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한가지 잊엇다. 전화에서 통화해보니 그 남자 중국말 못하는것이 장난이 아니였다..
ㅋㅋ점수를 깎으려다가 참았음)
어~메, 꽝톨에서 조금 삐죽 나온 머리카락, 말한것처럼 그렇게 뚱뚱해보이진 않았다.
생김새도 그 머리칼만 조금 길엇어도 쑬쑬한 편이겠는데,,,쯧쯧 (제 궁리에 정신 팔린 추억)
나이도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고 짜이푸퉁부꿔한 사람이였다.
태양광선에 눈은 이미 찌프려졌건만 그래도 생긋 웃었다.
<니호우!> 인사만은 꾸벅 잘하는 추억이다.
<니호우, 쓰 쑈우류바!>
오~~, 마이갓, 왜서 계속 쑈우류인지???
<네, 회사일보구 오는 길이세요?>
<예, 회사일이 바쁜가요?>
<넵, 조금. ㅋㅋ인차 들어가야 하거든요,>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할말이 별로 없어서 서먹서먹하구
생전에 안나던 땀도 송골송골 나올라고 애를 먹인다.
<그럼, 혹시 토요일에 시간낼수 있어요? 식사라두 …>
<토요일엔 출근이에요..안될것 같내요.>
<일요일은?>
<일요일은 오전에 교회로 가고 오후엔 시간이 될것 같아요.>
<그럼 일요일에 봐요. 만나서 상세한 얘기도 나눠보구.>
<넵, 그러자요. 그럼 먼저 들어갈게요!>
<예, 전화드릴게요.!>
미처 5분도 안되여 빠이 하구 들어왔다.
텅~텅~텅~ <쾅!>
(놀라지 마세요.ㅋㅋ추억이 숙소문을 여는 소리입니다)
<야, 야, 내 선 보았다. 하하하하>
언제나 폭소하기 좋아하는 자신이다.
<정말이야? 언니, 말해봐. 어떻던데?>
동생들이 내 주위로 몰려든다.
<음,,,,그저 그래, 내가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스타일!>
정말 그랬다.
오후에 메세지가 왔다.
<니짜이쭤썬머? 망마?>
<아뇨, 오후엔 별로 바쁘지 않아요. 님은?>
<나도 그래. 일요일 오후엔 어디로 가고싶어요?>
이렇게 오후에 근 2시간동안 메세지를 오고갔다.
동생들은 나보고 탄칭쒀아이한다구 놀려주었다.
그런데 내가 한 한마디 말에 그가 삐질줄이야!ㅋㅋ
전에 내가 연변사람이라서 연변말투가 심한가구 물은적이 있었다.
그때 그가 청도온지 오래되서 이젠 거의 없다고 했다.
그런데 아둔한 내가 불쑥 이런말을 던졌다.
<말하고 보니 연변말투가 심하네요!!>
그 말에 민감해졌는지 메세지 보내도 회답이 없었다.
사실 난 연변말을 싫어했다.
특히 남자들이 연변말을 하면 신경질이 난다.
여직 연변사람들과 접촉히 적어서인지 그렇게 생각해 왔는데 내 생각이 틀렷다는것을 후에야 알았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라면 연변말도 아름답게 들린다는것을 12월달에 와서야 느꼈다.ㅎㅎㅎㅎ
(돌맹이 뿌리지 마쇼.ㅋㅋ)
전같으면 포기했어야 할 나지만 이번만은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나이가 나보다 7살이나 더 많은 사람이 삐진데 대하여 호기심과 장난심이 날 그저 두질 않았다.
난 다른사람이 뭐라든 어지간해서 삐질줄 모른다.
그건 내가 속이 넓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말에 신경을 쓰지 않기에ㅋㅋ
<호호, 화났어요? 무슨 일땜에? 왜서 말이 없죠?>
화난 이유를 번연히 알면서도 능청스럽게 묻는 나다.
찰거마리보다 더 끈질기게 달라붙었다.
그래도 대답이 없었다.
토요일 저녁엔 교회로 가기 위하여 이촌에 이모집으로 갔다.
