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뿌의 랭수처럼,
맛도 없고 색채도 없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가요?
하나의 썩은 나무토막처럼,
정처없이 강물을 따라,
흘러내려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내가 기댈수 있고 잡을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가요?
사랑은 정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가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정말로 하루빨리 만나고싶은가 봅니다.
사람은 태여날때부터 하늘이 정해준,
운명같은 반쪽이 있다고 하던데,
왜 하느님은 아직도 나한테,
우연이라는 다리를 놓아주지 않는걸가요?
하지만 언젠가는 만날 그 사람이,
하늘아래 어딘가에서,
나처럼 숨쉬고 있다는게,
참말로 신기합니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서 몸부림치는,
하나의 작은 쪽배인가 봅니다.
그 쪽배가 언제면,
저쪽 기슭에 닿을수 있을가요?
맛도 없고 색채도 없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가요?
하나의 썩은 나무토막처럼,
정처없이 강물을 따라,
흘러내려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내가 기댈수 있고 잡을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가요?
사랑은 정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가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정말로 하루빨리 만나고싶은가 봅니다.
사람은 태여날때부터 하늘이 정해준,
운명같은 반쪽이 있다고 하던데,
왜 하느님은 아직도 나한테,
우연이라는 다리를 놓아주지 않는걸가요?
하지만 언젠가는 만날 그 사람이,
하늘아래 어딘가에서,
나처럼 숨쉬고 있다는게,
참말로 신기합니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서 몸부림치는,
하나의 작은 쪽배인가 봅니다.
그 쪽배가 언제면,
저쪽 기슭에 닿을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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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ㅠ.ㅜ
영 간절히 하구싶은 말이 있는데...
또 그 말임당..,
<헌 신짝도 짝이 있다>
캬캬..그니깐 넘 급해하지 말구 천천히 기둘려보세욤~^&^
영 간절히 하구싶은 말이 있는데...
또 그 말임당..,
<헌 신짝도 짝이 있다>
캬캬..그니깐 넘 급해하지 말구 천천히 기둘려보세욤~^&^
언젠가는 그 아름다운 사랑이 찾아오겠죠...
이슬님이 기다리는것도 힘들겠지만 ....
이슬님을 기다리고 잇을
그 반쪽도 지금은 아마 정처없이
이슬님을 찾고있느라 방황하고 힘들텐데요.....
힘내세요~~~항상 사랑하는 맘으로 살아간다면
매일매일 충실할거에요....
이슬님이 기다리는것도 힘들겠지만 ....
이슬님을 기다리고 잇을
그 반쪽도 지금은 아마 정처없이
이슬님을 찾고있느라 방황하고 힘들텐데요.....
힘내세요~~~항상 사랑하는 맘으로 살아간다면
매일매일 충실할거에요....
열분 감사,감사.^^*
<이름없는 별>님.저랑 같은 생각하고 계신다니 반갑네요.물론 친구하죠.@_@
<체체체>님.그 말 한마디 감사해요.근데 그 놈 헌신짝 한짝은 찾기도 힘드네요.
<아침햇살>님.제가 기다리고 있는 그 반쪽은 지금 어디서 누굴 만나면서 행복해할지도 모를거잖아요.ㅠ.ㅠ그치만 님의 말처럼 사랑하는 맘으로 열심히 살게요.언젠가는 그 사람을 만날거니까요.감사합니다.(꾸뻑)^^*
<이름없는 별>님.저랑 같은 생각하고 계신다니 반갑네요.물론 친구하죠.@_@
<체체체>님.그 말 한마디 감사해요.근데 그 놈 헌신짝 한짝은 찾기도 힘드네요.
<아침햇살>님.제가 기다리고 있는 그 반쪽은 지금 어디서 누굴 만나면서 행복해할지도 모를거잖아요.ㅠ.ㅠ그치만 님의 말처럼 사랑하는 맘으로 열심히 살게요.언젠가는 그 사람을 만날거니까요.감사합니다.(꾸뻑)^^*
중국의 아주 오랜 말 드릴가요?
有缘千里来相会, 无缘对面手难牵
有缘千里来相会, 无缘对面手难牵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만
아직도 그 쪽밴 기슭에 닿지 못하네요..
친구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