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그녀가 떴다.
오늘 그녀랑 이른 아침 같이 아침밥 먹기로 약속했던것이다.
멀리서 서로를 확인하고 머가 그리도 좋은지 우린 활짝~ 이란
웃음으로 서로를 반기며 마주향해 달렸다.
동시에 <이른 아침에 널 보니 이렇게 기쁠수가.>란 말이 튀여나오면서
서로를 껴안고 길에서 하하 호호 하면서 호들깝을 떨었다.
우린 생각도 비슷하고 감성 또한 비슷해서인지 많은 부분들이 통하고
참 많이도 같은 말을 동시에 하군 하는 친구사이다.
마냥 동시에 똑같은 말을 할때면..그는 어김없이 내 엉딩이를 찰싹~ 친다.
똑같은 말을 동시에 하면 서로를 때려줘야 나쁜운이 날아난대나 머라나.
근데 오늘 만은 아니였다... 나의 기분에 너무 신경을 쓰다나니 잊은걸까?
요즘따라 여기저기 흩어진 마음 조각들을 주어모으지 못하여 남몰래
마냥 앓고있는 나다. 한없이 무너지고 싶은 마음에도 무너질수가 없어서
조각난 맘들을 웅켜잡고 웃기에 여념할수밖에 없는 나의 모든것이
그의 눈만은 피하지 못하였던것이다. 나때문에 안쓰러워 하는 그녀인걸
나는 잘 알고있다. 그리하여. 그녀가 다른때와 달리 기분 전환 겸 저녁
식사도 아닌 아침 식사를 함께 하자고 하였을것이고...
그녀는 다시 그녀 특유의 웃음소리로 웃으면서 까만 봉다리를 내밀었다
<<자아!~ 이거 니 좋아하는거다 >>안봐도 먹는것임을 난 알수있었다.
제꺽 풀어헤쳐봤다. 마늘 짠지 였다 (사투리 그대로씁니다).
가슴이 뭉클한다. 아침부터 눈물을 보여선 안되지 생각하면서 눈물감추고
그대신 활짝~ 웃어줬다. <<야! 별아 너 내한테 시집와라..흐흐흐>>
<<싫다 나누 니한티 장가 가갰다>> 푸하하하~ 크하하하~~
그러는사이 우린 벌써 아침 밥상하고 마주하고 있었다.
우리 둘은 밥상을 마주하고서도 끝없이 웃고 떠들며 주접을 떨어댔다.
그녀는 내 맘의 그곳을 다치지 않기에 애쓰고 있음이 분명했고.
나도 웃음으로 그녀의 따뜻한 맘에 답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몇년 만에 먹어보는 마늘 짠지인것보단 그녀가 가져다준것이기에
낮인데도 불구하고 손에쥐고 먹었다. 별미였다. 그렇게 맛있을수가.....
정말로 너무나도 맛있었다...손가락까정 쪽~쪽~ 빨면서 먹어주는
날 보고 그녀가 <<야!~ 작작 먹어라 지금 낮이다 냄새 나겠다>> 하면서
기쁜 웃음을 남실거린다. 난 그 웃음 뒤넘어로 걱정어린 눈빛을 엿보았다.
저번날에도 그녀는 한이 맺히기라도 한듯 내 손을 꼬옥 잡고 앉아서
<<너도 이젠 너 자신을 더 많이 생각하고 잘 챙겨라. 바보야!~>>
하고 울먹이면서 눈물을 글썽이였지...울먹이는 그녀의 그 말속에서
나는 그녀가 나에 대한 정이 얼마나 많고 깊음을 알고있었었다.
오늘도 나란 못난 인간은 그녀에게 커다란 걱정만 끼치고있구나..
출근할 시간이 다 되여갔다. 같이 문밖을 나서면서 그녀의 손을 잡아보았다.
여전히 따스한 그녀의 손...순간적으로 가슴이 울컥거림을 느낄수가 있으니
그동안의 그녀와 나눈 시간들이 거짓이 아니였고 한겹한겹 쌓아올린
그녀와의 우정임을 알수있었다.
그녀는 언제나 떠있을것이다...내 마음에!...
오늘 그녀랑 이른 아침 같이 아침밥 먹기로 약속했던것이다.
멀리서 서로를 확인하고 머가 그리도 좋은지 우린 활짝~ 이란
웃음으로 서로를 반기며 마주향해 달렸다.
