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사장한테 사정없이 혼나고 부풀어오르는 심정 가라 앉히려고 또 자판 두드립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스트레스 점 풀겠는지... 정월대보름부터 이렇게 혼나구서야 어디 살길이 나지겠습니까?
옛말이니까 200% 거짓말이겠지... 제목은 <쥐가 고양이를 무서워 하는 이유>
아주 멀고도 먼 옛날에... 그땐 동물도 막 말이랑 했는매...
들판에는 발달린 상어와 고래가 막달아다니고.
강가에는 메뚜기와 송충이들이 물속을 하며 놀아대고.
하늘에는 돼지와 양들이 비행기타고 날아다녔다.
세상에서 살기 좋다고 이름이 난 장백산 모태의 한 수림속...
그 수림속의 짱이 바로 쥐었다...
호랑이라메 그냥 쥐만 보면 벌벌 떨고 있었다는데...
왜서 호랑이가 쥐만 보면 그렇게 쪼냐고...
그때 쥐만의 특유의 한 수림의 짱이 될수 있는 그런 노하우가 있었는데...
그때 그 쥐가 대갈님이 엄청 총명했단다... 참고로 이 쥐는 여자다...
기원전 -531864235년 3월8일 바로 쥐의 생일이었다...
전 수림의 두목이 생일인데 그누가 맨즈를 안 주랴...
곳곳에서 온 손님들이 한꺼번에 수림속을 찾아왔다...
그중에서 금방 결혼하고 천왕성으로 신혼여행 갔다온 고래와 새우 뷰뷰...
금방 약혼식을 올린 개미와 코끼리 커플...
암튼 전세계 동물이란 동물은 다 왔었다...
1차에서 벌써 퍼질러지게 마셔대고 얼굴이 모두 원숭이 궁디처럼 대가지고
두더지의 제의 하에 우리 모두 게임이나 하자고 했다...
이때도 369 789 게임이 있었나??? 다들 열띰히 놀구 있었는데...
유독 고양이신사만이 혼자서 고독하게 씁쓸한 술만 날름거리며 핥고 있었는데...
이때 고양이는 풀을 먹었다... 고기는 전혀 입에 대지 않았다... 살이 찔까봐...
그래서 신사아닌가??? 몸매관리에 엄청 신경을 쓰는 고양이 신사...
수림속에서 가장 잘나가는 얼짱에 몸짱에 그기다가 매너가 얼마나 좋은데...
멋진 고양이의 모습에 그만 넋을 잃고만 쥐 숙녀....
언제부터인가 숙녀쥐는 고양이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맬마다 눈앞에 고양이의 모습이 지워졌다 나타났다하며...
고민고민 끝에 정월 대보름 고양이한테 고백하려고 뒷마을로 불러냈다...
쥐 : 고양이 오빠..... 넘 멋져... 나랑 안 사귈래...
고양이 : 아니... 마마... 말씀을 낯추옵서서...
쥐 : 괜찮아... 너뚜 그냥 말 놔... 사실 니가 나이 더 많잖아...
고양이 : 네 그렇사옵니다... 마마
쥐 : 시끄럿.. 말 놓라니까.. 안 놓으면 주게베인다...
고양이 : ㅜ.ㅜ
쥐 : 나랑 사귈래 안 사귈래...
고양이 : 싫다면 또 주게베인다고 말하겠지...
쥐 : 오잉~~~ 오빠 얄미워... 이래뵈도 내가 얼마나 얌전한데...
고양이 : -_-
쥐 : 나랑 그냥 같이 살자...
이렇게 해서 고양이는 쥐와 사귀어 밤과 낮으로 쥐의 성화에 이겨내야 했었는데
어느날 밤..... 흔들흔들 물침대에 누워서 밤일 끝마치고...
쥐 : 오빠... 날 얼마나 사랑하니??
고양이 : 저 하늘에 별이 보이지...
쥐 : 음..
고양이 : 저 별만큼 널 사랑한다...
쥐 : 저 별을 따 줄래???
고양이 : 지금 밤이 깊었잖어... 전번에 금방 떡장사하겠다고 토끼사장이
달에다 공장 하나 지었는데... 금마 원래 잠이 많은지라 지금 자고 있을꺼야...
내일 일찍 별 몇개를 택배로 보내라고 전화하께...
쥐 : 성의가 없네...
고양이 : 난 오로지 너만을 사랑한다... 쥐야... 호호호
쥐 : ㅜ.ㅜ
고양이 : 나의 하나밖에 없는 심장에 니 이름이 가득 들어차 있다...
