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여진지 보름동안 죽도록 마음이 아팠다.
텔레비에서 나오는 <씬퉁>이란 단어를 처음으로 느꼈다.
메세지로 죽을때까지 미워한다고 보냈다.
하지만 그리움에 어쩔수 없는 자신이 더 미웠다.
전화하고 싶었지만 헛수고인줄 뻔히 아는지라 미여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꾹 참았다.
그 사람 생각만 해도 눈물이 저절로 흘러내렸고. 퇴근후 매일 저녁 엉엉 울었다.
울다가 잠이 든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병이 온다는것도 그제야 깨달았다.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였으며 위가 가끔씩 아파났다.
사장님은 나의 얼굴을 보고 위가 안좋은것이 아니라 마음이 안좋다고 한다.
--------------------------------------------------------------------------------
20일이 지나자 완전히 포기했다.
즉 마음이 죽었던것이다.
텔레비에서 나오는 <스씬>도 그제야 느꼈다.
2년동안 하지않던 채팅을 시작했다.
상처가 거의 아물어가고 있을때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랜만인것 같다. 왜 전화도 안하지?>
<오, 좀 바빴어. 그리고 부담줄가봐.>
<그랬어? 너가 많이 그리웠어. 언제 돌아오지? 너에게 많이 미안했어,.>
<그런 생각 하지마. 우릴 사귀게 한 너도 고맙고, 헤여지게 한 너도 고맙게 생각해.
그동안 많은것을 생각했어. 1년동안을 혼자서 있고 싶어.>
긍정의 부정의 답도 아니였다,
하지만 마음만은 가벼웠다.
<전화 가끔씩 해. 몸도 조심하고.>
<ㅎㅎ응, 알았어. 너도 .>
<너하고 같이 있으면서 오래동안 들어보지 못한 웃음소리를 이제야 듣는다. >
함께 있을때 난 너무나도 많은 눈물을 흘렸었다.
<ㅎㅎ이것이 진정한 나였나봐, 이젠 자신을 되찾은 기분이야.>
통화가 끝난지 며칠이 되건만 여전히 전화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끔씩 술을 마시고 저녁늦게 전화오는 그의 우울한 목소리에 안타까운 나의 심정은 왜서인지???
전화를 받으면서 우린 끝났다면서 왜 계속 전화하는가고 묻고싶었지만 그런말을 할 용기가 없었다.
마음속으로는 그 무엇을 기대함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와의 사진들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이 더없이 가여웠다.
---------------------------------------------------------------------------------------------
3달이 지났다.
사랑보다도 친구로 남고 싶었다.
서로가 전화하면 대상이 있는가는 물음이 첫 물음이다.
또 전화가 왔다.
<자기야. 뭘해?>
<누가 너 자기야? 뭘하긴? 출근하지.>
<ㅎㅎ나 이제 3달쯤 지나서 그곳으로 갈거야. 널 데리러.>
<날 데리러 와서 뭘하는데? 참 웃겨.>
<데리고 와서 결혼할거야. 붙잡아서라도 데리고 올거야.>
<싫어. 아직도 난 싱글생활이 좋아. 더 놀구 싶어. 우린 헤여진 사이야. >
<보고싶어. 정말로. 명절 잘 쇠.>
굳어진 마음이 조금씩 흔들린다.
하지만 다시한번 그와 시작하고픈 마음은 별로 없었다.
아니, 마음보다 그럴 힘도, 용기도 없었다.
------------------------------------------------------------------------------------------
5달이 지났다.
또 전화가 왔다.
<**야. 정말 보고싶어. 사는것도 힘들어.>
술에 곤죽이 되서 오는 전화다.
<왜 매일 술마시고 그래? 너도 이젠 성숙될때가 되였잖어.
몇년간 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사랑은 후에 고려해.
헤여질때의 모진맘으로 자신의 길도 개척하란말이야.>
<싫어. 이젠 너도 날 얕잡아보니? >
<***, 내 말 잘 들어. 비록 너에게 차인 나지만1년후에 친구의 신분으로 널 보러 갈거야.
그때 너가 아무런 발전도 없다면 난 정말로 널 업신여길거야.
명심해. 그리고 우린 끝난 사이야.
