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사랑

사랑이별 · #144788

← 사랑이별

달뜨는아침 · 2004-02-09 14:13:41 · 조회 602

    마지막사랑                   -달뜨는아침- 그대을 내 마지막여자로 만들고 싶네요 그옛날의 모든 아픔 모든 상처를 내가 감싸줄수잇기에... 이세상 어느 여자보다 행복하게 할수잇기에... 그래요..그대는 내 마지막여자예요 내 자신감때문에... 그대한테 난 마지막남자가 되고싶네요 그윽한 눈길과 호수같은 마음에 빠질것같네요.. 따스한 손길에 뜨거운 입술에 취해버렷어요.. 그래요..그대한테 난 마지막남자일꺼예요 그대 사랑때문에... 우리한텐 행복은 마지막이고싶네요 그대와 나..나와 그대이기에.. <우리>가 되는 그날부터 행복할꺼니깐.. 그래요..우리한텐 행복이 마지막일꺼예요 우리 사랑하니깐... 우리의 사랑은 마지막사랑일꺼죠? 사랑하고 사랑받고 힘들잖아요? <우리사랑>이걸로 영원히 가요.. 그래요..그렇게 해야돼요..더이상의 사랑은 무의미해요.. 우리 지금 행복하니깐... 우리마지막 사랑을 끝까지 지켜요.. 사랑해요...그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류경 · 2004-02-09 14:31:29
아침님...
꿈을 깨시라~
안깰려면 영원히 꿈에서 깨여나지 않을수
있길 바람다...
달뜨는아침 · 2004-02-09 14:32:54
경아..니느 오늘 쥐약먹어?
ㅋㅋ
알따 인츰 꿈깰테니깐 ..걱정 붙들어 매라 ..하하
류경 · 2004-02-09 14:40:38
쥐약????(먼 뚱딴지 같은 소리)

글구 내 걱정은 하늘공중에 뿌렸음...

좀잇따 아래에 리플 다는 사람들한테 떨어졌을걸..ㅋㅋ
쌈바의여인 · 2004-02-09 15:08:44
ㅎㅎ 오늘은 먼 날인감^^?
행복한 데이트에 장미꽃까지~~~~
아유,, 부러워라....
이수진 · 2004-02-09 15:56:30
이전에 누군가한테서...

[나의 마지막 가노죠니 낫떼그다사이...]라는 말을 듣구...

그도 나의 마지막 남자가 돼줄려나 했더니...

나하고 그...마지막 사랑이 아니였나봐요...

----------------------------------------------
마지막 사랑을 위하여...
이수진 남김...
----------------------------------------------
달뜨는아침 · 2004-02-09 16:42:11
이수진..ㅎㅎ 그래?
그럼 마지막이 다른데 잇나보지?ㅋㅋ
어디잇어?마지막아...저기 이수진이 널 찾고잇는데..
고반이라도 가보지그래?
이수진 · 2004-02-09 16:45:16
달뜨는아침님...

나의 마지막하구 친구사이세요?...ㅋㅋ

고반에 가서 찾을수만 있다면...

달뜨는아침님한테 세배돈 공짜로 드릴께욤^^*...

캬캬...
류경 · 2004-02-09 17:04:53
꿈을 깨시라..
이쁜 이수진님이시여..ㅋㅋㅋ
phone · 2004-02-09 21:36:38
마지막이란 그 단어가 가슴에 닿습니다....
해ㅂrㄹrㄱi · 2004-02-11 02:57:27
마지막이라는 단어, 참 소중하죠...
소나무 · 2004-02-11 15:06:20
진짜루 사랑에는 마지막이라는게 있을까요

그럴꺼 같지 않은데 어디선가 봤는데요

진정 한 사랑은 이년반에서 삼년까지밖에 지속이 안된대요

딱히 어떻지는 몰겠지만 ....

하여간 그렇게 믿구 살아요 건강!!!
달뜨는아침 · 2004-02-12 14:58:34
수진아..허허 그래 세배돈이랑 주겟다해서 고맙다..고반이 어디더라 ..흠..
류경아..니느 왜또 이래노?허허허 그래 꿈깨..수진아 캬캬
폰누나..ㅋㅋ 마지막이란 단어 겨우생각해냇는데...
해바라기님..허허 그래요 꽁꽁 챙길께요
소나무님...행복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7.포기=양보?)녹색추억2004-02-11 19:244136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6.깨여진 우정)녹색추억2004-02-11 17:544134
이렇게 살고 싶어라!히스토리2004-02-11 14:024589
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3편)사니2004-02-11 13:484183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5.도화선)녹색추억2004-02-11 11:593998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4.불안)녹색추억2004-02-11 11:584296
그림자 &lt;수필&gt;무중심애2004-02-11 10:334801
★☆ 깊어가는 가을밤에 ☆★ (이것은 퍼왔음)무중심애2004-02-11 10:015080
이런것인가?(퍼와슴다) 마음의 벽2004-02-11 02:504690
그녀에 향한 그리움이 달빛을 타고무중심애2004-02-10 23:084182
그녀를 그리는 이밤에...무중심애2004-02-10 23:073861
슬픈 침묵무중심애2004-02-10 23:024341
잊어야 할 사람무중심애2004-02-10 23:004071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3.어쩔수없는 상봉)녹색추억2004-02-10 20:214155
난 어떡해야 하나.....??????♥행복♥2004-02-10 16:194956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2.호감과 모순)녹색추억2004-02-10 12:294797
사랑은 익어가고 있었다.(1.만남)녹색추억2004-02-10 11:335053
▶ 마지막사랑달뜨는아침2004-02-09 14:1360212
눈물 흘린 후의 속삭임녹색추억2004-02-09 10:2654511
추억추억으로가는당신2004-02-09 08:294951
사랑함에 바보가 돼엿다면..콩깍지2004-02-09 05:474564
떠나간 그를 어떻하죠...............김춘란2004-02-08 14:1563410
어떻하면 좋을까요?김춘란2004-02-08 13:584395
왜 날 떠나야만햇어? 엉?마리(그녀)야?mary10122004-02-08 04:184224
큰......사랑................................김혜경2004-02-07 20:514487
집으로 가는 길...연서2004-02-06 15:475265
내가 쪽팔린 이유phone2004-02-06 11:5664321
헤여진 옛 애인과 친구로 남을수 있을가??(둥근 달 바라보면서)녹색추억2004-02-06 10:43111744
옛말 해줄께 들어와 봐봐~~~~~요 ^0^사니2004-02-05 16:1356111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그때와 오늘히스토리2004-02-05 13:435369
← 이전85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