쥐 : ㅠ.ㅠ
말 잘한다고 소문이난 고양이신사인지라 쥐를 슬슬 올리쳐주는 말만했다...
그러던 어느하루~~~~~~~~ 이눔의 쥐가 원래 바람둥이인지라...
저 뒷마을 꽃미남 수탉한테 또 반해가지고...
고양이신사가 점 늙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한발에 차버리려고 했는데...
이눔의 수탉도 만만치 않은 놈이었다... 아주 독한 놈마...
쥐와 간통하여 고양이를 죽이려고 하다니... <머우싸 칭푸...>
그날밤 고양이를 불러다가 술에 독약을 넣고 마시게 하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고양이는 눈치 못채고 그냥 마셔버렸는데...
마시자마자 눈이 까만자시와 흰자시가 바뀌더니 푹~~~ 고꾸라졌다...
쥐와 수탉은 기다렸다는 듯이 마대하나를 구해가지고 그안에 고양이를 넣고
뒷산에 가져다 파묻었다...
그들은 이렇게 쥐도새도모르게 고양이를 해뻐리고 집에서 뒹굴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고 있던 고양이의 사둔에 8춘걸리는 형님....... 바로 호랑이
호랑이는 전부의 사실을 다 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쥐를 해뿌리고 왕의 자리에 오르려고 앙심을 품고 있었던 호랑이...
뒷산에 올라가 금방 묻어논 고양이 시체를 다시 파내어...
아직 자그마한 숨이 붙어 있자... 코뿔소 의사한테 업고 달려가 살려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호랑이의 간곡한 하소연 하에 우주에서 오직 하나밖에 없는 <장생불로약>을 꺼내
고양이를 구해내는데 성공.....
고양이가 눈을 뜨자 호랑이는 일의 자초지종을 낱낱이 알려주었다...
고양이는 이를 부득부득 갈며 <꼭 복수를 할꺼다>고 웨치고 또 웨쳤다...
호랑이와의 토론하에 오늘 저녁 손 쓰기로 계획 잡고... 몸을 움직였다...
고양이가 다시 살아난것도 모르고 쥐와 수탉은 역시 오늘도 좋다고
집안에서 랑만을 즐기고 있었는데...
삽시에 집안이 까맣게 변해버리고 정전했남???
대문이 삐꺽하며~~~~~~~~~~~~ 열리더니
고양이 신사가 흰옷을 차려입고 입에 피를 질질 흘리며 천천히 들어오고 있었다...
쥐 : 앗~~ 귀신이다.....
수탉 : 아니... 고양이 행님... 제발 살려주이소... 잘못했습니다...
고양이 : <니먼 쩌거 짼푸 인푸>오늘 가만히 안 놔둔다...
쥐 : 서... 설마... 정말 귀신이 되어 우리를 찾아온건가???
고양이 : 야... 이뇬...
고양이의 부르짖음과 함께 앞발로 쥐의 몸뚱아리를 잡고...
방금전 호랑이가 한말을 생각해봤다...
호랑이 : 고양이아우...... 조놈의 쥐.. 아다마가 좋기 땜에 그냥 붙잡자마자 대가리를 잡수소...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쥐는 그만 고양이한테 깔리우고 말았다...
고양이는 그래 나 이후부터 풀은 안 먹고 쥐고기만 먹는다... 움하하하하하~~~~
그리고는 칼날같은 이발로 쥐의 대갈님을 물어 뜯기 시작했는데...
이래서 지금 쥐는 고양이만 보면 달달 떨고 있으며 지금 고양이는 쥐를 먹을때 대갈밖에 안 먹는다..
고양이가 쥐를 먹을때 주의 해서 보기 바람... 정말 대가리부터 먹는다...
그리고 수탉은 이미 흉악한 야수가 돼버린 고양이를 보고....
살려달라고 손이야 발이야 빌고 또 빌어만 댔다는데...
고양이 : 그래... 니 같은놈을 먹어뿌리면 내 속탈날까봐 겁나다...
이제 몇천년후에 <컨더지>라는 음식이 생기는데 애들한테 인기가 짱이 된단다...
그때 니들 고기를 쓸테니까 지금부터 후대번식을 많이 하라...
수탉 : 그럼 절 안 죽이는 겁니까???
고양이 : 죽고 프냐......
수탉 : 아니... 살고 싶습니다... 제발 한번만 기회를......
