쁜 일만 기억하고 살거든요.. 말이 쉽지
실제로는 힘들지만 정말 죽을만큼의 힘을 드려서 잊을려 해보세요..
기억, 그 자체가 그 당시의 세포가 살아있다는 그건데 나쁜 기억을
담은 세포를 그만 죽여버림 어떨까요?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용기 잃지 마세요..
마음 편하게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마다 과거가 있구...
사람마다 말못할 사정이 있다구 생각됩니다...
문제는 자기절로 자기를 알맞게 평가하고...
옆에 사람들의 여론에만 신경쓰지 말구...
자기 길은 자기절로 개척해나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말못할 사정이 있다구 생각됩니다...
문제는 자기절로 자기를 알맞게 평가하고...
옆에 사람들의 여론에만 신경쓰지 말구...
자기 길은 자기절로 개척해나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팟던것만큼, 힘들엇던 만큼 행복할거에요.
지나긴 거 그대로 과거에 묻혀버리세요.
마음의 상처는...님 자신만이 지울수 잇는거에요.
지나긴 거 그대로 과거에 묻혀버리세요.
마음의 상처는...님 자신만이 지울수 잇는거에요.
자신의 상처를 잊을수는 없겠지만 그 상처를 인생의 마지막까지 간직하고 가는것이 더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자신의 잘못도 아닌 그런 과거를 진정히 사랑하는 사람한테 속임없이 이야기 하면 그래도 아직 이세상에 이해해주는 남자가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그것을 감추고 그러는것이 더 좋지 않는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그러는 중에서 오해도 생기고 그러는것이 아닙니까,말하기는 쉽다고 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자기의 진정으로 진정한 사랑을 얻을수 있는것이 아닙니까.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
일본에 온후부터 고독이라는거는 자기절로 만드는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기분이랑 바꿔보시면 어떠십니까 ,고독이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
일본에 온후부터 고독이라는거는 자기절로 만드는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기분이랑 바꿔보시면 어떠십니까 ,고독이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뭐라고 여쭈고 싶은데,무슨 말을 해야할지.....
한국에서도 유사한 뉴스가 만이 보도되고 그래서,
같은 여자로서 만이 격분했어요.
난 사형은 반대하지만,
그런 인간허울을 쓴 놈들은 절대로 사형!!!
그냥 님에게 전하고 싶은건......
님은 더 만은 사랑을 받아야하기에,
주변을 맴도는 사랑을 받아들이세요.
만은 용기가 필요하시고;
만은 투지가 필요하실꺼지만;
용하게 견대낸 님이 아니십니까.
자신의 행복을 자신의 두손으로 만드세요^^
기도합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뉴스가 만이 보도되고 그래서,
같은 여자로서 만이 격분했어요.
난 사형은 반대하지만,
그런 인간허울을 쓴 놈들은 절대로 사형!!!
그냥 님에게 전하고 싶은건......
님은 더 만은 사랑을 받아야하기에,
주변을 맴도는 사랑을 받아들이세요.
만은 용기가 필요하시고;
만은 투지가 필요하실꺼지만;
용하게 견대낸 님이 아니십니까.
자신의 행복을 자신의 두손으로 만드세요^^
기도합니다.
살아왔던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많이 남았어요!
과거가 중요하지 않아요.중요한건 현재예요!
어차피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
열심히 사는것밖에 뭐가 더 있겠어요?
모든 일들은 시간에 따라 다 잊혀지기 마련이예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잊고있을텐데
혼자서 아픈 추억을 기억하려고 애쓸 필요없잖아요.
시간이 흐르는게 아쉬울때도 있지만
슬픈 기억들을 지워버릴수 있게 해서 정말 다행이예요.
님의 아픈 상처를 모두들 같이 아파했으니 인젠 나아야 해요^^
행복하세요^^ 창문을 열고 새 공기를 마음껏 들이켜요!
세상이 달라질꺼예요^^
오직 안 달라지는건 쉼터가족에 대한 오아시스의 마음^^
과거가 중요하지 않아요.중요한건 현재예요!
어차피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
열심히 사는것밖에 뭐가 더 있겠어요?
모든 일들은 시간에 따라 다 잊혀지기 마련이예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잊고있을텐데
혼자서 아픈 추억을 기억하려고 애쓸 필요없잖아요.
시간이 흐르는게 아쉬울때도 있지만
슬픈 기억들을 지워버릴수 있게 해서 정말 다행이예요.
님의 아픈 상처를 모두들 같이 아파했으니 인젠 나아야 해요^^
행복하세요^^ 창문을 열고 새 공기를 마음껏 들이켜요!
세상이 달라질꺼예요^^
오직 안 달라지는건 쉼터가족에 대한 오아시스의 마음^^
그리구,또 한마디!
거울 좀 보세요!
요즘 많이 이뻐졌는걸...
거울 좀 보세요!
요즘 많이 이뻐졌는걸...
고마와요.정말 너무너무 고마와요..용기내서 그저한번 마음속 깊이묻어두어 너무 힘들었던 과거를 글로 적어보려구 이렇게 글 올렸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이해 와 고무격려를 받으니 너무너무 감사해요.저.. ...꼭 잘할꺼예요.아니,꼭 잘하겠습니다.여러분... ...실망하지 않겠끔말입니다.행복하세요.....
슬픈과거를 이렇게 용기를 내서 사랑게시판에 글를 올린 거울도않보는님.
용감하게 현실에 대면하고 앞날에 향해 자기에 행복을 찾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끔 지난 과거를 생각하면 가슴이 몹시 저리고 아프겠지만....
힘내세요.^^
라기님의 말씀대로 아프고 슬픈만큼 행복해질것이예요.
진정한게 님을 사랑한 사람이 꼭 나타날것이예요.^^
용감하게 현실에 대면하고 앞날에 향해 자기에 행복을 찾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끔 지난 과거를 생각하면 가슴이 몹시 저리고 아프겠지만....
힘내세요.^^
라기님의 말씀대로 아프고 슬픈만큼 행복해질것이예요.
진정한게 님을 사랑한 사람이 꼭 나타날것이예요.^^
anpan님.고마와요.저 힘낼께요.아파두 이겨낼수 있습니다.님두 행복하구 건강하세요.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글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자꾸만 같이 울고싶은 심정이 생겨지네요 .....근데 이렇게 글을 쓰신걸 보면 언니는 참 용감한 여자라고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 그 일로 자신의 일생과 행복을 외면한다는것은 좀 바보스럽다고 생각해요. 언니라면 행복하게 꿋꿋하게 살아갈것 같아요 .
부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
부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
fatigue감사해요.저두 눈물 삼키며 이글 썼는데... ... 바보스럽게 않놀구 꿋꿋하게 살겠어요.

이미 지나간 일이니 잊구 꿎꿎이 사는것이 낫을것 같애요....
그리고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말구 좋은 남자가 있으면 찾아보세요...
제 생각에는 대방이 댁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댁의 모든것을 사랑해주고 아껴줄걸요..
마음을 열고 힘차게 사세요~ 댁의 행복을 진정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