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금은 다른 사람들거와 달랐다.<사랑선>이 없었다.
초중때 친구점치는데 따라깠었다.심심한터에 나두 손을
내 밀면서 어디 한번 봐달라구 했다.점쟁이 아바이는 턱수염을
쑥쑥내리 쓰시면서 이러쿵 저러쿵하며 듣기 좋은 말을 잔뜩이나
해주셨다.그리다가 갑자기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하시는 말씀이
<아직 어린너희들한테~~너 중간 손금이 없는거 봐서는 대단히 고독하겠다>
라고 말하고는 우리보구 돈10원만 내놓구 가라는 것이였다.
그땐무슨뜻인지 정말 몰랐다.
고중에 들어서면서 부터 원지 정말 내가 너무 쓸쓸하구 외롭구 고독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친구들은 모두 쌍쌍이 붙어다녔다.글구 친구 모임에두
나 혼자 외독이였다.그럴때마다 친구들은 늘 농담삼아 말하군 한다.
<계집아,무슨 눈은 그렇게두 높아가지구...빨리 한놈찾아라... ...>
실은 정말 따르는 남자가 없는것은 아니였다.내 주위를 맴돌며 헤매는
놈두 적지가 않았다.비록 키가 작고 얼굴이 수수하게 생긴 나이지만
뭐나 다 괜찮게 하는편이여서말이다.근데 그런놈들은 전혀 나와 어울리지가
않았다.그런 남자와연애를 한다는것은 전혀 말도않된다.
그러던 내 생활에 룡이라는 사람이 나타났다.그 남자 너무 잘대해 줬다.
큰 오빠와 같은 존재였다.감기가 걸리면 약사다주구 어디 놀러갔다 올때면
언제나 내 물건까지 다 챙겨주는 그였다.(제 물건 잘건사 못하는것이 내 큰 결함)
엄마두 곁에 없구 자기를 잘 챙기지 못하는 나한테 있어 그사람 너무 너무 고마운 존재였다.
우리는 하학후 매일 함께 집가고 같이 점심먹고 휴식일에는 산책두 같이 가구 그랬다.
전화를 10분만 치면 짜증내던 내가 그와는 반시간씩 전화를들고 놓지않았다.
그러던 우리사이도 언제부턴가 자꾸만 모순이 생겼다.그것도 내가 먼저 걸구 드는
것이였다.담배피우는 꼴이 눈꼴사납다...옷을 정신나게 입구 다니지 않는다...
지어는 전화를 너무 오래 친다구 까지 핀잔을 들었다....그럴때마다
그는 그저 머리를 푹 숙이구 담배만 뻑뻑 빨았다.그러는 그 사람을 보면 나는
더 열받는다.이전 내가 한심해서 해석하기두 말건네기두 싫다이거지 .....
그래서 더 행패를 부리군 한다.내가 너무 못살게 굴면 아예 자리를 차고 가버리군한다.
내가 왜 자꾸 이렇게 그사람 못살게 구는것일까?언제나 쌈걸구 행패부린후
후회하는 나다.그사람이 나를 그렇게 잘해주는데 ,그사람 보다 더 좋은 사람
은 찾지두 못하겠는데 ,대체 어쩔려구 자꾸 애를 먹이는지 나두 모르겠다.
내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구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 핸드폰메세지에 같은 전화번호가 너무 많이 띄여있어
한번 보았다.<룡아.왜 전화 않받았어?너무 보구싶었다.전번날 헤여지구 왜 전화두
없지?사랑한다.전화해~~뽀뻘 >핸드폰을 식당 식탁에다 던진채 나는 자리를 차구
밖으로 나왔다.나쁜 자식 ,그래 잘났다 정말 .이전 내가 너무 힘들게 굴어 다른
여자 찾겠다는 거야?그래 잘났다.그래봐...어느새 그가 따라왔다.나의 팔을 붙잡고
자기말 들어봐라는것이다.너무 힘들어 한번 빗나갔다구..정말 용서해달라고...
아무말도 듣기 싫었다.힘들면 떠나라.나는 그렇게 눈물흘리며 애원하는
그사람 뒤에 내버리고 택시잡고 그길떠났다.자꾸만 전화오고 멜 오며
해석하려는 그사람을 나는 끝내 용서해줄수 없었다.친구들은 모두
내가 너무 독한 녀석이라며 핀잔을 들었다.