고양이 : 시끄러우니까 얼른 끄지라...
수탉 : 날 안 죽이는거죠... 꼭 이요.....
이렇게 해서 수탉이 그때 <꼮 이요>라고 한말이 지금은 <꼬끼오>로 바뀌였다나....
한편 호랑이는 수년간 단련했던 탄탄한 몸으로 쥐가 왕위에서 물러난뒤
손쉽게 왕의 자리에 올랐다고 한다...
헐~~~~~~~~ 이번글 망했다..... 쓰고보니까 하나도 잼 없네...
그냥 내 생각나는대로 막 낙서 했습니다......
금방까지 불같은 마음이 글 다 쓰니까 점 낳아진거 같네요 ㅎㅎㅎ
열분들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막~~~ 아무거나 두드려봐요... 훗후~~~~~
그럼 빠이빠이~~~~~~~ 보름 잘 보내시구요...... 연재는 보구 내일 쓰겠뜹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스트레스 점 풀겠는지... 정월대보름부터 이렇게 혼나구서야 어디 살길이 나지겠습니까?
옛말이니까 200% 거짓말이겠지... 제목은 <쥐가 고양이를 무서워 하는 이유>
아주 멀고도 먼 옛날에... 그땐 동물도 막 말이랑 했는매...
들판에는 발달린 상어와 고래가 막달아다니고.
강가에는 메뚜기와 송충이들이 물속을 하며 놀아대고.
하늘에는 돼지와 양들이 비행기타고 날아다녔다.
세상에서 살기 좋다고 이름이 난 장백산 모태의 한 수림속...
그 수림속의 짱이 바로 쥐었다...
호랑이라메 그냥 쥐만 보면 벌벌 떨고 있었다는데...
왜서 호랑이가 쥐만 보면 그렇게 쪼냐고...
그때 쥐만의 특유의 한 수림의 짱이 될수 있는 그런 노하우가 있었는데...
그때 그 쥐가 대갈님이 엄청 총명했단다... 참고로 이 쥐는 여자다...
기원전 -531864235년 3월8일 바로 쥐의 생일이었다...
전 수림의 두목이 생일인데 그누가 맨즈를 안 주랴...
곳곳에서 온 손님들이 한꺼번에 수림속을 찾아왔다...
그중에서 금방 결혼하고 천왕성으로 신혼여행 갔다온 고래와 새우 뷰뷰...
금방 약혼식을 올린 개미와 코끼리 커플...
암튼 전세계 동물이란 동물은 다 왔었다...
1차에서 벌써 퍼질러지게 마셔대고 얼굴이 모두 원숭이 궁디처럼 대가지고
두더지의 제의 하에 우리 모두 게임이나 하자고 했다...
이때도 369 789 게임이 있었나??? 다들 열띰히 놀구 있었는데...
유독 고양이신사만이 혼자서 고독하게 씁쓸한 술만 날름거리며 핥고 있었는데...
이때 고양이는 풀을 먹었다... 고기는 전혀 입에 대지 않았다... 살이 찔까봐...
그래서 신사아닌가??? 몸매관리에 엄청 신경을 쓰는 고양이 신사...
수림속에서 가장 잘나가는 얼짱에 몸짱에 그기다가 매너가 얼마나 좋은데...
멋진 고양이의 모습에 그만 넋을 잃고만 쥐 숙녀....
언제부터인가 숙녀쥐는 고양이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맬마다 눈앞에 고양이의 모습이 지워졌다 나타났다하며...
고민고민 끝에 정월 대보름 고양이한테 고백하려고 뒷마을로 불러냈다...
쥐 : 고양이 오빠..... 넘 멋져... 나랑 안 사귈래...
고양이 : 아니... 마마... 말씀을 낯추옵서서...
쥐 : 괜찮아... 너뚜 그냥 말 놔... 사실 니가 나이 더 많잖아...
고양이 : 네 그렇사옵니다... 마마
쥐 : 시끄럿.. 말 놓라니까.. 안 놓으면 주게베인다...
고양이 : ㅜ.ㅜ
쥐 : 나랑 사귈래 안 사귈래...
고양이 : 싫다면 또 주게베인다고 말하겠지...
쥐 : 오잉~~~ 오빠 얄미워... 이래뵈도 내가 얼마나 얌전한데...
고양이 : -_-
쥐 : 나랑 그냥 같이 살자...
이렇게 해서 고양이는 쥐와 사귀어 밤과 낮으로 쥐의 성화에 이겨내야 했었는데
어느날 밤..... 흔들흔들 물침대에 누워서 밤일 끝마치고...