친구사이도 없어질걸 바라면 계속 그런 상태로 살어.>
사귄 시간이 2년이 넘었건만 그날은 처음으로 그의 흐느낌소리를 들었다.
나도 눈물이 나왔다.
그의 흐느낌이 안타까웠다.
며칠간 계속 술만 마시면 전화가 온다.
나의 태도는 점점 식어갔다.
--------------------------------------------------------------------------------------------
8달이 지났다.
서로의 전화가 뜸해졌다.
그가 생각날때가 거의 없다싶이 했다.
고향에 돌아갈 날도 멀지 않았다.
그를 만나게 되여있다.
꼭 만나보고싶은것이 무엇때문인지 알수가 없었다.
어떻게 변하였는지 궁금했을것이고, 떳떳한 내 모습도 보여주고 싶은 나의 자존심때문인지??
--------------------------------------------------------------------------------------------
10달이 지났다.
집으로 가게 된다.
그가 전화와서 언제 오는가고 물었다.
정확한 시간은 알려주지 않았다.
기차가 서서히 역에 도착할때 그에 대한 그리움보다 6년동안 살던곳에 거의1년만에 발을 들여놓은 그런 감격의 심정이 더 앞선다.
사랑땜에 더 머물고 있었고, 사랑땜에 떠난 이곳이였다.
이튿날에 전화를 하고 오후3시에 만나기로 하였다.
오랜만의 상봉에서 난 친구보다 더 서먹서먹한 느낌에 모든것이 초라해보였다.
5분도 안되여 볼일이 있다면서 그를 마다하고 자리를 떴다.
내가 바라던것이 이런것이였던가?
친구들과 나는 헤여진 옛 애인과 친구사이라고 떳떳하게 말하였던 자신이 너무나도 유치해보였다.
전엔 목숨바칠만큼 사랑하였던 그였지만 헤여진지 1년도 안되여 친구보다 더 멀어진 우리사이의 느낌이 비참하게 생각되였다.
다시한번 나를 깨우쳐준다.
헤여진 애인과는 친구가 될수 없었던것이 나의 첫사랑이였다..
서로중의 한쪽이 미련이 있다면 더더욱 친구로 될수 없다.
새로운 한해가 다가오면서 첫사랑에 대하여 원만한 결속을 짓고 둥근 보름달과 함께 둥근 사랑을 시작하련다
텔레비에서 나오는 <씬퉁>이란 단어를 처음으로 느꼈다.
메세지로 죽을때까지 미워한다고 보냈다.
하지만 그리움에 어쩔수 없는 자신이 더 미웠다.
전화하고 싶었지만 헛수고인줄 뻔히 아는지라 미여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꾹 참았다.
그 사람 생각만 해도 눈물이 저절로 흘러내렸고. 퇴근후 매일 저녁 엉엉 울었다.
울다가 잠이 든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병이 온다는것도 그제야 깨달았다.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였으며 위가 가끔씩 아파났다.
사장님은 나의 얼굴을 보고 위가 안좋은것이 아니라 마음이 안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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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 지나자 완전히 포기했다.
즉 마음이 죽었던것이다.
텔레비에서 나오는 <스씬>도 그제야 느꼈다.
2년동안 하지않던 채팅을 시작했다.
상처가 거의 아물어가고 있을때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랜만인것 같다. 왜 전화도 안하지?>
<오, 좀 바빴어. 그리고 부담줄가봐.>
<그랬어? 너가 많이 그리웠어. 언제 돌아오지? 너에게 많이 미안했어,.>
<그런 생각 하지마. 우릴 사귀게 한 너도 고맙고, 헤여지게 한 너도 고맙게 생각해.
그동안 많은것을 생각했어. 1년동안을 혼자서 있고 싶어.>
긍정의 부정의 답도 아니였다,
하지만 마음만은 가벼웠다.
<전화 가끔씩 해. 몸도 조심하고.>
<ㅎㅎ응, 알았어. 너도 .>
<너하고 같이 있으면서 오래동안 들어보지 못한 웃음소리를 이제야 듣는다. >
함께 있을때 난 너무나도 많은 눈물을 흘렸었다.