이전 그사람과 갈라진지두 2년이였다.이전 1년전 아메리카류학을 간 그사람 지금
좋은 여자 만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그사람 후에는 더좋은 사람 만날수있을까?
정말 나는 사랑도 모르고 사랑을 받을줄도모르는 여잔가?정말 난한테 사랑이 있을수 없는것인가?
휴~~사랑이 도대체 무엇인지~~~~
이렇게 잘 엮지 못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감사감사!!!
초중때 친구점치는데 따라깠었다.심심한터에 나두 손을
내 밀면서 어디 한번 봐달라구 했다.점쟁이 아바이는 턱수염을
쑥쑥내리 쓰시면서 이러쿵 저러쿵하며 듣기 좋은 말을 잔뜩이나
해주셨다.그리다가 갑자기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하시는 말씀이
<아직 어린너희들한테~~너 중간 손금이 없는거 봐서는 대단히 고독하겠다>
라고 말하고는 우리보구 돈10원만 내놓구 가라는 것이였다.
그땐무슨뜻인지 정말 몰랐다.
고중에 들어서면서 부터 원지 정말 내가 너무 쓸쓸하구 외롭구 고독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친구들은 모두 쌍쌍이 붙어다녔다.글구 친구 모임에두
나 혼자 외독이였다.그럴때마다 친구들은 늘 농담삼아 말하군 한다.
<계집아,무슨 눈은 그렇게두 높아가지구...빨리 한놈찾아라... ...>
실은 정말 따르는 남자가 없는것은 아니였다.내 주위를 맴돌며 헤매는
놈두 적지가 않았다.비록 키가 작고 얼굴이 수수하게 생긴 나이지만
뭐나 다 괜찮게 하는편이여서말이다.근데 그런놈들은 전혀 나와 어울리지가
않았다.그런 남자와연애를 한다는것은 전혀 말도않된다.
그러던 내 생활에 룡이라는 사람이 나타났다.그 남자 너무 잘대해 줬다.
큰 오빠와 같은 존재였다.감기가 걸리면 약사다주구 어디 놀러갔다 올때면
언제나 내 물건까지 다 챙겨주는 그였다.(제 물건 잘건사 못하는것이 내 큰 결함)
엄마두 곁에 없구 자기를 잘 챙기지 못하는 나한테 있어 그사람 너무 너무 고마운 존재였다.
우리는 하학후 매일 함께 집가고 같이 점심먹고 휴식일에는 산책두 같이 가구 그랬다.
전화를 10분만 치면 짜증내던 내가 그와는 반시간씩 전화를들고 놓지않았다.
그러던 우리사이도 언제부턴가 자꾸만 모순이 생겼다.그것도 내가 먼저 걸구 드는
것이였다.담배피우는 꼴이 눈꼴사납다...옷을 정신나게 입구 다니지 않는다...
지어는 전화를 너무 오래 친다구 까지 핀잔을 들었다....그럴때마다
그는 그저 머리를 푹 숙이구 담배만 뻑뻑 빨았다.그러는 그 사람을 보면 나는
더 열받는다.이전 내가 한심해서 해석하기두 말건네기두 싫다이거지 .....
그래서 더 행패를 부리군 한다.내가 너무 못살게 굴면 아예 자리를 차고 가버리군한다.
내가 왜 자꾸 이렇게 그사람 못살게 구는것일까?언제나 쌈걸구 행패부린후
후회하는 나다.그사람이 나를 그렇게 잘해주는데 ,그사람 보다 더 좋은 사람
은 찾지두 못하겠는데 ,대체 어쩔려구 자꾸 애를 먹이는지 나두 모르겠다.
내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구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 핸드폰메세지에 같은 전화번호가 너무 많이 띄여있어
한번 보았다.<룡아.왜 전화 않받았어?너무 보구싶었다.전번날 헤여지구 왜 전화두
없지?사랑한다.전화해~~뽀뻘 >핸드폰을 식당 식탁에다 던진채 나는 자리를 차구
밖으로 나왔다.나쁜 자식 ,그래 잘났다 정말 .이전 내가 너무 힘들게 굴어 다른
여자 찾겠다는 거야?그래 잘났다.그래봐...어느새 그가 따라왔다.나의 팔을 붙잡고
자기말 들어봐라는것이다.너무 힘들어 한번 빗나갔다구..정말 용서해달라고...
