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사랑하다가 싫어지는 이유가 무었일가?
나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알고싶은 문제였다.
한 사람을 좋아하다가 싫어질수는 있지만
사랑하다가 싫어지는 경우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해온 나였다.
그래서 비록 헤여져서 사랑하지 않을지라도
상대를 싫어할수 없는 나 자신이다. 아니. 싫어지지가 않는다.
나에게 있어서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의 제일 큰 구별점이
싫어할수 있는가에 있다는 생각이 문뜩 든다.
많은 사람을 좋아해 보았다.
하지만 단지 한 사람만 사랑해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를 포기하지 않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포기하였다.
그래서 서슴없이 좋아하지만 사랑하기는 두렵다.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의 거리는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 거리는 자신의 의지가 결정한다고 보기에.
좋아하는것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좋아하다가 사랑하고싶어지면 사랑하게 된다.
나에게는 저도모르게 사랑하게 되였다란 단어가 생소하다.
앞에 놓여있는 사과가 먹음직 스러웠다.
그래서 좋아하게 되였다.
먹기전에는 그 맛을 모른다.
먹어보니 보기보다 맛있지는 않았다.
그래도 좋아하였다.
시간이 지나자 내가 왜 그 사과를 맛있다고 생각하였는지 의문이 가끔 생긴다.
그래서 더는 먹지 않았다..
사과는 너가 먼저 먹고싶어서 나를 먹어놓고.
나에게 희망을 품어줘놓고 왜서 이제는 무관심하는가 원망한다.
그 무관심에 대하여 해석할수가 없었다.
좋아하였기에 먹었고 먹고싶지 않았기에 싫어졌다.
사랑도 그런것일가?
그래서 사랑하다가 싫어지는 이유는 없는가부다.
요즘은 왜서인지 자꾸 잡생각만 드는 자신이 유치하게 보인다.
나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알고싶은 문제였다.
한 사람을 좋아하다가 싫어질수는 있지만
사랑하다가 싫어지는 경우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해온 나였다.
그래서 비록 헤여져서 사랑하지 않을지라도
상대를 싫어할수 없는 나 자신이다. 아니. 싫어지지가 않는다.
나에게 있어서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의 제일 큰 구별점이
싫어할수 있는가에 있다는 생각이 문뜩 든다.
많은 사람을 좋아해 보았다.
하지만 단지 한 사람만 사랑해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를 포기하지 않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포기하였다.
그래서 서슴없이 좋아하지만 사랑하기는 두렵다.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의 거리는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 거리는 자신의 의지가 결정한다고 보기에.
좋아하는것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좋아하다가 사랑하고싶어지면 사랑하게 된다.
나에게는 저도모르게 사랑하게 되였다란 단어가 생소하다.
앞에 놓여있는 사과가 먹음직 스러웠다.
그래서 좋아하게 되였다.
먹기전에는 그 맛을 모른다.
먹어보니 보기보다 맛있지는 않았다.
그래도 좋아하였다.
시간이 지나자 내가 왜 그 사과를 맛있다고 생각하였는지 의문이 가끔 생긴다.
그래서 더는 먹지 않았다..
사과는 너가 먼저 먹고싶어서 나를 먹어놓고.
나에게 희망을 품어줘놓고 왜서 이제는 무관심하는가 원망한다.
그 무관심에 대하여 해석할수가 없었다.
좋아하였기에 먹었고 먹고싶지 않았기에 싫어졌다.
사랑도 그런것일가?
그래서 사랑하다가 싫어지는 이유는 없는가부다.
요즘은 왜서인지 자꾸 잡생각만 드는 자신이 유치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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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얼렁뚱땅 이유,ㅋㅋ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본능??????
나두 답을 알구 퍼요...
나두 답을 알구 퍼요...
심심하당님, 글쎄요,,답은 없어요,,사실 ,,,그러니 포기,,ㅋㅋ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차이;
좋아한다는것은 그 사람의 웃점만 좋아하는것
사랑한다는것은 그 사람의 웃점과 결점을 다 좋아하는것
사랑하다가 싫어지는것은 아마 사랑하다가 그 사람의 결점을 자기가 접수못하니깐
싫어지는것이 아닐까요???