메세지를 두번 보내도 대답이 없었다.
저녁이 되도 메세지가 오지 않았다.
(우~씨, 남자가 뭐 다 삐지냐? 치사하게.)
이젠 포기했다.
그래서 폰에 등록된 그의 전화남버도 삭제해버렸다.
난 항상 내가 포기하거나 다시 연락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전화남버를 삭제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종종 시간이 오랜후에 전화가 오면 누군가고 묻군 한다.
끝난줄로 알고 달콤한 꿈속을 들어갔다. 폰은 꺼고.ㅋㅋ
ㅋㅋ점수를 깎으려다가 참았음)
어~메, 꽝톨에서 조금 삐죽 나온 머리카락, 말한것처럼 그렇게 뚱뚱해보이진 않았다.
생김새도 그 머리칼만 조금 길엇어도 쑬쑬한 편이겠는데,,,쯧쯧 (제 궁리에 정신 팔린 추억)
나이도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고 짜이푸퉁부꿔한 사람이였다.
태양광선에 눈은 이미 찌프려졌건만 그래도 생긋 웃었다.
<니호우!> 인사만은 꾸벅 잘하는 추억이다.
<니호우, 쓰 쑈우류바!>
오~~, 마이갓, 왜서 계속 쑈우류인지???
<네, 회사일보구 오는 길이세요?>
<예, 회사일이 바쁜가요?>
<넵, 조금. ㅋㅋ인차 들어가야 하거든요,>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할말이 별로 없어서 서먹서먹하구
생전에 안나던 땀도 송골송골 나올라고 애를 먹인다.
<그럼, 혹시 토요일에 시간낼수 있어요? 식사라두 …>
<토요일엔 출근이에요..안될것 같내요.>
<일요일은?>
<일요일은 오전에 교회로 가고 오후엔 시간이 될것 같아요.>
<그럼 일요일에 봐요. 만나서 상세한 얘기도 나눠보구.>
<넵, 그러자요. 그럼 먼저 들어갈게요!>
<예, 전화드릴게요.!>
미처 5분도 안되여 빠이 하구 들어왔다.
텅~텅~텅~ <쾅!>
(놀라지 마세요.ㅋㅋ추억이 숙소문을 여는 소리입니다)
<야, 야, 내 선 보았다. 하하하하>
언제나 폭소하기 좋아하는 자신이다.
<정말이야? 언니, 말해봐. 어떻던데?>
동생들이 내 주위로 몰려든다.
<음,,,,그저 그래, 내가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스타일!>
정말 그랬다.
오후에 메세지가 왔다.
<니짜이쭤썬머? 망마?>
<아뇨, 오후엔 별로 바쁘지 않아요. 님은?>
<나도 그래. 일요일 오후엔 어디로 가고싶어요?>
이렇게 오후에 근 2시간동안 메세지를 오고갔다.
동생들은 나보고 탄칭쒀아이한다구 놀려주었다.
그런데 내가 한 한마디 말에 그가 삐질줄이야!ㅋㅋ
전에 내가 연변사람이라서 연변말투가 심한가구 물은적이 있었다.
그때 그가 청도온지 오래되서 이젠 거의 없다고 했다.
그런데 아둔한 내가 불쑥 이런말을 던졌다.
<말하고 보니 연변말투가 심하네요!!>
그 말에 민감해졌는지 메세지 보내도 회답이 없었다.
사실 난 연변말을 싫어했다.
특히 남자들이 연변말을 하면 신경질이 난다.
여직 연변사람들과 접촉히 적어서인지 그렇게 생각해 왔는데 내 생각이 틀렷다는것을 후에야 알았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라면 연변말도 아름답게 들린다는것을 12월달에 와서야 느꼈다.ㅎㅎㅎㅎ
(돌맹이 뿌리지 마쇼.ㅋㅋ)
전같으면 포기했어야 할 나지만 이번만은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나이가 나보다 7살이나 더 많은 사람이 삐진데 대하여 호기심과 장난심이 날 그저 두질 않았다.
난 다른사람이 뭐라든 어지간해서 삐질줄 모른다.
