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十さいになる女のこい

사랑이별 · #14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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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2004-02-13 16:32:20 · 조회 622
まい日同じ生活を繰り返すけれども
彼にたいする愛はますます深くなる
ドラマみたいにロマンチックな愛ではないけれども
その愛のためにずいぶんなみだを流した
初めて積極的に近付いてくる男のまえで
凍っていた私の心は、終、解けてしまった
愛って、そんなに簡たんなものではないと分かるけど
彼といっしょにいたその瞬間の幸せを
再び味わうために、この愛の穴に飛びこんでしまった

今日、彼といっしょにあるいた鴨川を一人であるいた
その時と同じ時間に同じ月の下で梅酒を持って
星をかぞえながらゆっくりとゆっくりと
いつも甘かった梅酒だったけど
今日、なんと寂しい味がする
彼、かえってきたら電話するかな?
或いは、私たちのこいはもう終わりかな?
ここまで考えたら、終、なみだが出てきた
これが、三十さいになる女のこ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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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phone · 2004-02-13 18:06:22
왜 기다려요?
30살인 여자두 매력이 있으니, 다른 사랑을 찾으세요.
언제까지 기다리자구 그러세요?
과거는 깨끗이는 아니라두 잊어야징.
추억은 그냥 간직하는것두 괜찮지만 돌아안오는 사람을 기다리진 마세요!
별 · 2004-02-13 20:06:37
Phoneさん
ありがとう、彼とのかんけいは微妙なかんけいだわ。この年で追いかけてくる怖い寂しさで私たちは始まった、でも決してこい人かんけいにはなれない。彼には愛する彼女がいるわ。
mary1012 · 2004-02-13 20:18:39
貴方のこいは池のこいよ。
anpan · 2004-02-13 20:28:40
三十歳になってもきっと素敵なこいができると想うけど。。。
星さん、
がんばって悲しいことを忘れて明るくてたのしいこいを探してみてください。
날라리 · 2004-02-13 20:56:50
지금 세워에 30이면 어때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추는 이세월에
이수진 · 2004-02-13 22:53:37
착한 사람 만나 행복하세요^^*...
작은바다 · 2004-02-14 03:52:40
그사람한테 사랑하는 가노죠가 잇다면서 왜 또 별님을?.....
그런 사람이라면 기다리지마세요-_-
꼭 더 알맞는 인연이 잇을꺼에요,나이하고는 상관없죠.
새벽이슬남 · 2004-02-14 10:04:05
별님두 참 답답하셔~ 그 남자가 바람을 피운걸 갖구 짐까지 그냥 기다리구 잇다니~
그냥 훌훌 털어버리구 새 출발을 해 보셔~
시간은 아픔을 아무는 젤 좋은 약이라 햇거늘~
언젠가는 잊혀질 날이 잇을꺼예요~
그러니까 간 사람은 잡지 말고~
오는 사람을 거절하지 마세요~
화이팅~
^_^
불사신 · 2004-02-15 05:46:38
他人には甘くて、自分にも甘いね。<自分にはきびしくしなきゃ…>
phone · 2004-02-15 13:30:01
일순간의 행복을 위해서 그 남자와 같이?
그 남자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거 알면서두 같이 있구, 그 남자를 사랑해요?
그 남자는 단지 놀음일것입니다.
절대 님에게 돌아안옵니다.
고독을 달래려 님하구 같이 있는거니깐요..
어서 빨리 꿈에서 깨여나세요!
님만의 행복을 찾아요!!!
후애 · 2004-02-15 16:29:03
こいには年の問題はないです。。。
辛いこいこそそのなりの魅力的な味があるわけです。。
忘れてって言いたくなるんですが忘れられないから忘れたくなるもんじゃなですか??
T.S-프린스 · 2004-02-16 04:03:06
オトナのこいってよくわかんないから。。なんとも言えないっすけど。。頑張ってください。。みんな応援してますから~^^
별 · 2004-02-16 15:08:29
皆さん、おう援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このこいの交差点で迷ってる私に力をあたえてくれて心から感謝します。
ホタル · 2004-02-19 15:32:51
星さん、頑張って下さい。愛は人生の全部じゃありませんので仕事あるいはほかに興味を
持ってとりあえずあの人を忘れてください。もっと自分自身に自信を持ってで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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