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마음

사랑이별 · #144917

← 사랑이별

딸링 · 2004-02-13 04:54:20 · 조회 522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워 그리워 속을 까맣게 태울지라도
           
 사랑하기에..........
            
내 눈길은 언제나 그대를 향해 있고
            
눈을 감으면 더욱 가까이 닿아있는

그대 모습

가끔은 ..........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
          
누군가를 한없이 바라만 보아야 한다는 것은
          
슬픔입니다
          
해바라기 사랑...


해바라기 사랑...
          
당신은

까맣게 타서 한 마음 가득 촘촘히 익어간
           
 해바라기의 마음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바라만 보아야 한다는 것은 .........
           
 이 세상 어디엔가
          
진정 사랑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은 .........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슬픔입니다
          
그대여
           
 혹 해바라기를 보신다면은
          
기억하십시오 ...
          
이 세상 어디에서든지
            
오직 당신만을 향하는 한 눈길이 있다는 것을 .........

그리고 살며시 웃어주십시오..

그러면 더욱더 빛뿌리는

해바라기의 모습이랍니다........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수요일오후 · 2004-02-13 08:37:34
なるほど、、、、、、、、、、、
すばらしい!
주주 · 2004-02-13 09:27:37
글위치를 조금 조절해 주시면 좋겟습니다.
일부분은 보이지 않네요..
종이인형 · 2004-02-13 14:50:35
해바라기 사랑 잘 읽고 갑니다..배경화면의 여자가 인상적이네염..
좋은하루 되세여~~
해ㅂrㄹrㄱi · 2004-02-13 16:18:52
해바라기 마음=내 마음
딸링 · 2004-02-13 19:14:55
소스 수정했으니까 괜찮을겁니다.

인형님,. 도 그림 마음에 드시나봐요...

그러구 보니까 증말 라기님이랑 비슷한거 같네요...

혹시 이 배경 그림이 라기님을 모델로 해서 그린건가??
anpan · 2004-02-13 21:11:21
해바라기사랑 슬퍼보이만
바라보는 동안에 행복을 느꼈을것이라고....
좋은글 잘 읽고 나갑니다..
작은바다 · 2004-02-14 03:41:20
오직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웃음지으며 사는 해바라기사랑.....
혼자만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해바라기사랑이엇으면.....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딸링 · 2004-02-15 08:17:09
순간의 행복과 평생의 행복,,,,

어느것을 택하는가는 자신에 달렸구,,,,

후회없이 사는 인생이면 그걸로 족합니다.
오아시스 · 2004-02-16 00:48:38
오르지 못할 나무는 바라보지도 말랬는데...
해바라기야, 아무리 해만 바라봐도 니들 사랑은 허용못해!
옆의 옥수수나무도 괜찬잖아? 키도 너만 못지 않구...
그러니 제발 이젠 해에 대한 사랑 젚어두고
니들 둘 사랑해봐라...^^
다마네기 · 2004-03-12 09:02:40
해바라기사랑 실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라만 보아도 벅찬 사랑 그쯤이면 되는겁니다.
태양 안고 살려다가 자기가 타버릴수 있지 않겠습니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당신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다히스토리2004-02-18 12:594163
이루지 못한 사랑녹색추억2004-02-18 10:145378
30세 여자의 사랑phone2004-02-17 23:3474323
사랑하는 사람 생일.동경 그리고 연태2004-02-17 20:466515
부탁여...동경 그리고 연태2004-02-17 19:414290
사랑하는 사람아...달뜨는아침2004-02-17 16:435819
6살 소년과 3살 나무(감동글)사니2004-02-17 10:484561
사람과 술노을빛2004-02-17 10:283834
별이 빛나는 밤에....딸링2004-02-17 04:594656
인생의 오솔길에서......불사신2004-02-16 23:475288
무제달뜨는아침2004-02-16 21:594425
바람이 꽃에게 전하는 말한하늘아래2004-02-16 11:4587114
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5편)사니2004-02-16 11:143853
애모녹색추억2004-02-16 09:5758214
사랑을 아는 사람인지?건드리지마2004-02-16 01:305964
선을 보는 친구에게..달뜨는아침2004-02-15 15:485923
이런 사랑 어떻게 이해를 할지???오투투2004-02-14 23:516369
오늘은.귀염둥이2004-02-14 23:004513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사니2004-02-14 11:335898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진실여부와 총결)녹색추억2004-02-14 11:1148110
三十さいになる女のこい별2004-02-13 16:3262214
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4편)사니2004-02-13 13:255282
사랑하다가 싫어지는 이유녹색추억2004-02-13 10:5183118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10.익은 사랑)녹색추억2004-02-13 10:464687
▶ 해바라기 마음딸링2004-02-13 04:5452210
진한 연애 하구싶다....네잎클로버2004-02-13 00:595224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9. 오해. 슬픔)녹색추억2004-02-12 15:5347313
웃어봅시다 ^0^ (웃길 좋아하는 사람들 들어오쇼.. )사니2004-02-12 12:544495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생화점과 제과점에 불을 질러버리고프다!)하미가2004-02-12 09:404746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8.우연중의 우연)녹색추억2004-02-12 09:264363
← 이전85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