그건 내가 속이 넓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말에 신경을 쓰지 않기에ㅋㅋ
<호호, 화났어요? 무슨 일땜에? 왜서 말이 없죠?>
화난 이유를 번연히 알면서도 능청스럽게 묻는 나다.
찰거마리보다 더 끈질기게 달라붙었다.
그래도 대답이 없었다.
토요일 저녁엔 교회로 가기 위하여 이촌에 이모집으로 갔다.
메세지를 두번 보내도 대답이 없었다.
저녁이 되도 메세지가 오지 않았다.
(우~씨, 남자가 뭐 다 삐지냐? 치사하게.)
이젠 포기했다.
그래서 폰에 등록된 그의 전화남버도 삭제해버렸다.
난 항상 내가 포기하거나 다시 연락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전화남버를 삭제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종종 시간이 오랜후에 전화가 오면 누군가고 묻군 한다.
끝난줄로 알고 달콤한 꿈속을 들어갔다. 폰은 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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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글은 잼있는데 추억님 연변말이 어떻구 연변남자들이 어떻구 하는거 좀 기분나쁜데요..
.누구나 지방말이 있구 사투리가 있구그런데 그런걸로 쪽 놓치 마세요 같은 조선족끼리..
이상!!!
.누구나 지방말이 있구 사투리가 있구그런데 그런걸로 쪽 놓치 마세요 같은 조선족끼리..
이상!!!
야옹님, 잼나게 읽엇다니 고마워요,,꾸벅,,ㅋㅋㅋ
혼자뜨는달님,,사실대로 글을 올리다나니 그렇게 되엿네요,,
기분나쁘다면 죄송해요,,,꾸벅,,,
혼자뜨는달님,,사실대로 글을 올리다나니 그렇게 되엿네요,,
기분나쁘다면 죄송해요,,,꾸벅,,,
오우, 마이갓! 그래서??? 담편 빨뤼~~
라기야,,,너두 왜 마이갓이야?ㅋㅋㅋ
담편 무지 기대되는데요..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하지마시구 빨랑 올리세여~~ㅋㅋ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하지마시구 빨랑 올리세여~~ㅋㅋ
달콤한 꿈속으로 들어가면 어찜다?!!!!!
빨리 깨나쇼!!!!!!!!!!!!!!!!!!!!!!!!!
담편!담편!담편!
언제문 쌍쓰 함까?
빨리 깨나쇼!!!!!!!!!!!!!!!!!!!!!!!!!
담편!담편!담편!
언제문 쌍쓰 함까?
내일,아니 이제 오늘 몇시간후(?) 후닥닥 좀 길게 올려주세요^^
추억님 글읽으면서 벌써 나두 27살이구나.....하고 새삼스런 생각?발견?.....@.@
왜냐면-----저뚜 뱀띠ㅠㅠ 넘 나이 잊고 제멋에 살앗나.....
추억님 글읽으면서 벌써 나두 27살이구나.....하고 새삼스런 생각?발견?.....@.@
왜냐면-----저뚜 뱀띠ㅠㅠ 넘 나이 잊고 제멋에 살앗나.....
추억님... 글이 진행되는 속도르 짐작하니까 << i >>까지나
이어질거 같은데....
<< i >>의 예감???????
이어질거 같은데....
<< i >>의 예감???????
연하님, 쪼끔 느리게 올려도 되죠?ㅋㅋㅋ 일요일은 휴식인뎅,ㅋㅋ
lianji님,,암다,,구표우 쌰떼해서 좀 늦게,,ㅋㅋㅋ
작은바다님 넵,,알씀다,,내일은 아예 끝까지,,써겠습니다.ㅋㅋ
i가 무슨 뜻은지??딸링님???배워주세요,ㅋㅋ
lianji님,,암다,,구표우 쌰떼해서 좀 늦게,,ㅋㅋㅋ
작은바다님 넵,,알씀다,,내일은 아예 끝까지,,써겠습니다.ㅋㅋ
i가 무슨 뜻은지??딸링님???배워주세요,ㅋㅋ

오늘 이플 일뜽 잘 되는 날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