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아...

사랑이별 · #145079

← 사랑이별

달뜨는아침 · 2004-02-17 16:43:32 · 조회 581
  

사랑하는 사람아 
 
                                -웅이-

그리운 사람아...
홀로 잇는 이곳이 오늘따라 한없이 생소하구나 
들려오는 저 음악소리도 내마음담아서 처량하구나 
그리워..이순간만큼은 니가 한없이 그리워...


야속한 사람아...
사랑을 왜 마음에 담아두고 사느냐?
사랑한다며?사랑한다며?그럼 왜 숨기고 잇는거야?
사랑해!나도 널 미친듯이 사랑해!


무정한 사람아...
피한다고 모든게 잊어지냐?모든게 끝이 되냐?
아니야...그게 아니야...무정한척하는 니가 더 미워...
피하지마..피하지마..우린 함께 해야되잖아?


사랑하는 사람아...
힘들더라고 지치더라도 우린 같이 해...이세상 끝까지...
사랑은 아름다움뿐이 아니잖아?아픔도 잇는것이잖아?
이젠 더이상 자신을 속이지 말자 ..우리..

사랑할꺼야~사랑해줄꺼야~
너 없는 난 한줌의 흙밖에 않되는 존재이니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새벽이슬남 · 2004-02-17 19:02:35
잘 봐씀더~ 존 사랑 되엿으면 하구 기도할께요~ 비록 무신론자지만~ ^_^
달뜨는아침 · 2004-02-17 19:11:57
새벽이슬남님..허허 감사~
anpan · 2004-02-17 20:57:39
노래 참 듣기 좋네요.^^
그 사람 정말 행복하겠어요..^^
아침햇살 · 2004-02-17 23:36:44
웅이님.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rorufu · 2004-02-18 00:00:04
달뜨는아침님 정말 잘하센네 나도 언제 쯤이면 이런걸할가
근데 이런 노래 들으니 (사나이 눈물 마음속으로 흐르네)
정말 쓸쓸하군 흑흑(; ;)
미팅 · 2004-02-18 05:46:15
이 노래 제목이 뭐예요? ..........
글구 행복하세요
달뜨는아침 · 2004-02-18 14:30:26
anpan님...네..고마워요...
아침햇살아..그래 꼭 행복한 사랑해야지..허허
rorufu님..흠...미안해요.괜히 댁 눈물 얼리는 격이 돼서..허허
미팅님..미안해요..노래제목은 나도 잘 몰라요
귀염둥이 · 2004-02-22 15:26:00
달님 정말 넘 행복하시네요. 부러워요.
fatigue · 2004-02-23 00:45:10
잘 보구 잘 듣고 갑니다.
무리한 요군것 같지만은 이 노래 제목을 좀 알아볼수 없을까요? 넘 듣기 좋아서 그래요.
고맙습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당신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다히스토리2004-02-18 12:594163
이루지 못한 사랑녹색추억2004-02-18 10:145378
30세 여자의 사랑phone2004-02-17 23:3474323
사랑하는 사람 생일.동경 그리고 연태2004-02-17 20:466515
부탁여...동경 그리고 연태2004-02-17 19:414290
▶ 사랑하는 사람아...달뜨는아침2004-02-17 16:435819
6살 소년과 3살 나무(감동글)사니2004-02-17 10:484561
사람과 술노을빛2004-02-17 10:283834
별이 빛나는 밤에....딸링2004-02-17 04:594656
인생의 오솔길에서......불사신2004-02-16 23:475288
무제달뜨는아침2004-02-16 21:594425
바람이 꽃에게 전하는 말한하늘아래2004-02-16 11:4587114
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5편)사니2004-02-16 11:143853
애모녹색추억2004-02-16 09:5758214
사랑을 아는 사람인지?건드리지마2004-02-16 01:305964
선을 보는 친구에게..달뜨는아침2004-02-15 15:485923
이런 사랑 어떻게 이해를 할지???오투투2004-02-14 23:516369
오늘은.귀염둥이2004-02-14 23:004513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사니2004-02-14 11:335898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진실여부와 총결)녹색추억2004-02-14 11:1148110
三十さいになる女のこい별2004-02-13 16:3262214
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4편)사니2004-02-13 13:255282
사랑하다가 싫어지는 이유녹색추억2004-02-13 10:5183118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10.익은 사랑)녹색추억2004-02-13 10:464687
해바라기 마음딸링2004-02-13 04:5452210
진한 연애 하구싶다....네잎클로버2004-02-13 00:595224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9. 오해. 슬픔)녹색추억2004-02-12 15:5347313
웃어봅시다 ^0^ (웃길 좋아하는 사람들 들어오쇼.. )사니2004-02-12 12:544495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생화점과 제과점에 불을 질러버리고프다!)하미가2004-02-12 09:404746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8.우연중의 우연)녹색추억2004-02-12 09:264363
← 이전85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