쥐 : 오빠... 날 얼마나 사랑하니??
고양이 : 저 하늘에 별이 보이지...
쥐 : 음..
고양이 : 저 별만큼 널 사랑한다...
쥐 : 저 별을 따 줄래???
고양이 : 지금 밤이 깊었잖어... 전번에 금방 떡장사하겠다고 토끼사장이
달에다 공장 하나 지었는데... 금마 원래 잠이 많은지라 지금 자고 있을꺼야...
내일 일찍 별 몇개를 택배로 보내라고 전화하께...
쥐 : 성의가 없네...
고양이 : 난 오로지 너만을 사랑한다... 쥐야... 호호호
쥐 : ㅜ.ㅜ
고양이 : 나의 하나밖에 없는 심장에 니 이름이 가득 들어차 있다...
쥐 : ㅠ.ㅠ
말 잘한다고 소문이난 고양이신사인지라 쥐를 슬슬 올리쳐주는 말만했다...
그러던 어느하루~~~~~~~~ 이눔의 쥐가 원래 바람둥이인지라...
저 뒷마을 꽃미남 수탉한테 또 반해가지고...
고양이신사가 점 늙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한발에 차버리려고 했는데...
이눔의 수탉도 만만치 않은 놈이었다... 아주 독한 놈마...
쥐와 간통하여 고양이를 죽이려고 하다니... <머우싸 칭푸...>
그날밤 고양이를 불러다가 술에 독약을 넣고 마시게 하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고양이는 눈치 못채고 그냥 마셔버렸는데...
마시자마자 눈이 까만자시와 흰자시가 바뀌더니 푹~~~ 고꾸라졌다...
쥐와 수탉은 기다렸다는 듯이 마대하나를 구해가지고 그안에 고양이를 넣고
뒷산에 가져다 파묻었다...
그들은 이렇게 쥐도새도모르게 고양이를 해뻐리고 집에서 뒹굴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고 있던 고양이의 사둔에 8춘걸리는 형님....... 바로 호랑이
호랑이는 전부의 사실을 다 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쥐를 해뿌리고 왕의 자리에 오르려고 앙심을 품고 있었던 호랑이...
뒷산에 올라가 금방 묻어논 고양이 시체를 다시 파내어...
아직 자그마한 숨이 붙어 있자... 코뿔소 의사한테 업고 달려가 살려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호랑이의 간곡한 하소연 하에 우주에서 오직 하나밖에 없는 <장생불로약>을 꺼내
고양이를 구해내는데 성공.....
고양이가 눈을 뜨자 호랑이는 일의 자초지종을 낱낱이 알려주었다...
고양이는 이를 부득부득 갈며 <꼭 복수를 할꺼다>고 웨치고 또 웨쳤다...
호랑이와의 토론하에 오늘 저녁 손 쓰기로 계획 잡고... 몸을 움직였다...
고양이가 다시 살아난것도 모르고 쥐와 수탉은 역시 오늘도 좋다고
집안에서 랑만을 즐기고 있었는데...
삽시에 집안이 까맣게 변해버리고 정전했남???
대문이 삐꺽하며~~~~~~~~~~~~ 열리더니
고양이 신사가 흰옷을 차려입고 입에 피를 질질 흘리며 천천히 들어오고 있었다...
쥐 : 앗~~ 귀신이다.....
수탉 : 아니... 고양이 행님... 제발 살려주이소... 잘못했습니다...
고양이 : <니먼 쩌거 짼푸 인푸>오늘 가만히 안 놔둔다...
쥐 : 서... 설마... 정말 귀신이 되어 우리를 찾아온건가???
고양이 : 야... 이뇬...
고양이의 부르짖음과 함께 앞발로 쥐의 몸뚱아리를 잡고...
방금전 호랑이가 한말을 생각해봤다...
호랑이 : 고양이아우...... 조놈의 쥐.. 아다마가 좋기 땜에 그냥 붙잡자마자 대가리를 잡수소...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쥐는 그만 고양이한테 깔리우고 말았다...
고양이는 그래 나 이후부터 풀은 안 먹고 쥐고기만 먹는다... 움하하하하하~~~~
그리고는 칼날같은 이발로 쥐의 대갈님을 물어 뜯기 시작했는데...
이래서 지금 쥐는 고양이만 보면 달달 떨고 있으며 지금 고양이는 쥐를 먹을때 대갈밖에 안 먹는다..
