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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노래 너무듣기 좋아요...
근데 25분으로 잃은 사랑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근데 25분으로 잃은 사랑 너무 가슴 아프네요..
ㅎ~감동...
가뜩이나 쓸쓸할까 하는데...
군데 작은 바다님은 남자엿어요?
휴~작은 바다님...
꼭 행복하실것입니다...
그녀의 행복도 축복해주세요...
아파하지 마시구요...ㅜ.ㅠ
가뜩이나 쓸쓸할까 하는데...
군데 작은 바다님은 남자엿어요?
휴~작은 바다님...
꼭 행복하실것입니다...
그녀의 행복도 축복해주세요...
아파하지 마시구요...ㅜ.ㅠ
실례지만... (먼저 양해 구하고 ㅋㅋ)
김건모의 <청첩장> 넣으면 효과가 더 좋을 거 같은데요...
김건모의 <청첩장> 넣으면 효과가 더 좋을 거 같은데요...
신화가 부른 <결혼식>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아서 ㅋㅋㅋㅋ....................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아서 ㅋㅋㅋㅋ....................
이래서 여자처럼 급해두 않되구
이래서 남자처럼 느릿느릿해두 않된다는게 아임까..ㅋㅋ
이래서 남자처럼 느릿느릿해두 않된다는게 아임까..ㅋㅋ
드라마를 연상시킵니다...
슬픈 러브스토리군요...
작은바다님두 상상글을 잘 쓰시는가 보다...ㅋㅋ
모두 님이 남자인가 하니...ㅋㅋ
슬픈 러브스토리군요...
작은바다님두 상상글을 잘 쓰시는가 보다...ㅋㅋ
모두 님이 남자인가 하니...ㅋㅋ
음..25분 늦은것이 갈라지는 이유로 될수 없지요.여성분을 위해 꽃방에 들려 이꽃 저꽃 고르다가 깜박하여 지각하였을수도 있고,향내나는 빵집에 들려서 같이 먹으려고 금방 만든 빵 사느라 줄 서다나니 늦을수도 있구.문제는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25분이란것은 다만의 핑게이고 갈라질 생각을 하고 그 말 할때까진 많은 25분이 있었다고 봅니다.어째 그런지 감정을 그림 그려라면 난 칭칭 감겨있는 두 선이라고 생각되는데... 거기에 보이는 시간은 희미한거구요...
작은 바다님의 글을 잘 보구 갑니다...근데 넘 아쉽네여..25분땜시리...
두사람을 갈라놓다니? ^^* 담엔 붙여놓는걸루 써주쇼...^*^
두사람을 갈라놓다니? ^^* 담엔 붙여놓는걸루 써주쇼...^*^
7년전 MLTR의 테잎을 사자마자 수업시간도 마다하고 친구하고 노래가사를 연구하다가 이 노래에 첫눈에 반한동시에 이 노래가사에 둘이 넘 슬퍼해가지고ㅎㅎ 남자주인공 바보라면서.....
그냥 오늘 음악사이트에서 빈들거리다가 이 노래를 듣고 함 상상글(? 절반은 가사짐ㅋㅋ)써본거에요^^ 바이트가기직전 바빠라 올리다보니 가사가 대부분이어 마지막부분 쪼금
왕양부로우 햇슴당-전차안에서 생각한거ㅋㅋ
그냥 오늘 음악사이트에서 빈들거리다가 이 노래를 듣고 함 상상글(? 절반은 가사짐ㅋㅋ)써본거에요^^ 바이트가기직전 바빠라 올리다보니 가사가 대부분이어 마지막부분 쪼금
왕양부로우 햇슴당-전차안에서 생각한거ㅋㅋ
役軍님: 영어잘하기는 ㅠ그냥 가사퍼다가 빼구 보태구햇슴당ㅋㅋ
련정님: 음악좋죠? 내가 7년전부터 줄곧 좋아한 노래^^근데 가사가 넘 슬퍼서...
류경님: 지송지송.....제가 함 슬픈글에 도전해본검다.그리구 저 여잠다^^
해바님: 실례긴요^^,저도 김건모의\"청첩장\"좋아해요,그러구보니까 요 두노래 풍격상 비슷하네요^^
제니님: 신화의 \"결혼식\"은 또 어떤노래인감? 시간잇음 배워주쇼^^
사라이님: 참 이세상에 어긋나는 인연이란 많죠?인연만 잇고 같이 할 연분이 없는.....
