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
컴퓨터를 켜놓고...온하루 멍하니 앉아있었어.
혹시 익숙한 너의 아이디가 떠오를가........
혹시 너도 오늘을 기억하고 날 그리지 않을가......
그렇게 꼼짝않고 온하루 컴퓨터를 지켰어..
하지만......
네 모습 보이지 않았어..
모든게...너와 함께했던 모든게...
추억밖에 안되는걸 알면서 나 왜 이러지?
널 가질수 없기에 이렇게 많이 그리는걸까?
넌 조금이라도 날 생각하고 잇을까?
나 어떡해???
재채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아,네가 날 생각하는거겟지...
그러면서 혼자 제좋은 생각까지 하는거...
나 참 바보지??
많이 보구싶다..
너와함께 햇던날들을...
처음 만났던날,헤여지던날,
그리고,,처음 데이트하던날..
그모든 날들이..
나에겐 다 명절로 되고
널 그리는,,,특수한 날들로 되여있는데..
많이 보구싶다...
하지만....정말...너에게 다가갈수 없는거 어떡해?
어떡하지????잠간만이라도 널 보고싶은거........
크리스마스날이면 산타클로할아버지가 되여
바렌타인이면 꽃파는 처녀로 되여
너에게 다가가 네가 기뻐하는 모습 보구픈데......
보구싶은데.......
(거짓말이야.)
컴퓨터를 켜놓고...온하루 멍하니 앉아있었어.
혹시 익숙한 너의 아이디가 떠오를가........
혹시 너도 오늘을 기억하고 날 그리지 않을가......
그렇게 꼼짝않고 온하루 컴퓨터를 지켰어..
하지만......
네 모습 보이지 않았어..
모든게...너와 함께했던 모든게...
추억밖에 안되는걸 알면서 나 왜 이러지?
널 가질수 없기에 이렇게 많이 그리는걸까?
넌 조금이라도 날 생각하고 잇을까?
나 어떡해???
재채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아,네가 날 생각하는거겟지...
그러면서 혼자 제좋은 생각까지 하는거...
나 참 바보지??
많이 보구싶다..
너와함께 햇던날들을...
처음 만났던날,헤여지던날,
그리고,,처음 데이트하던날..
그모든 날들이..
나에겐 다 명절로 되고
널 그리는,,,특수한 날들로 되여있는데..
많이 보구싶다...
하지만....정말...너에게 다가갈수 없는거 어떡해?
어떡하지????잠간만이라도 널 보고싶은거........
크리스마스날이면 산타클로할아버지가 되여
바렌타인이면 꽃파는 처녀로 되여
너에게 다가가 네가 기뻐하는 모습 보구픈데......
보구싶은데.......
(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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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고싶은 마음....ㅠㅠ
다가싶은데 그 사람이 달아나는것이 무서우면
한발작을 뒤로 하고 바라보라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