<ㅎㅎ이것이 진정한 나였나봐, 이젠 자신을 되찾은 기분이야.>
통화가 끝난지 며칠이 되건만 여전히 전화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끔씩 술을 마시고 저녁늦게 전화오는 그의 우울한 목소리에 안타까운 나의 심정은 왜서인지???
전화를 받으면서 우린 끝났다면서 왜 계속 전화하는가고 묻고싶었지만 그런말을 할 용기가 없었다.
마음속으로는 그 무엇을 기대함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와의 사진들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이 더없이 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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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이 지났다.
사랑보다도 친구로 남고 싶었다.
서로가 전화하면 대상이 있는가는 물음이 첫 물음이다.
또 전화가 왔다.
<자기야. 뭘해?>
<누가 너 자기야? 뭘하긴? 출근하지.>
<ㅎㅎ나 이제 3달쯤 지나서 그곳으로 갈거야. 널 데리러.>
<날 데리러 와서 뭘하는데? 참 웃겨.>
<데리고 와서 결혼할거야. 붙잡아서라도 데리고 올거야.>
<싫어. 아직도 난 싱글생활이 좋아. 더 놀구 싶어. 우린 헤여진 사이야. >
<보고싶어. 정말로. 명절 잘 쇠.>
굳어진 마음이 조금씩 흔들린다.
하지만 다시한번 그와 시작하고픈 마음은 별로 없었다.
아니, 마음보다 그럴 힘도, 용기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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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이 지났다.
또 전화가 왔다.
<**야. 정말 보고싶어. 사는것도 힘들어.>
술에 곤죽이 되서 오는 전화다.
<왜 매일 술마시고 그래? 너도 이젠 성숙될때가 되였잖어.
몇년간 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사랑은 후에 고려해.
헤여질때의 모진맘으로 자신의 길도 개척하란말이야.>
<싫어. 이젠 너도 날 얕잡아보니? >
<***, 내 말 잘 들어. 비록 너에게 차인 나지만1년후에 친구의 신분으로 널 보러 갈거야.
그때 너가 아무런 발전도 없다면 난 정말로 널 업신여길거야.
명심해. 그리고 우린 끝난 사이야.
친구사이도 없어질걸 바라면 계속 그런 상태로 살어.>
사귄 시간이 2년이 넘었건만 그날은 처음으로 그의 흐느낌소리를 들었다.
나도 눈물이 나왔다.
그의 흐느낌이 안타까웠다.
며칠간 계속 술만 마시면 전화가 온다.
나의 태도는 점점 식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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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이 지났다.
서로의 전화가 뜸해졌다.
그가 생각날때가 거의 없다싶이 했다.
고향에 돌아갈 날도 멀지 않았다.
그를 만나게 되여있다.
꼭 만나보고싶은것이 무엇때문인지 알수가 없었다.
어떻게 변하였는지 궁금했을것이고, 떳떳한 내 모습도 보여주고 싶은 나의 자존심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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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이 지났다.
집으로 가게 된다.
그가 전화와서 언제 오는가고 물었다.
정확한 시간은 알려주지 않았다.
기차가 서서히 역에 도착할때 그에 대한 그리움보다 6년동안 살던곳에 거의1년만에 발을 들여놓은 그런 감격의 심정이 더 앞선다.
사랑땜에 더 머물고 있었고, 사랑땜에 떠난 이곳이였다.
이튿날에 전화를 하고 오후3시에 만나기로 하였다.
오랜만의 상봉에서 난 친구보다 더 서먹서먹한 느낌에 모든것이 초라해보였다.
5분도 안되여 볼일이 있다면서 그를 마다하고 자리를 떴다.
내가 바라던것이 이런것이였던가?
친구들과 나는 헤여진 옛 애인과 친구사이라고 떳떳하게 말하였던 자신이 너무나도 유치해보였다.
전엔 목숨바칠만큼 사랑하였던 그였지만 헤여진지 1년도 안되여 친구보다 더 멀어진 우리사이의 느낌이 비참하게 생각되였다.
다시한번 나를 깨우쳐준다.
헤여진 애인과는 친구가 될수 없었던것이 나의 첫사랑이였다..
서로중의 한쪽이 미련이 있다면 더더욱 친구로 될수 없다.
