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날 떠나야만햇어? 엉?마리(그녀)야?

사랑이별 · #14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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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1012 · 2004-02-08 04:18:39 · 조회 422

만약그녀가내곁으로되돌아온다면난그녀를위해말고삐를잡는마부가되고싶다.(나너무솔직해서 바보같단말이야. 마리(그녀)가본다면가슴이찡할가???)

외국에나온사람이라면 때론 외로움,때론 고독감에 휩싸인다.이것을어떻게달래가?사람마다방법이다르걸.(카지노에서,컴방에서,술집에서...왓이즈유얼사이드?)

난큰만숀를세막고친구(모두4명,동생도잇어고,남자3명이상이면무슨화재에인기잇지?)들과가이잇어다.여간복잡하엿으나재미잇는하루하루엿다.집에는없는것외에는다잇어지뭐.차랑.컴퓨터랑..우리집식구중에인물잘생긴동생잇어고(물론공부도마마하거든)

채팅하면여자잘꼬시는확률이999%.여자사진은물론이고   며칠후엔여자로부터전화가끈을새없다.(우린이동생을간단하게H라고부름.아따.이녀석.오늘또다른여자야.뭐싸이판에서전화가왓다고..채팅도국제적으로하나)그러던중  한여자로부터사진이보내왓다.

Email소리보다  우리손이더빨랏지. 핸드폰이 짤각하고열리더니!!!.(이런IT시대가매우매우좋앗어).우리의눈은새별처럼바작바작빛낫고꿀먹은것처럼달콤햇다.핸드폰속의  사진은한마디로표현하면 조선족여자다운미녀엿으니간.전화본호를누르는다이알이우리에겐아주,매우작아보엿고 띠..띠..하는전파수도우리에겐늦게전해져왓다.(보통때는 ㄸㄸㄸ…ㄸㄸㄸ햇어요,혼도데스)

드디어(여뽀세요)하는꾀꼴새같은고운목소리에또한번우리의가슴속에서뜨거운피가화산에서터져나온용암처럼온몸을불덩이로만들어버렷고,싸늘한추운겨울도한참꽃피는봄날로느껴졋다.우린그녀와만남을약속하고 급행전차에몸을담앗다.그녀와의거리도점점가까와졋고,긴장한지서로말없이…무슨못된속궁리하는지?(댁 알만해요?!)전차가미끄러지듯만남의장소인池袋에도착햇다

반작이는네온등에 거리도숨쉬듯활기잇어보엿고행복해보이느커플들이즐기는밤이엿다.드디어만남이이루어졋고사진속의아닌그녀를만낫다.친구도잇어는데각각ID지으면 떡순이,떡복이,떡떡이 라고하는것이제일어울렷다.난순식간에다리맥이쫙쫙풀렷고눈앞이쌔믈쌔믈거리는데…떡복이하는말이(뭐하겟음가.배고픈데식사나하기쇼$$$$$$####)난그런떡복이한테권투를해주고싶어지만 간신히억지로담배를뽑앗다.호주머니를뒤줍어봣지만라이타가없엇고,하여난H하고라이타잇냐고말하는데,이제야눈치무딘떡떡이가 (나도담배피웁다)하면서라이타를건너주길래...한모금깊숙이빨고서야제정신이들어집으로돌아왓다.

                       전편  끝
                 후편에  마리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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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마음의 벽 · 2004-02-08 06:28:34
내가 일등이당 ㅎㅎ 글은 담날에 읽어보구 넘 졸려서요  그럼 화이팅 !!!
림 · 2004-02-08 19:41:54
좀 띄어쓰세요... 뭔 글인지...
이수진 · 2004-02-08 20:57:29
잼있네욤^^...

담편 기대할께욤^^*...
김선숙 · 2004-02-08 21:55:28
다음편 보여줄때는요,안경도 부탁해요ㅎㅎㅎ,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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