아무말도 듣기 싫었다.힘들면 떠나라.나는 그렇게 눈물흘리며 애원하는
그사람 뒤에 내버리고 택시잡고 그길떠났다.자꾸만 전화오고 멜 오며
해석하려는 그사람을 나는 끝내 용서해줄수 없었다.친구들은 모두
내가 너무 독한 녀석이라며 핀잔을 들었다.
이전 그사람과 갈라진지두 2년이였다.이전 1년전 아메리카류학을 간 그사람 지금
좋은 여자 만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그사람 후에는 더좋은 사람 만날수있을까?
정말 나는 사랑도 모르고 사랑을 받을줄도모르는 여잔가?정말 난한테 사랑이 있을수 없는것인가?
휴~~사랑이 도대체 무엇인지~~~~
이렇게 잘 엮지 못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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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사랑을 너무 잘하시는것 같은데요..
사랑도 쌈도 질투도 추억도 ..
사랑이 다시 노크할때 꽉 잠으세요!! ^^
사랑도 쌈도 질투도 추억도 ..
사랑이 다시 노크할때 꽉 잠으세요!! ^^
김혜진님 고마와요.열심히 제 반쪽을 기다려 볼께요..감사~~
사라이님 감사감사..저를 사랑 너무 잘한다는 분이 다 있으니 너무
감사해요.그럼 꼭 잘할꺼에요...
사라이님 감사감사..저를 사랑 너무 잘한다는 분이 다 있으니 너무
감사해요.그럼 꼭 잘할꺼에요...
어쩜 저랑 똑같애요~~제 옛날성질이 꼭 님 같았어요~~그래서 많은 사람을 놓쳤어요~~타고난 성질을 고칠수도 없고 참~~근데 전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언젠가 제 성질도 변하겠죠?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는 저도 모르게 변해갈거예요...그러니 님도 당신의 진정한 반쪽을 찾을때 까지 노력해 보새요~~
화이또!!!
화이또!!!
사랑사랑 내 사랑
그대 무슨 꽃인감?
그대 무슨 꽃인감?
쬬꼴렛공주님,호따르님(미안~~일어타자 못하는기계라서),글구 체체체님 리플 달아줘서 감사해요..호따르님 우리 운명 비슷한가?휴~~~머라했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저 모두들 행복하기 바래요..
그저 모두들 행복하기 바래요..
시장에 가면 우리가 원하는 모든 물건들을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행복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겁니다..
자신의 행복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겁니다..
사랑은 다른사람한테서 뭘 바라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 곤란할때 도와줄수있고,서로 슬픔을 같이 이겨갈수 있는 사람일수록 진정한 사랑이라고 봅니다.갈라진것이 옳았다고 봅니다.귀 옆에서 잔소리 하는것이 나는 여자라고 보는데 ㅋㅋㅋ,편견인가.좀은 짜증 날때도 있지만
사람은 다 그런가봐요...
머나 너무 완결한거 추구하니까,
결국 아무것도 안 남더라구요...
좋은 경험이네요,,,더 힘내세요..
이쁜 사랑 만들기를....
머나 너무 완결한거 추구하니까,
결국 아무것도 안 남더라구요...
좋은 경험이네요,,,더 힘내세요..
이쁜 사랑 만들기를....
白百合,まさる,이진리플달아줘서 정말 감사해여.*^^*건강하세요..
어떻게 보면 바쁠때 연애하는것이 옳을지도 몰라요 .서로 바쁘면 만나지 못할것이고 그러면 그리워지겠죠 .그리워지면 자꾸 생각 하고 ,,,,,,,,,,그러면 싸울 일도 없겠죠 .
힘내세요 ,다른 아름다운 사랑이 댁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
힘내세요 ,다른 아름다운 사랑이 댁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
여기다두 이렇게 리플달았구만요.ㅎㅎfatigue행복하기 바래요...

님 완미주의자인가 보네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결점까지 다 받아들이구,
용서하구 그래야 한다던데요.-_-;
열심히 기다려 보세요.님의 반쪽두 어딘가에서 님을 찾고있을거예요.
앗싸!화이팅.!!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