새로운 한해가 다가오면서 첫사랑에 대하여 원만한 결속을 짓고 둥근 보름달과 함께 둥근 사랑을 시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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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사라이님,,항상 추억을 지지해줘서 감솨,,(꾸벅,,)ㅎㅎ
사람의 마음이란 쉴새없이 변하는게...
몇십년이 지나면 또 다시 진정한 친구로 될수 있겠지요...
시작되는 둥근사랑을 멋지게 꾸며 보세요...
몇십년이 지나면 또 다시 진정한 친구로 될수 있겠지요...
시작되는 둥근사랑을 멋지게 꾸며 보세요...
맞어.사랑하던 사람과 친구로 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지...
만나면 예전 감정이 부풀어 오르지만 되돌킬수 없는 일이고...괜히 평온하던 마음에 파도만 일게 하고...
다른 사람 만나 멋진 사랑을 하면서 전 사랑은 묻어버리는것이 최적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만나면 예전 감정이 부풀어 오르지만 되돌킬수 없는 일이고...괜히 평온하던 마음에 파도만 일게 하고...
다른 사람 만나 멋진 사랑을 하면서 전 사랑은 묻어버리는것이 최적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역군님, 글쎄요,,몇십년이 지난후에 만날수 있겟는지요?ㅎㅎㅎ
playboy님, 예전 감정이 부풀어오르지도 않을땐 사랑하지 않아서인지요?ㅎㅎ
아무튼 비는 멎고 태양이 떠오를테니까요,,ㅎㅎ
playboy님, 예전 감정이 부풀어오르지도 않을땐 사랑하지 않아서인지요?ㅎㅎ
아무튼 비는 멎고 태양이 떠오를테니까요,,ㅎㅎ
헤어진 애인과 친구가 될수 잇을가...나도 연구중이야.
라기야,,연구후에 소감 쓰라,,ㅎㅎ
오늘은 낮에도 너가 보이네,,ㅎㅎ
오늘은 낮에도 너가 보이네,,ㅎㅎ
친구가 될수 없음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기실은 될수없슴다. ^^;
폰님, 난 될수있다고 생각햇는데 상대는 아닌것 같아요,,ㅎㅎㅎ
ADMIN님, 둘중에 하나는 꼭 될수 없다고 생각하겟죠??/
친구로 되는것은 서로의 일이니까요,,ㅎㅎ
ADMIN님, 둘중에 하나는 꼭 될수 없다고 생각하겟죠??/
친구로 되는것은 서로의 일이니까요,,ㅎㅎ
平凡한 맘으로 옛애인과 친구하며는 그래두 힘든 일로 될까요~?
첫사랑을 워만히 끝낸 추억님이 부럽고
보람달같은 둥근사랑을 시작하려는 추억님 모습이 참 보기 좋슴다~~~
간 밧떼~~~!
첫사랑을 워만히 끝낸 추억님이 부럽고
보람달같은 둥근사랑을 시작하려는 추억님 모습이 참 보기 좋슴다~~~
간 밧떼~~~!
될수 있어요....하지만 아주 드물죠..
영원히 될수 없는 일임더....
비키님,,평범한 마음으로?? 글쎄요,,ㅎㅎ
부럽고 보기좋다니 추억이 어깨가 으쓱하네요,,ㅎㅎㅎ
공이님, 드물어도 있으면 되죠,,ㅎㅎ
부럽고 보기좋다니 추억이 어깨가 으쓱하네요,,ㅎㅎㅎ
공이님, 드물어도 있으면 되죠,,ㅎㅎ
헤어진 연인이 친구남는다는것은......
엄청난 아픔을 감수할 각오를 하셔야 한담니다...
대다수의 연인들은 헤어지면 남남으로 지내게 됨니다....
친구로라도 옆에 두고 싶은것은 미련이라는거.....
나만의 이기심이라는거.....
그래요.....이기심이람니다.....
엄청난 아픔을 감수할 각오를 하셔야 한담니다...
대다수의 연인들은 헤어지면 남남으로 지내게 됨니다....
친구로라도 옆에 두고 싶은것은 미련이라는거.....
나만의 이기심이라는거.....
그래요.....이기심이람니다.....
련정님, 넘 영원히라니 무섭네요,,ㅎㅎㅎ
저라면 철저히 깨끗이 잊고싶어요.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그저 친구로 본다는건 너무 힘들것같아요.
