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으면 떠오르는 모습
마음속 깊이에는
아직도 미련이 사라지지 않았나봐.
그 사람 만날수도 없건만.
우연보다 짧았던 우리의 만남
오늘도 시속에
묵묵히 속절없이 고백하노라.
깊었던 정을 잊지못해.
고독은 쓸쓸한 가슴속에
도둑처럼 기여들고
아픔과 상처는 긴 여운을 남기면서
심한 갈등을 자아내고.
용서받으련다.상식속에 파묻혀
고민하는 그 사람한테서.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노라.
다시는 나같은 \"죄인\" 가까이 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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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죄인>>의 애절한 그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