폰님: 글쎄요,상상글쓰면서 상상력이 많이 풍부해지겟다는 생각이 들어요,갑자기ㅋㅋ
한하늘아래님: .....칭칭 감겨진 선,어찌보면 그런같기도 하네요.....사람감정이란 참 엉켜진 실뭉치처럼 복잡하니깐요.....그래서 두사람이 만나고 또 가까워졋을때 그 사람을 잡을까 놓을까 망설이는 동안(25분?ㅋㅋ), 어느결에 두사람사이 멀어져가는거 잇죠.....
종이인형님: 알앗슴당^^담엔 1초를 사이두고 두사람 붙여놔야지ㅋㅋ
련정님: 음악좋죠? 내가 7년전부터 줄곧 좋아한 노래^^근데 가사가 넘 슬퍼서...
류경님: 지송지송.....제가 함 슬픈글에 도전해본검다.그리구 저 여잠다^^
해바님: 실례긴요^^,저도 김건모의\"청첩장\"좋아해요,그러구보니까 요 두노래 풍격상 비슷하네요^^
제니님: 신화의 \"결혼식\"은 또 어떤노래인감? 시간잇음 배워주쇼^^
사라이님: 참 이세상에 어긋나는 인연이란 많죠?인연만 잇고 같이 할 연분이 없는.....
폰님: 글쎄요,상상글쓰면서 상상력이 많이 풍부해지겟다는 생각이 들어요,갑자기ㅋㅋ
한하늘아래님: .....칭칭 감겨진 선,어찌보면 그런같기도 하네요.....사람감정이란 참 엉켜진 실뭉치처럼 복잡하니깐요.....그래서 두사람이 만나고 또 가까워졋을때 그 사람을 잡을까 놓을까 망설이는 동안(25분?ㅋㅋ), 어느결에 두사람사이 멀어져가는거 잇죠.....
종이인형님: 알앗슴당^^담엔 1초를 사이두고 두사람 붙여놔야지ㅋㅋ
작은바다님; 물속하다가... 몇자 남겨 놓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아서...
사람을 사색시키는 선률에 님의 천리가 담긴 글발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님의 말처럼 인생의 좌표에서 <점>들이 류성같이 궤적을 그려가면서...
여러가지 만남...리별...을 반복하면서 종점으로 향해...
오늘도 쉼없이 열심히 드팀없이 달려갑니다...
사람을 사색시키는 선률에 님의 천리가 담긴 글발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님의 말처럼 인생의 좌표에서 <점>들이 류성같이 궤적을 그려가면서...
여러가지 만남...리별...을 반복하면서 종점으로 향해...
오늘도 쉼없이 열심히 드팀없이 달려갑니다...
등대님,리플감사^^
그렇네요.....인생의 좌표에서 자신과 정원을 이루는 그런 선(반원?...)을 만나야겠는데 그걸 파악하기 힘들군요.....
그렇네요.....인생의 좌표에서 자신과 정원을 이루는 그런 선(반원?...)을 만나야겠는데 그걸 파악하기 힘들군요.....
작은 바다님은 기하가 그것도 립체기하에 숙달한가 봅니다...ㅎㅎㅎ
저는 수학이라면 두손 드는데...ㅋㅋㅋ
그저 가장 가깝게 접근한 두 평행선이면 어떻겠습니까?부닫치지도 않고... 너무 멀리
떨어지지도 않고... 어깨 나란히 시간의 축을 따라 여행을 떠나는 형식...
저는 수학이라면 두손 드는데...ㅋㅋㅋ
그저 가장 가깝게 접근한 두 평행선이면 어떻겠습니까?부닫치지도 않고... 너무 멀리
떨어지지도 않고... 어깨 나란히 시간의 축을 따라 여행을 떠나는 형식...
ㅋㅋ숙달햇다면 언녕 기하(?)방정식을 풀엇지,여직껏 낑낑거리며 풀구잇겟어요?ㅎㅎ
가깝게 접근햇지만 부닥치지않는 평행선도,글구 반원도 둘다 욕심남당 ^^ 우정+사랑=완벽ㅋㅋ
가깝게 접근햇지만 부닥치지않는 평행선도,글구 반원도 둘다 욕심남당 ^^ 우정+사랑=완벽ㅋㅋ

노래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