동시에 <이른 아침에 널 보니 이렇게 기쁠수가.>란 말이 튀여나오면서
서로를 껴안고 길에서 하하 호호 하면서 호들깝을 떨었다.
우린 생각도 비슷하고 감성 또한 비슷해서인지 많은 부분들이 통하고
참 많이도 같은 말을 동시에 하군 하는 친구사이다.
마냥 동시에 똑같은 말을 할때면..그는 어김없이 내 엉딩이를 찰싹~ 친다.
똑같은 말을 동시에 하면 서로를 때려줘야 나쁜운이 날아난대나 머라나.
근데 오늘 만은 아니였다... 나의 기분에 너무 신경을 쓰다나니 잊은걸까?
요즘따라 여기저기 흩어진 마음 조각들을 주어모으지 못하여 남몰래
마냥 앓고있는 나다. 한없이 무너지고 싶은 마음에도 무너질수가 없어서
조각난 맘들을 웅켜잡고 웃기에 여념할수밖에 없는 나의 모든것이
그의 눈만은 피하지 못하였던것이다. 나때문에 안쓰러워 하는 그녀인걸
나는 잘 알고있다. 그리하여. 그녀가 다른때와 달리 기분 전환 겸 저녁
식사도 아닌 아침 식사를 함께 하자고 하였을것이고...
그녀는 다시 그녀 특유의 웃음소리로 웃으면서 까만 봉다리를 내밀었다
<<자아!~ 이거 니 좋아하는거다 >>안봐도 먹는것임을 난 알수있었다.
제꺽 풀어헤쳐봤다. 마늘 짠지 였다 (사투리 그대로씁니다).
가슴이 뭉클한다. 아침부터 눈물을 보여선 안되지 생각하면서 눈물감추고
그대신 활짝~ 웃어줬다. <<야! 별아 너 내한테 시집와라..흐흐흐>>
<<싫다 나누 니한티 장가 가갰다>> 푸하하하~ 크하하하~~
그러는사이 우린 벌써 아침 밥상하고 마주하고 있었다.
우리 둘은 밥상을 마주하고서도 끝없이 웃고 떠들며 주접을 떨어댔다.
그녀는 내 맘의 그곳을 다치지 않기에 애쓰고 있음이 분명했고.
나도 웃음으로 그녀의 따뜻한 맘에 답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몇년 만에 먹어보는 마늘 짠지인것보단 그녀가 가져다준것이기에
낮인데도 불구하고 손에쥐고 먹었다. 별미였다. 그렇게 맛있을수가.....
정말로 너무나도 맛있었다...손가락까정 쪽~쪽~ 빨면서 먹어주는
날 보고 그녀가 <<야!~ 작작 먹어라 지금 낮이다 냄새 나겠다>> 하면서
기쁜 웃음을 남실거린다. 난 그 웃음 뒤넘어로 걱정어린 눈빛을 엿보았다.
저번날에도 그녀는 한이 맺히기라도 한듯 내 손을 꼬옥 잡고 앉아서
<<너도 이젠 너 자신을 더 많이 생각하고 잘 챙겨라. 바보야!~>>
하고 울먹이면서 눈물을 글썽이였지...울먹이는 그녀의 그 말속에서
나는 그녀가 나에 대한 정이 얼마나 많고 깊음을 알고있었었다.
오늘도 나란 못난 인간은 그녀에게 커다란 걱정만 끼치고있구나..
출근할 시간이 다 되여갔다. 같이 문밖을 나서면서 그녀의 손을 잡아보았다.
여전히 따스한 그녀의 손...순간적으로 가슴이 울컥거림을 느낄수가 있으니
그동안의 그녀와 나눈 시간들이 거짓이 아니였고 한겹한겹 쌓아올린
그녀와의 우정임을 알수있었다.
그녀는 언제나 떠있을것이다...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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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우정은 작은것에서 더욱 짜릿하게 느끼는것입니다...
인형님, 열심히 살아가노라면 힘들때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요...
인형님, 열심히 살아가노라면 힘들때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요...
자칫하면 애정으로 생각할번 했네요,ㅋㅋ
요즘 뭔가 유행해서,,,ㅋㅋ
인형님은 좋은 우정이 있어서 행복할겁니다...
요즘 뭔가 유행해서,,,ㅋㅋ
인형님은 좋은 우정이 있어서 행복할겁니다...
우정이란.
네모난 벽돌 같은 거야
잘만 쌓아놓으면
거센 바람도 끄떡없으니까...