술에 취해 전화오는 남자 제일 비기싫던데......(내 경험?ㅋㅋㅋ)
녹색추억님: 梅經寒苦發淸香...
녹색추억님: 梅經寒苦發淸香...
짱위썽의 \"还是朋友\"란 노래는 좋아하지만.....
갈라진담은 친구로 남지못함더!
갈라진담은 친구로 남지못함더!
goguma님, 이기심일가요?? 미련일가요? 생각중,ㅎㅎ
하니님, 깨끗이 잊어질가요? 필경은 겪은것인데요,,
불사신님 , 저두 술 취해 전화오는 남자 제일 비기싫어요,
비록 전 술 취해서 전화하지만,,ㅎㅎㅎ
작은바다님, 그 노래 듣고싶네요,,ㅎㅎㅎ
하니님, 깨끗이 잊어질가요? 필경은 겪은것인데요,,
불사신님 , 저두 술 취해 전화오는 남자 제일 비기싫어요,
비록 전 술 취해서 전화하지만,,ㅎㅎㅎ
작은바다님, 그 노래 듣고싶네요,,ㅎㅎㅎ
친구로 남으면 이상하지...
서루 마주보면 어색한 판에...휴~~~
서루 마주보면 어색한 판에...휴~~~
심심하당님, 님의 아이디 보니 더 어색,,,ㅎ ㅠ,,ㅋㅋ 농담,,ㅎㅎ
헤여져서 심심하니 친구로라도 남아야짐,,ㅎㅎㅎ
헤여져서 심심하니 친구로라도 남아야짐,,ㅎㅎㅎ
녹색추억누나는 사랑문장 많이 쓴다,사랑에 조예가 깊은거 같다,
읽고서 많은걸 느낀다,여자들은 어떤 생각들을 하는가를...
술먹구 전화하는게 아마 유전인가봐...
말로서 술 깨는 버릇 또한 유전인가봐...
그런 행동들이 보기 싫던데...술먹구선 나자신이 바로 그 꼴보기 싫은 행동 하는거다.
참,,,뭐 어떻게 고치는 법 없는가?
읽고서 많은걸 느낀다,여자들은 어떤 생각들을 하는가를...
술먹구 전화하는게 아마 유전인가봐...
말로서 술 깨는 버릇 또한 유전인가봐...
그런 행동들이 보기 싫던데...술먹구선 나자신이 바로 그 꼴보기 싫은 행동 하는거다.
참,,,뭐 어떻게 고치는 법 없는가?
갑자기 또 동생이 생겼남??ㅋㅋ
에~그 수길동생님, 감상도 많기두 하넹..ㅎㅎㅎㅎㅎ
고치는 법 당근 있죠,,ㅎㅎ
그건,,그건,,바로,,ㅎㅎㅎㅎㅎ전화기 깨버리는것,,,캬캬
에~그 수길동생님, 감상도 많기두 하넹..ㅎㅎㅎㅎㅎ
고치는 법 당근 있죠,,ㅎㅎ
그건,,그건,,바로,,ㅎㅎㅎㅎㅎ전화기 깨버리는것,,,캬캬
친구로 남아서 그의 소식을 알구싶은것은 왜서일까?
근데 다시 사랑하구픈 맘은 없는뎅....
근데 다시 사랑하구픈 맘은 없는뎅....
그건 호기심이야,,,경아,,ㅋㅋ
폰님의 의견에 찬성임다.
친구로 남는건 불가능함다.
친구로 남는건 불가능함다.
물망초님의 찬성에 50% 찬성함다..ㅋㅋㅋ
전 친구가 될수 잇다구 생각해여...
어떤경우냐 하면...서로 헤여지고 좀 시간이 지난후에
서로간에 사랑하는 감정이 없어지고 평범한 마음으로 남아있을때...
그땐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거에여..
어떤경우냐 하면...서로 헤여지고 좀 시간이 지난후에
서로간에 사랑하는 감정이 없어지고 평범한 마음으로 남아있을때...
그땐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거에여..
아침햇살님, 그건 언제일가요????
그때가 되면 서로가 서먹해지지 않을가요??
그때가 되면 서로가 서먹해지지 않을가요??
거짓말 !될리가 없지....
