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사랑이별 · #14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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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으로가는당신 · 2004-02-09 08:29:54 · 조회 495
1월9일

컴퓨터를 켜놓고...온하루 멍하니 앉아있었어.

혹시 익숙한 너의 아이디가 떠오를가........

혹시 너도 오늘을 기억하고 날 그리지 않을가......

그렇게 꼼짝않고 온하루 컴퓨터를 지켰어..

하지만......

네 모습 보이지 않았어..

모든게...너와 함께했던 모든게...

추억밖에 안되는걸 알면서 나 왜 이러지?

널 가질수 없기에 이렇게 많이 그리는걸까?

넌 조금이라도 날 생각하고 잇을까?

나 어떡해???

재채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아,네가 날 생각하는거겟지...

그러면서 혼자 제좋은 생각까지 하는거...

나 참 바보지??

많이 보구싶다..

너와함께 햇던날들을...

처음 만났던날,헤여지던날,

그리고,,처음 데이트하던날..

그모든 날들이..

나에겐 다 명절로 되고

널 그리는,,,특수한 날들로 되여있는데..




많이 보구싶다...

하지만....정말...너에게 다가갈수 없는거 어떡해?

어떡하지????잠간만이라도 널 보고싶은거........

크리스마스날이면 산타클로할아버지가 되여

바렌타인이면 꽃파는 처녀로 되여

너에게 다가가 네가 기뻐하는 모습 보구픈데......

보구싶은데.......











(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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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phone · 2004-02-09 21:32:39
엉??? 이것이 다 거짖말이라구???
그 보고싶은 마음....ㅠㅠ
다가싶은데 그 사람이 달아나는것이 무서우면
한발작을 뒤로 하고 바라보라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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