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마리처럼 엉크러진... 수많은 만남과 이별 부둥켜안고 그대로 놓아주고싶지않지만... 오늘의 그대는 변하지않은 어제의 그모습이 아니기에 이대로..엉크러진 내마음 정리못한채 어느샌가 잠들어버리고만다.. 어디선가 그 한마디 들리길 바라며.. 잘자.내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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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내 꿈 꿔
사랑이별 · #144307

<괜찮아... 우리는...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