되는건 그 어느 상대가 아직
마음속의 상처,기억을 잊지못하기때문이라구 본댕!
되는건 그 어느 상대가 아직
마음속의 상처,기억을 잊지못하기때문이라구 본댕!
roba님 추억은 거짓말이 아니길 바라는데유, 휴~~~~~
평시에 말으 적게 하는게 남자지...여자친구구 뭐든 마음속으로는 대단히 생각하는데 겉으로 나타내지 않는게 남자아닐까? 술 먹은 기분에 평시에 말하지 못했던 아니 용기가 없어 못했던 말들으 술 기운 빌어서 하는거도 어떤 의미에선 또한 남자가 아닐까싶은데... 사랑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사람으 머저리로 만들수 있는 이 사랑 도대체 무엇일까?누가 대답해주지...
요 위에 분..
사랑이 도대체 먼지 한마디로 대답할수 있음 우리 맨날 여기 서
헤매구 있지 않겠슴다... 수학문제 푸는것처럼 한개 대답만 있으면 영 좋겠는데
아쉽게두 그렇지 않아서,.. 매 하나의 사랑에는 서로 다른 대답을 갖구 있고 또 그
대답이 여러개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하구 해도 우리들의
사랑타령은 끝이 없는게 아니겠습니까. (주제넘게 큰 소리 쳐서 미안함당 @.@)
사랑이 도대체 먼지 한마디로 대답할수 있음 우리 맨날 여기 서
헤매구 있지 않겠슴다... 수학문제 푸는것처럼 한개 대답만 있으면 영 좋겠는데
아쉽게두 그렇지 않아서,.. 매 하나의 사랑에는 서로 다른 대답을 갖구 있고 또 그
대답이 여러개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하구 해도 우리들의
사랑타령은 끝이 없는게 아니겠습니까. (주제넘게 큰 소리 쳐서 미안함당 @.@)
윤호님, 대답은 사랑을 하면서 찾으세요.
딸링님, 지당한 말씀,,ㅎㅎㅎ
딸링님, 지당한 말씀,,ㅎㅎㅎ
친구로 되여있읍니다.
전 여직 사겨온 남자 전부가 친구로 되여있구,전화두 하구.
진짜 세상이 무슨 판국인지,여떻게 돌아가는지.
진짜 좋아해서 사귀여온 사람이니깐 잘되기만 바라구.
그러니깐 지금도 시집몬간겄같기두 하구.
전 여직 사겨온 남자 전부가 친구로 되여있구,전화두 하구.
진짜 세상이 무슨 판국인지,여떻게 돌아가는지.
진짜 좋아해서 사귀여온 사람이니깐 잘되기만 바라구.
그러니깐 지금도 시집몬간겄같기두 하구.
연길제비님, 축하,또 축하,,휴~~끝내는 하나가 나왔구나,,ㅋㅋ
친구로 될려며는 엄청 큰 용기가 필요하구 .... 거짓으로 대해야겟죠?
나 애인은 원인없이사라지니 나원 ?속이 시원섭섭해서...
적은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던데 떠나간 님은 어디에서 맞부딜칠고?
적은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던데 떠나간 님은 어디에서 맞부딜칠고?
중국에서의 첫사랑이 지금은 여기 일본에 와있구.
그사람 벌써 장가가 아들애 낳았는데,난 사람하구 그냥 친구로 연락두하구 합니다.
때금,함께 차두 하구.
일본서 사귄 남자는 지금도,전화하면서,바쁠때면 도움도 받구
그사람 벌써 장가가 아들애 낳았는데,난 사람하구 그냥 친구로 연락두하구 합니다.
때금,함께 차두 하구.
일본서 사귄 남자는 지금도,전화하면서,바쁠때면 도움도 받구
진짜 사랑은 그대의 성공과 행복을 바라는것 같읍니다
첫사랑을 잊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자,,화이팅,,추억의 웨침,,ㅋㅋ
녹색추억님..요 문제루 백날 토론해뚜 정확한대답이 없을거 같어욤 ^^*
헤여진 옛 애인과 친구로 남지 마세요^^...
꼭 불필요한 시끄럼이 생길것 같거든요...
꼭 불필요한 시끄럼이 생길것 같거든요...

새로운 둥근 사랑………기대…(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