고양이가 쥐를 먹을때 주의 해서 보기 바람... 정말 대가리부터 먹는다...
그리고 수탉은 이미 흉악한 야수가 돼버린 고양이를 보고....
살려달라고 손이야 발이야 빌고 또 빌어만 댔다는데...
고양이 : 그래... 니 같은놈을 먹어뿌리면 내 속탈날까봐 겁나다...
이제 몇천년후에 <컨더지>라는 음식이 생기는데 애들한테 인기가 짱이 된단다...
그때 니들 고기를 쓸테니까 지금부터 후대번식을 많이 하라...
수탉 : 그럼 절 안 죽이는 겁니까???
고양이 : 죽고 프냐......
수탉 : 아니... 살고 싶습니다... 제발 한번만 기회를......
고양이 : 시끄러우니까 얼른 끄지라...
수탉 : 날 안 죽이는거죠... 꼭 이요.....
이렇게 해서 수탉이 그때 <꼮 이요>라고 한말이 지금은 <꼬끼오>로 바뀌였다나....
한편 호랑이는 수년간 단련했던 탄탄한 몸으로 쥐가 왕위에서 물러난뒤
손쉽게 왕의 자리에 올랐다고 한다...
헐~~~~~~~~ 이번글 망했다..... 쓰고보니까 하나도 잼 없네...
그냥 내 생각나는대로 막 낙서 했습니다......
금방까지 불같은 마음이 글 다 쓰니까 점 낳아진거 같네요 ㅎㅎㅎ
열분들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막~~~ 아무거나 두드려봐요... 훗후~~~~~
그럼 빠이빠이~~~~~~~ 보름 잘 보내시구요...... 연재는 보구 내일 쓰겠뜹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나두 스트레스를 받은거 글로 다 해소해버리는가보다...ㅎㅎ
사니가 하여튼 천재당^6^
고양이와 쥐의 연애...음...심사숙고...
사니가 하여튼 천재당^6^
고양이와 쥐의 연애...음...심사숙고...
넘 천재적인 글...
이만한 재간이면 동화나 우화를 들썽거릴만큼 쓰겟는데..
인재를 매몰하셨구먼...쯧쯧...
한번 해보시죠...투고..
이만한 재간이면 동화나 우화를 들썽거릴만큼 쓰겟는데..
인재를 매몰하셨구먼...쯧쯧...
한번 해보시죠...투고..
와~~ 스타워즈보다 더잼있게 봤어요
글솜씨 대단하네요
글솜씨 대단하네요
엉뚱하기 짝이 없는 사니.....
해와 달이후로 또 쥐와 고양이...
암튼...천재적인 글솜씨네..
해와 달이후로 또 쥐와 고양이...
암튼...천재적인 글솜씨네..
회사생활 잼있고 순리롭길 바래요…
사니님의 글은 언제봐도 햇빛….웃음이 나와요…^^
사니님의 글은 언제봐도 햇빛….웃음이 나와요…^^
ㅋㅋㅋ.....돼지들이 하늘에서 훨훨 날아다닌다니.....
참 발상이 대단하시당.....
도라에몬두 울고 가겠다.
참 발상이 대단하시당.....
도라에몬두 울고 가겠다.
사니님 진짜 천재다잉 이렇게 재미있는글 다쓰다니 부럽댕 ㅎㅎ
잘보구 간다잉 ^^ 하루하루 스트레스 빨리푸셔야 건강하단게
부디 몸건강히...
잘보구 간다잉 ^^ 하루하루 스트레스 빨리푸셔야 건강하단게
부디 몸건강히...
게-------사니님 암튼 재간이 있수다. 같지 않은것도 한번
척 쓰면 그럴듯하단 말이 아닌가?
척 쓰면 그럴듯하단 말이 아닌가?
짱 ~~~~~~~~~~~~~~ !
추천 한표 던집니더....ㅎㅎㅎ
추천 한표 던집니더....ㅎㅎㅎ
좀 못된 생각이다만..전 사니님이 걍 사장님한티 혼나고 스트레스 받았음 좋것어욤 ^^
날마다 욜케 잼는 글 읽으수 있게슬...ㄴ ㅑ ㅎ ㅏ ㅎ ㅏ ㅎ ㅏ
날마다 욜케 잼는 글 읽으수 있게슬...ㄴ ㅑ ㅎ ㅏ ㅎ ㅏ ㅎ ㅏ

요거 증말 암데다 써먹어도 좋슴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