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의 열분 새해안녕하세요...
새해 모든걸 새롭게 시작하구 싶었는데 잘 않되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있으면서 간절이 사랑을 유지해가구 있읍니다...
아무일 없이두 넘 힘들게 사랑하는 두사람인데
그 거지같은 과거가 자꾸 우릴 더 힘들게 하는군요...
그 사람한테는 너무도 아름다웠던 추억들이겠지만
나한테는 너무도 잔인한것 같네요...
제 남자친구의 옛사랑때메 나 지금 많이 힘들거든요...
그사람만 믿구 따르구 싶은데...
웬지 믿음이 가셔질려구 하네요...이런 느낌이 두렵기만 한데...
맘은 넓게 먹구 그 사람의 과거를 생각하구 싶지 않은데...
자꾸만 그사람의 지난 과거가 내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일까....아니면 사랑하기때메 생기는 질투일까...
웬지 사랑한단 말도 하구 싶지만 예전에두 이렇게 말했겠지라는 생각에...
이런 생각만 나면 저도 모르게 그사람이 미워지네요...
누구나 다 과거가 있다는걸 알면서...
나한테도 과거가 있죠...행복했구..또 가슴아팠던 과거...
그래서 인지 상처가 두려웠구 혜여짐이 두려웠거든요...
과거에 묻혀서 살구 싶지 않은데..
왜 지금의 나 그사람의 과거가 맘에 걸릴까요...
질투여서 일까요?
지금 나 많이 힘들거든요...내 필요없는 헛생각에...
그냥 잊구 그사람만 믿자...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자꾸만 나쁜 생각만 떠오르네요...
두사람 넘 멀리 떨어져서 일까요?
나 어쩌면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어쩌면 다시 예전처럼 그 사람 믿구 그사람만 바라볼까요?
열분 이런날 도와주세요...
오빠랑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게...
오빠랑 혜여져서 사는건 죽어도 싫으니까...
내 맘이 돌아올수 있게...의심같은거 가셔지게...
열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새해 모든걸 새롭게 시작하구 싶었는데 잘 않되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있으면서 간절이 사랑을 유지해가구 있읍니다...
아무일 없이두 넘 힘들게 사랑하는 두사람인데
그 거지같은 과거가 자꾸 우릴 더 힘들게 하는군요...
그 사람한테는 너무도 아름다웠던 추억들이겠지만
나한테는 너무도 잔인한것 같네요...
제 남자친구의 옛사랑때메 나 지금 많이 힘들거든요...
그사람만 믿구 따르구 싶은데...
웬지 믿음이 가셔질려구 하네요...이런 느낌이 두렵기만 한데...
맘은 넓게 먹구 그 사람의 과거를 생각하구 싶지 않은데...
자꾸만 그사람의 지난 과거가 내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일까....아니면 사랑하기때메 생기는 질투일까...
웬지 사랑한단 말도 하구 싶지만 예전에두 이렇게 말했겠지라는 생각에...
이런 생각만 나면 저도 모르게 그사람이 미워지네요...
누구나 다 과거가 있다는걸 알면서...
나한테도 과거가 있죠...행복했구..또 가슴아팠던 과거...
그래서 인지 상처가 두려웠구 혜여짐이 두려웠거든요...
과거에 묻혀서 살구 싶지 않은데..
왜 지금의 나 그사람의 과거가 맘에 걸릴까요...
질투여서 일까요?
지금 나 많이 힘들거든요...내 필요없는 헛생각에...
그냥 잊구 그사람만 믿자...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자꾸만 나쁜 생각만 떠오르네요...
두사람 넘 멀리 떨어져서 일까요?
나 어쩌면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어쩌면 다시 예전처럼 그 사람 믿구 그사람만 바라볼까요?
열분 이런날 도와주세요...
오빠랑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게...
오빠랑 혜여져서 사는건 죽어도 싫으니까...
내 맘이 돌아올수 있게...의심같은거 가셔지게...
열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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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사랑하기 위하여 사는 삶보다, 살기 위해서 사랑하는 삶을 선택해보세요..
사랑한다는것으로 넘 집착하면 자기 자신을 잃기 싶상이고
넘 빠져들면 주위에 아무것도 안보이는거거든요..
