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외국물좀먹었다고 잘난척 하고 잠도 못자고 밥도 잘 못먹고 가죽밖에 남지 않으면서도 사람을 무시하고 잘난척 하는 그사람 인젠 정말 내 기억속에서 소멸해버리렵니다.어디있던 서로 솔직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존중하여야 자신도 존중을 받을수 있는것 잊지 않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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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런 허영심에 들떠서 무작정 자본주의를 본밭으려는 사람 새해에는 싹싹 지우고 행복하세여
잊으면 돼요...
시간속에서 잊을수 있을걸요...
넘 싱경쓰지 마세요....
자신한테 미안해요....
시간속에서 잊을수 있을걸요...
넘 싱경쓰지 마세요....
자신한테 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