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동창이 한 말이 문득 생각난다.
<사랑에 있어서 제일 당황한것이 무엇인지 알아?>
<뭔데?>
<한 사람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자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을 문뜩 느꼈을때.
난 그런 사랑이 싫어.
나 자신을 너무나 당황하게 만들어서.>
그때 나로서는 이 말을 이해할수 없었다..
나는 그것을 일시적인 충동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요즘은 나 자신도 당황해진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 사람이 마음속에 들어왔을때,
하지만 마음에 두지 말아야 할 사람이였을때,
그런 자신에게 너무나도 당황함을 느낀다..
마음속으로 강렬한 애모를 느낄때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해서일가고 모순에 모대긴다.
그대의 어깨에 잠시나마 머리를 기대고 싶다.
슬플때는 가끔씩 그대의 품에서 울고 싶다.
오늘따라 <애모>라는 노래가 강렬히 나를 충격한다.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넘어 <나>의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드는데>
<사랑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몇년을 불러온 노래건만 오늘에야 그 가사가 나의 눈물을 초래하는것을 알았다.
시간이 흐르다나면 오늘의 강렬함이 유치하다고 느껴질때가 있을수도 있을가?
하지만 이 순간을 남기고 싶었다. 사랑의 흔적으로.
인생에서 서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많고도 많건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란 너무나 힘든것이다.
그래서 나는 인연을 믿는다.
그래서 나는 숙명도 믿는다.
때문에 그 사람과 함께 할수 없다는것도 믿는다.
이러한 믿음들이 나의 슬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안착시킬수 있을가?
다만 이런 아픔이 오래가지 않을것이라는것은 믿는다.
아니, 아픔이라기보다 슬픔이라 하는것이 더 합당할가?
다시한번 마음의 지침을 느낀다.
언젠가는 그대의 품에서 울고 싶다.
오랜 시간이 흐른 앞날에 슬프면 슬픈 눈물을,
기쁘면 행복의 눈물을 꼭 그대의 품에서
한번만이라도 흘리고 싶은것이 지금의 소원이라 할가?
왜서 그대의 품에서 웃는것이 아니라 우는것인지는 나도 모른다.
아마도 중요한것은 그대의 품을 느끼고 싶은것이겠지???????
갑자기 <애모>를 느끼면서……
<사랑에 있어서 제일 당황한것이 무엇인지 알아?>
<뭔데?>
<한 사람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자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을 문뜩 느꼈을때.
난 그런 사랑이 싫어.
나 자신을 너무나 당황하게 만들어서.>
그때 나로서는 이 말을 이해할수 없었다..
나는 그것을 일시적인 충동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요즘은 나 자신도 당황해진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 사람이 마음속에 들어왔을때,
하지만 마음에 두지 말아야 할 사람이였을때,
그런 자신에게 너무나도 당황함을 느낀다..
마음속으로 강렬한 애모를 느낄때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해서일가고 모순에 모대긴다.
그대의 어깨에 잠시나마 머리를 기대고 싶다.
슬플때는 가끔씩 그대의 품에서 울고 싶다.
오늘따라 <애모>라는 노래가 강렬히 나를 충격한다.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넘어 <나>의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드는데>
<사랑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몇년을 불러온 노래건만 오늘에야 그 가사가 나의 눈물을 초래하는것을 알았다.
시간이 흐르다나면 오늘의 강렬함이 유치하다고 느껴질때가 있을수도 있을가?
하지만 이 순간을 남기고 싶었다. 사랑의 흔적으로.
인생에서 서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많고도 많건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란 너무나 힘든것이다.
그래서 나는 인연을 믿는다.
그래서 나는 숙명도 믿는다.
때문에 그 사람과 함께 할수 없다는것도 믿는다.
이러한 믿음들이 나의 슬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안착시킬수 있을가?
다만 이런 아픔이 오래가지 않을것이라는것은 믿는다.
아니, 아픔이라기보다 슬픔이라 하는것이 더 합당할가?
다시한번 마음의 지침을 느낀다.
언젠가는 그대의 품에서 울고 싶다.
오랜 시간이 흐른 앞날에 슬프면 슬픈 눈물을,
기쁘면 행복의 눈물을 꼭 그대의 품에서
한번만이라도 흘리고 싶은것이 지금의 소원이라 할가?
왜서 그대의 품에서 웃는것이 아니라 우는것인지는 나도 모른다.
아마도 중요한것은 그대의 품을 느끼고 싶은것이겠지???????
갑자기 <애모>를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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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쌈바의여인님, 요즘에 들어서서 저도 그런 생각이 많아요..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을가?? 모든것이 가끔씩 귀찮아 져서,,ㅎㅎ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을가?? 모든것이 가끔씩 귀찮아 져서,,ㅎㅎ
그러는 과정에서 성장하구 성숙되는거예요.그런 아픔과 슬픔이 언제가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되는거예요, 그런 그리움이 없으면 一番고통스러운때일거예요.
오래전에는 <애모>란 노래를 즐겨 듣고 불렀는데...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별님, 그럴가요? 그런것 같아요..내일이면 아무일 없을거에요,,ㅋㅋ
역군님, 잘가세요,,ㅋㅋ또 오세요,,ㅎㅎ기분이 좋아졌음,,ㅋㅋ
역군님, 잘가세요,,ㅋㅋ또 오세요,,ㅎㅎ기분이 좋아졌음,,ㅋㅋ
ㅋㅋ..빨리 시집가세요..
그대의 품을 찾아서...
그대의 품을 찾아서...
ㅎㅎㅎㅎㅎ너까지 그러니? 나보고 시집가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휴~~ㅋㅋ
그저 막연히 누군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꼭 만나야 할 바로 <그 사람>을 바란다는 데에
우리의 어려움은 있습니다...
꼭 만나야 할 바로 <그 사람>을 바란다는 데에
우리의 어려움은 있습니다...
불사신님, 어려움의 돌파점은 없어요?ㅋㅋㅋㅋ
애모....
그럼 꼭 <애모>노래를 들으면서 요글 읽어야징..^^
녹색추억님의 허락도 없이 음악올려놨어요...괜찮겠지요^^
그럼 꼭 <애모>노래를 들으면서 요글 읽어야징..^^
녹색추억님의 허락도 없이 음악올려놨어요...괜찮겠지요^^
나두 오늘따라 애모의 가사를 하나하나 읽어보니 참 맘에 와 닿네요,그전에 몰랏는데.....
근데 녹색추억님,나이땜에,시기(?)가 됏다해서 시집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봐요.
빨리 진짜 운명을 만나시길^^
근데 녹색추억님,나이땜에,시기(?)가 됏다해서 시집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봐요.
빨리 진짜 운명을 만나시길^^
anpan님, 고마워요. 노래를 들으니 가슴 한쪽이 후련해지내요,,감솨,,ㅎㅎ
작은바다님, 고마워요. 꼭 만날거에요,,ㅋㅋ
작은바다님, 고마워요. 꼭 만날거에요,,ㅋㅋ
나두 애모 디~게 조아해요 .
노래방가서 꼬옥 부르는 노래가 애모군요
노래방가서 꼬옥 부르는 노래가 애모군요
행복화길님, ㅎㅎ 그랬어요?ㅎㅎ
애모는 부르기보다 느끼면 더 좋아요,,ㅎㅎ
애모는 부르기보다 느끼면 더 좋아요,,ㅎㅎ

차라리 혼자이고싶습니다... 행복한 사랑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