그러니깐 사랑하다 싫어지는것은 사랑이 아니다고봐요. ㅎㅎㅎ
내 관점 맞아요? ^o^
좋아한다는것은 그 사람의 웃점만 좋아하는것
사랑한다는것은 그 사람의 웃점과 결점을 다 좋아하는것
사랑하다가 싫어지는것은 아마 사랑하다가 그 사람의 결점을 자기가 접수못하니깐
싫어지는것이 아닐까요???
그러니깐 사랑하다 싫어지는것은 사랑이 아니다고봐요. ㅎㅎㅎ
내 관점 맞아요? ^o^
혼자뜨는 달님,,99.99 ㅎㅎㅎㅎㅎ맞아요,,,
그것두 이유가 잇는감?
참..........
이해못할 동물의 이해못할글...
참..........
이해못할 동물의 이해못할글...
녹색추억님...
사랑의 대 철학가입니다...ㅎㅎㅎ
사랑의 대 철학가입니다...ㅎㅎㅎ
시간이란 상처만 아물게 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픈 상처를 낼때도 있어유
아픈 상처를 낼때도 있어유
아이고 머리야 ~~~ 머가 이러케도 복잡파지???
그냥 사랑할때 사랑하고 헤어질때 헤어지면 뒈는거 아녀?
그냥 느낌에 따라 !!!
그냥 사랑할때 사랑하고 헤어질때 헤어지면 뒈는거 아녀?
그냥 느낌에 따라 !!!
사랑하다가 싫어진다는것은.....싫어진다는것보다는 갑자기 더이상 상대방의 결점을 용납 즉 받아들일수없는 자신을 발견햇기때문이 아닐까.....더 이상 잘 모르겟음.
아침아. 나하구 따툐우하구 싶니??
이런 일에 애들은 좀 참여하지 말래이,,ㅋㅋ
등대님, 과찬이십니다. 심심하니 사랑이라두 연구해야죠,,ㅋㅋ
날라리님, 그럴가요? 생각중,,ㅋㅋ
그날이 오면 님, 머리가 복잡하면 한잠 자세요,,ㅎㅎㅎㅎㅎㅎ
작은바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점??그럴듯,,,ㅎㅎ
이런 일에 애들은 좀 참여하지 말래이,,ㅋㅋ
등대님, 과찬이십니다. 심심하니 사랑이라두 연구해야죠,,ㅋㅋ
날라리님, 그럴가요? 생각중,,ㅋㅋ
그날이 오면 님, 머리가 복잡하면 한잠 자세요,,ㅎㅎㅎㅎㅎㅎ
작은바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점??그럴듯,,,ㅎㅎ
혼자뜨는달님 견해 찬성~
추가있슴당.사랑한다는것은 그 사람의 웃점을 감상하구 결점을 용인하는것
전에 이런말을 들은적이 잇어요 남여를 불문하고 체내에 사랑할떄 분비하는 호르몬이 길이서 3년을 지속한다더군요 그후로부턴 다 정으로 살겠죠 비록 사랑했다지만 싫어진다면 그건 진정한 사랑이 아닌것같애요 다만 제생각으로.
허춘영님, 사랑해서 완미한거죠?ㅎㅎ
네잎클로버님, 연구를 좀 해야겠어요,,ㅎㅎ
네잎클로버님, 연구를 좀 해야겠어요,,ㅎㅎ
휴~~~~~~~~~~~~~~~~~~~~~~~~`
사랑의 유효기한이 이미 지났나보네요.
그런데 다들 계속 사랑해서 사귀는것보다 그 정으로 사귀는것 같은데요
정이 깊은가 얕은가에 따라 다르겠죠
그런데 다들 계속 사랑해서 사귀는것보다 그 정으로 사귀는것 같은데요
정이 깊은가 얕은가에 따라 다르겠죠

음...아무래도...
상대방의 매력이 거덜났나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