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는 내맘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잇다.
일년 남짓이 기달려온 사랑이 결국은 이렇구나.
이제 몇개월만 참으면 만날수 잇는데.
그래 메신저로밖에 사랑 못줘서 미안햇다.
현실에 잇는 그애는 널 잘해주니?
널 많이 사랑해주는거니?
널 보내주는 내 심장이 터질것만 같다.
너 올린 사진 보고 잇느라면 눈물만 흐른다.
만물이 바뀌고 변해도 우리 사랑 변하지 말자고 햇는데.
날 다신 상처 안받게 사랑해주고 죽을때까지 지켜준다고 햇는데.
결국은 또 이렇게 두번째 사랑이 끝낫구나.
너를 보내고 바보된 나는 어떻게 살어야 되는거니?
너를 나의 마지막 사랑으로 영원히 같이 할려고 햇엇는데.
우리에겐 돈도 아닌 순수한 사랑이 엿는데.
비록 서로가 멀리 떨어져 잇어 서로를 볼수 없고 느낄수는 없지만
같이 할수 잇는 그날부터는 내사랑을 다 줄려고 햇는데.
이젠 같이 드라이브도 할수 없고 하늘의 별도 쳐다보면서 셀수도 없고
밤 바다의 파도 소리도 싱그러운 바다냄새도 느낄수 없겟지?
그래 오늘 너를 보낸다
맘에는 피눈물로 고여 잇지만 너만 행복하다면...
나 아닌 다른 여자랑 행복해야되 알앗지?
아니면 나 너를 죽을때까지 미워할거니간
그토록 사랑하던 너엿는데...
잘가~~ 내 사랑아....... 세상 어느끝에 잇어도 너의 행복과 건강을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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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사랑에 행복해졌고, 또 사랑에 슬퍼집니다.
사랑에 상처를 받아보았고,
사랑에 있어서 남의 맘도 아프게 해보았습니다.
그래도 사랑을 포기하지 못하구 꿈을 꾸어가는 우리들이 아니겠습니까.
사랑에 상처를 받아보았고,
사랑에 있어서 남의 맘도 아프게 해보았습니다.
그래도 사랑을 포기하지 못하구 꿈을 꾸어가는 우리들이 아니겠습니까.
떨어져있으면 사랑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갖는거라 하지만 역시 장거리연애는 힘든것입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며...
너를 보내며...
힘냅소.비록 오늘은 댁을 배신핻지마눈, 언젠가는 지금 여자도 배신할겁다.
그러니깐 넘 슬퍼하지는 맙소.
그러니깐 넘 슬퍼하지는 맙소.
모든 사람이 남에게 베푸는 방법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또한 받아들이는 방벌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또한 받아들이는 방벌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또 한게 슬픈사랑이군요...
그대를 보낸거로 마음먹었으면 남는 일은
자기의 복잡하고 슬픈심정을 정리하는거같아요.
힘내세요.^^
그대를 보낸거로 마음먹었으면 남는 일은
자기의 복잡하고 슬픈심정을 정리하는거같아요.
힘내세요.^^

사랑을 하게되면 행복해야 되는건데 왜서 상처받게 하는건지.
하늘도 무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