인형아.니하구 별의 우정 욕심난당~
다이야 몬드 같은 니들 우정
누가 봐도 아름다워
그 빛 너무나 눈부시니깐...
니들 우정 영원하길...
다이아몬드는 변하지 않으니깐...
네모난 벽돌 같은 거야
잘만 쌓아놓으면
거센 바람도 끄떡없으니까...
인형아.니하구 별의 우정 욕심난당~
다이야 몬드 같은 니들 우정
누가 봐도 아름다워
그 빛 너무나 눈부시니깐...
니들 우정 영원하길...
다이아몬드는 변하지 않으니깐...
상사님. 남겨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상사님도 좋은 하루 되세여.
등대님을 참으로 간만에 뵈는것 같습니다. 그쵸? 저도 그녀한테서 늘 사소한것에
감동을 받고 한답니다. 저도 이젠 흩어진것들을 조금씩이라도 모아야겠네요.
등대님 말씀에 힘됩니다. 등대이심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녹색추억님 ^^ 글쎄여..유행을 좀 따를라니깐 벅차네여..^*^ 녹색추억님도 행복하세여.
앙마야 정말로 너 말처럼 차곡차곡 쌓으니 난 이렇게 따뜻하기만 하네.
고맙다. 진실과 진실이 만나서 진정한 우정을 잉태하는것 이토록 행복에 겨운일이구나.
등대님을 참으로 간만에 뵈는것 같습니다. 그쵸? 저도 그녀한테서 늘 사소한것에
감동을 받고 한답니다. 저도 이젠 흩어진것들을 조금씩이라도 모아야겠네요.
등대님 말씀에 힘됩니다. 등대이심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녹색추억님 ^^ 글쎄여..유행을 좀 따를라니깐 벅차네여..^*^ 녹색추억님도 행복하세여.
앙마야 정말로 너 말처럼 차곡차곡 쌓으니 난 이렇게 따뜻하기만 하네.
고맙다. 진실과 진실이 만나서 진정한 우정을 잉태하는것 이토록 행복에 겨운일이구나.
인형아...요즘 많이 힘들엇구나...미안해...언니로 불리울때는 어깨 으쓱해두...
니가 힘들고 외로울때는 그어떤 위안도 도움도 주지못하는 내가 넘 부끄럽구나...
그나마 별이랑 함께라서 안심이 되는구나...칭구사이에 서로 주고받는 작은 정...
작은 눈빛...작은 마음씀씀에 행복을 느끼고 감동하는 니가 더욱 기특하고 이뻐!
인형아...무리하지 말구 잠깐잠깐 쉬여가면서 해...알지?
니가 힘들고 외로울때는 그어떤 위안도 도움도 주지못하는 내가 넘 부끄럽구나...
그나마 별이랑 함께라서 안심이 되는구나...칭구사이에 서로 주고받는 작은 정...
작은 눈빛...작은 마음씀씀에 행복을 느끼고 감동하는 니가 더욱 기특하고 이뻐!
인형아...무리하지 말구 잠깐잠깐 쉬여가면서 해...알지?
인형이 진짜루 많이 힘들엇던 모양이네~~
항상 밝구 명랑하구 행복해보이던 네가...
그래두 참 다행이야~~글케 잘 생각해주는 칭구가 있어서~~
울고싶은땐 콱울고~~
그다음엔 활짝 웃으면 되지..
힘내랑 ...친구뿐만 아니라 일케 많은언니들두 잇는데..^^
항상 밝구 명랑하구 행복해보이던 네가...
그래두 참 다행이야~~글케 잘 생각해주는 칭구가 있어서~~
울고싶은땐 콱울고~~
그다음엔 활짝 웃으면 되지..
힘내랑 ...친구뿐만 아니라 일케 많은언니들두 잇는데..^^
뭔 우정을 애정처럼 쓰냐...정은 넘쳐나서...이긍...언제봐두 귀여버! 힘내!
인형님, 소중한 우정 고이 잘 간직하구 두분 행복하시길~ 가슴이따뜻해지는 글이네!
존 친구 두셨네요^^요즘 힘든일 있으신거 같은데 힘내세요^^
이 글 보구나니 멀리 떨어져있는 친구가 보고싶어요...오늘 또 밤잠 설치게 생겼네요!
이 글 보구나니 멀리 떨어져있는 친구가 보고싶어요...오늘 또 밤잠 설치게 생겼네요!