사랑한다는것으로 넘 집착하면 자기 자신을 잃기 싶상이고
넘 빠져들면 주위에 아무것도 안보이는거거든요..
사랑해님;
애인의 과거는 지금의 애인을 키워주었어요.
그 과거의 언니에게 감사를 드려야죠^^
오빠를 잡지않은;잡지 못한 언니에게!!!
안그래여?
질투는 응당한거구요^^
(내가 없는 동안,오빠를 꼬신거 ..............물론 괘씸하죠^^)
그래도,
(내가 없는 동안,울 오빠 챙겨준거..............넘 고마운 일이죠^^)
사랑하는 오빠를 잘 챙기구;
사랑을 느끼며 사세요^^
애인의 과거는 지금의 애인을 키워주었어요.
그 과거의 언니에게 감사를 드려야죠^^
오빠를 잡지않은;잡지 못한 언니에게!!!
안그래여?
질투는 응당한거구요^^
(내가 없는 동안,오빠를 꼬신거 ..............물론 괘씸하죠^^)
그래도,
(내가 없는 동안,울 오빠 챙겨준거..............넘 고마운 일이죠^^)
사랑하는 오빠를 잘 챙기구;
사랑을 느끼며 사세요^^
질투는 여자의 권리이다..
그래서 남자는 질투를 싫어한다.
그래서 남자는 질투를 싫어한다.
오빠의 옛사람이 오빠와 헤여짐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오빠에 대해선 무조건 믿어주세요...
과거는 과거로 돌려보내고. 현실에 충실함이 서로가 행복해짐니다...
과거에 억매이면 불행밖에 안남아요.....
오빠에 대해선 무조건 믿어주세요...
과거는 과거로 돌려보내고. 현실에 충실함이 서로가 행복해짐니다...
과거에 억매이면 불행밖에 안남아요.....
혹시 노란 손수건이란 드라마를 보았어요.
거기의 여자주인공은 남자의 옛날 애인 때문에 류산까지 하였어요 .
왜서 과거때문에 신경 쓰고 슬퍼하는건가요?
goguma 님의 말씀처럼 무조건 믿고 따르세요 .
진정 당신것이라면 당신이 내 쫓아도 가지 않을거에요.
힘내세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거기의 여자주인공은 남자의 옛날 애인 때문에 류산까지 하였어요 .
왜서 과거때문에 신경 쓰고 슬퍼하는건가요?
goguma 님의 말씀처럼 무조건 믿고 따르세요 .
진정 당신것이라면 당신이 내 쫓아도 가지 않을거에요.
힘내세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도움준 열분 감사합니다...
열분의 말씀 맞아요...
사랑하니까 믿어야죠...과거에 묻혀 사는건 넘 힘드니까...
옛사랑이 지금의 오빠를 더 성숙하게 했으니까요..
근데 오빠가 갈까바 두렵네요...
제 사랑으로 또 맘으로 오빨 많이 사랑하면서...
내 곁에서 영원이 사랑이란 맛 보게 하구 싶네요...
열분의 말씀 맞아요...
사랑하니까 믿어야죠...과거에 묻혀 사는건 넘 힘드니까...
옛사랑이 지금의 오빠를 더 성숙하게 했으니까요..
근데 오빠가 갈까바 두렵네요...
제 사랑으로 또 맘으로 오빨 많이 사랑하면서...
내 곁에서 영원이 사랑이란 맛 보게 하구 싶네요...
그래요......사랑한다면 무조건 믿으세요
자기한테 속한건 언젠간 돌아와요 .........
사랑은 언젠간 돌아오게 되잇으니깐요 ......
글구 사랑에는 믿음. 이두글자가 얼마나 중한데 믿음을 버리는순간 모든게 다 끝나는것과
같아요
부디 행복하세요 ...............
자기한테 속한건 언젠간 돌아와요 .........
사랑은 언젠간 돌아오게 되잇으니깐요 ......
글구 사랑에는 믿음. 이두글자가 얼마나 중한데 믿음을 버리는순간 모든게 다 끝나는것과
같아요
부디 행복하세요 ...............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과거에도 관심이 없을걸요...
그 사람을 한맘으로 사랑하는것 좋지만,,,
웬만하면 조금의 여유를 줘요...
나중에 상처받을지도 모르니깐~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