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를 잃을수 없는 나 ♧

사랑이별 · #144380

← 사랑이별

ⓢⓝⓞⓦ · 2004-02-01 03:55:31 · 조회 658

             ♧  니를 잃을수 없는 나   ♧



미안해...

이렇게 미안하다는 말 하는게 옳은지?

나두 모르겠어.

그저 니 맘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신이 한스러운거야.

언젠가부터 우리 맘 이어지기 시작했어.

나두 잘 알구있는거야.

니는 언제나 나의 모든것을 받아들이구 있었어.

나의 장점두 결점두

두말없이 받아들이는 너였어.

나에게 있어서

니는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였어.

하지만 지금 나...

니 맘 받아들일수 없어.

미안해......

언젠가는 니를 잃어버릴가 두려워서 

감히 받아들이지 못하구 있어.

미안해... 넘 미안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너무도 많은걸 잃고있었어.

이런내가  니마저 잃어버릴까 두려워지는거야.

니를 계속 내옆에 남겨둘수 있다면 

아무것도 바랄께 없어.

난 그저 니를 잃지만 않으면 되는거야.

내 옆에 애인이 아니라 그저 오빠로 남아줘두 돼.

애인이라면 .....

언젠가는 니를 잃구말 예감이 들어.

아마 지금까지 넘 많은것을 잃어왔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겁쟁이가 되구 만것 같아.

이런 겁쟁이가 된 나여서 미안해....

나의 어떠한 응석두 받아주구 

언제나 날 귀여워해주는 니를

난 절대 잃을수가 없어.

잃을수가 없기에 받아들일수 없는 니 맘이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푸른하늘 · 2004-02-01 12:24:28
언젠가는 니를 잃어버릴가 두려워서 너의 사랑을 받아줄수 없다.......
허참,이건 또 무슨 사랑얘기이신가?사랑에는 그무슨 두려움이 필요한걸가?
상대방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계신다면 망설이지마시고 상대방을 선뜻이 받아
주세요!행복할터니까!!갈라진면 상대방은 어떻하고...?
림 · 2004-02-01 13:17:59
그래 알았어~ 친구하자.. 그라면 된다 아이가? 히~조은 음악 잘 감상하고 갑니다...
들국화 · 2004-02-01 14:53:52
사랑과 우정사이~~현실의 흐름에 마음을 담아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꼬오옥 행복한 사랑이 맺어 지리라 믿어집니다~~힘내세요^^+ 글구 건강하시고...
길 잃어버린 소녀 · 2004-02-01 19:09:48
다 잘 될꺼예요.. 무슨 일이든 자기절로 격어안본이상 어떻게 결과를 알수잇을까요? 용감하게 한번 해보세요.... 멋진 앞날이 당신들을 기다릴께예요....ㅎㅎㅎㅎ 힘내세요..
한하늘아래 · 2004-02-01 20:26:53
음..님의 마음이 보이는같은 느낌이 들어요.그러니깐 잘 될거라구 힘내세요하구 말하고 싶어지네요.힘내세요!
작은바다 · 2004-02-01 23:45:03
상대방의 맘도 님을 향한거라면----- 두 맘을 하나로 이어놓는게 행복하지않을까요?.....
내일의 일은 누구도 모른다고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지금현재의 두분의 맘-서로를 향햇냐에 의해 결정할 일이라고 보는데요.....
flowerrose · 2004-02-02 03:27:38
고려하는것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사랑에는 잃어버리기가 무서워서 사랑하지 못한다는 말 없는것 같은데요 .....왜서 그러죠 .어찌 보면 자비심이 있는것 같아요 .......
이러다가 오빠라도 남지 못하면 어떻게 하죠 .그땐 가선 더 후회할걸요.....

한번 힘내보세요 .그러다가 아주 아름답고 예쁜 사랑,일생 같이 되주실 분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

더 후회하기 전에..............................................................................................
ⓢⓝⓞⓦ · 2004-02-03 20:41:46
나는 겁쟁이거든요.
겁쟁이여서 행복해질수 없구
또 행복하지 않기에 겁쟁이가 되구...


이렇게 나는 바보랍니다.
JUN · 2004-02-04 09:45:38
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가꿔가는겁니다.

언제 어디서라고 행복이 찾아올거라고 믿습니다...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 · 2004-02-06 04:32:25
고맙습니다.

님도 행복해지시기 바랍니다.
인연 · 2007-08-31 22:03:00
애인으로부터 친구로 되기 힘들다는 도리를 잘 알고 있나보네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랬던건 ..miki2004-02-04 17:155216
남자의 매너..킬러2004-02-04 11:405545
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記(2편)사니2004-02-04 11:055836
설레이는 내 마음...불사신2004-02-04 02:0865129
* 울  고  싶  다 *phone2004-02-03 23:1858216
눈을감아야만별2004-02-03 22:084554
25 분.....작은바다2004-02-03 17:2254115
제발 보지 마라. 제발 보지 말락꼬!히스토리2004-02-03 13:116589
*******사랑은 주지않으면 고통스러운것~~~~*하미가2004-02-03 11:294727
남녀간에 정말로 진정한 우정이 없을가?(5분만 울고 싶었다.)녹색추억2004-02-03 10:5575731
왜 지금 내가 울어야 하는지......딸링2004-02-03 05:0253514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JENNY2004-02-02 17:525021
또 때로는 비바람이...(2)불사신2004-02-02 14:094643
또 때로는 비바람이...(1)불사신2004-02-02 13:534464
양아치소년과 깡패소녀의 求愛紀(1편)사니2004-02-02 13:475195
추억이 선을 보다.(결말)녹색추억2004-02-02 11:345856
사 랑 하 고 싶 어phone2004-02-02 00:0068125
새야새야 -날아라..날자!<끝>한하늘아래2004-02-01 20:0170416
새야새야 -삐쯍이<4>한하늘아래2004-02-01 18:0963110
추억이 선을 보다.D녹색추억2004-02-01 17:404057
키우던 꽃이 죽었다...해바2004-02-01 17:0447312
▶ ♧ 니를 잃을수 없는 나 ♧ⓢⓝⓞⓦ2004-02-01 03:5565811
너무 슬퍼요.가을단풍2004-02-01 02:194914
너를 보내며구름송이2004-01-31 20:255417
태양과 지구의 사랑anpan2004-01-31 19:5762026
喜歡과 愛의 차이점하미가2004-01-31 19:3256815
잘자,내 꿈 꿔smale812004-01-31 19:1369616
추억이 선을 보다.C녹색추억2004-01-31 10:2453110
그녀의 향기킬러2004-01-31 03:104803
추억이 선을 보다.B녹색추억2004-01-30 21:055929
← 이전85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