언냐...
힘들때는 이런 친구가 있기에 마니 나아지지?
군데....난..다른것보다 언니한테 힘든일 없었으면 조켔당...
지금처럼 행복하길....
힘들때는 이런 친구가 있기에 마니 나아지지?
군데....난..다른것보다 언니한테 힘든일 없었으면 조켔당...
지금처럼 행복하길....
영아 언냐~~ 내한테는 가슴으로 불리우는 이름..영아언니....고마워...나 시간이란 약 먹음 곰시 나을거야...^^
하나비언냐~~ 여서 짠~ 했네여..언제부터인가 살그머니 내 맘에 자리잡기 시작한 하나비언냐두 너무 고맙네요. 언니들도 많은데 내가 행복한넘이지..^^* 웃으면서 살게요.
해바라기언냐~~난 언냐가 더 귀엽다..아기같오..후후훗..또 이룬 하믄설 때리것다고 하것다...언냐 고마워서 엉딩이 토닥토닥이여~~~ (맞을말 했남?) 오해하라고 애정처럼 썻엉.
야옹이님도 많이 행복하세여. 감사요~
하미가님...어디에선가 많이 봤던 닉이네요.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땜시리 친구 생각나셔서 밤잠 설치믄 어떡해여...^^* 포옥~ 주무시고..낼 아침 이쁜얼굴로 거울마주하세염.^^
경아...아겅~ 이뽀 죽갓어..그랴..짐처럼 행복함이 좋지. 우리 경이두 날마다 행복해~~
하나비언냐~~ 여서 짠~ 했네여..언제부터인가 살그머니 내 맘에 자리잡기 시작한 하나비언냐두 너무 고맙네요. 언니들도 많은데 내가 행복한넘이지..^^* 웃으면서 살게요.
해바라기언냐~~난 언냐가 더 귀엽다..아기같오..후후훗..또 이룬 하믄설 때리것다고 하것다...언냐 고마워서 엉딩이 토닥토닥이여~~~ (맞을말 했남?) 오해하라고 애정처럼 썻엉.
야옹이님도 많이 행복하세여. 감사요~
하미가님...어디에선가 많이 봤던 닉이네요.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땜시리 친구 생각나셔서 밤잠 설치믄 어떡해여...^^* 포옥~ 주무시고..낼 아침 이쁜얼굴로 거울마주하세염.^^
경아...아겅~ 이뽀 죽갓어..그랴..짐처럼 행복함이 좋지. 우리 경이두 날마다 행복해~~
종이인형님~~~홈피 진짜 이쁘게 꾸며놨데요^^
해바라기꽃을 좋아하시나봐요??????근데 왜 대부분의 게시판은 들어갈수없죠??
해바라기꽃을 좋아하시나봐요??????근데 왜 대부분의 게시판은 들어갈수없죠??
음...친구사이의 우정이라.사람 마음을 따뜨사게 만드는 아름다운것이라고 본다.인형이와 별님의 우정이 날이갈수록 깊어만가고 꽃으로 아름답게 피여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아이콘이 눈에 확~ 띄여서 누구실까나 하믄설 달려왔드니만...하미가님이시네요..
저의 홈까정 다녀 주시고..참으로 고맙습니다. 음~~ 글쎄요..저는 다 들어갈수있는데..어찌된 영문인지...제가 함 잘 알아볼게요...좋은하루 되세요...
한하늘아래님의 맘 그대로 전해받고 감사함을 다시금 전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저의 홈까정 다녀 주시고..참으로 고맙습니다. 음~~ 글쎄요..저는 다 들어갈수있는데..어찌된 영문인지...제가 함 잘 알아볼게요...좋은하루 되세요...
한하늘아래님의 맘 그대로 전해받고 감사함을 다시금 전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친구와의 우정은 역시 평생의 재산일겁니다.
언제나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 못해두 투정이라두 들어주고,
인사라도 한마디 해주는 그런 친구....
몸은 많이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같이 하는 친구...
저도 그런 친구를 두세명 두고 한없이 행복합니다...
친우...란거 한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면 행복한 일이래요...
언제나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 못해두 투정이라두 들어주고,
인사라도 한마디 해주는 그런 친구....
몸은 많이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같이 하는 친구...
저도 그런 친구를 두세명 두고 한없이 행복합니다...
친우...란거 한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면 행복한 일이래요...

덕분에 저두 행복을 감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