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사랑이별 ·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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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뜨는아침 · 2004-02-16 21:59:10 · 조회 442

    무제...                     -웅이가- <사랑>이란 칼로 내 심장에 니 이름을 새겻다 아펏지만...힘들엇지만... 한글자 한글자 사랑담어 새겻다 <행복>이란 봇짐으로 너를 곁에 묵엇다 싸웟지만...화해햇지만... 행복할꺼라 얼리고 닥치엿다 <눈물>이란 상처로 널 울렷다 쓰리지만...지쳣지만... 나뿐이란 자신감에 모든걸 맡겻다 <그리움>이란 못을 니 가슴에 박앗다 피가 나고..눈물이 흐리지만.. 힘들고 외로워야 그리움이니깐... <사랑><행복><눈물><그리움>... 그렇다 ...작지만 아름다운 단어들이다.. 우리마음모두 담아 쓰려한다면.. 너무나도 무거운 단어들이다... 그러기에..사랑을 아끼고...행복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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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류경 · 2004-02-16 22:06:19
좋은 글입니당...

그치만 그러자면 넘 힘들것 같습니당.
달뜨는아침 · 2004-02-16 22:14:14
경아 고마워..항상 리플많이 달아줘서...
쌈바의여인 · 2004-02-16 22:24:14
ㅋㅋ 그래 내 행복은 내가 지켜야지... 꽁꽁 바줄로 묶어서라도 ㅎㅎ
anpan · 2004-02-16 22:26:19
<사랑><행복><눈물><그리움> 모두 아름답고 무거운 단어들이죠.
좋은 글 계속 부탁해요^^
달뜨는아침 · 2004-02-16 22:33:39
쌈바의 여인님..ㅋㅋ 쇼를 하네 ...
anpan님...네 힘낼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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