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미련...

사랑이별 · #14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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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8399 · 2004-01-21 16:29:52 · 조회 617
만나면서도...

잊혀지는 사람들이 허다한데...

하필이면 우린....

헤여지고 생각 나는 사람들인지....

남들은 쉽게 잊고 산다는데....

뭐 그리 사랑이 깊었다고....

갈수록 진하게 떠오르는  너.....

일년하구두...반년이나 지났는데....

다 잊고 살려구...

그러려구 노력하며 사는데두...

그런데두....  항상 가슴이 속쓰려서

눈물이 흐를때가 있습니다....

쉽게 잊고들 사는

무던한 가슴들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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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phone · 2004-01-21 16:41:48
시간이 더 지나면 아프던 상처도 씻어지겠지요...
주주 · 2004-01-21 17:16:45
집착을 버리면 잊어질가모...
새해에는 새로운 시작을 하세요...
화이팅!
goguma · 2004-01-21 18:24:32
잊을려고 너무 노력하지 마세요...

아무리 독하게 맘을 먹어도, 며칠뒤면 눈녹듯이 사라짐니다.

아프면 아픈데로...슬프면 슬픈데로....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계속 생각하세요......

그러다가 언제쯤은 꼭ーーーーー지워질거예여....

방법은 따로 없슴니다... 세월이 약이랍니다.
푸른바다 · 2004-01-22 22:49:41
가슴상처를 치료하는 처방은 없다고 합니다 다른데서 따뜻한 사랑을 받아서 상처를 조금조금씩 미꾸세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심심하당♬ · 2004-01-23 12:28:33
시간은 많은 것을 담화시킵니다.
하지만..지워주지는 못할것 입니다.
그냥 가끔씩 떠올리는 아픔을 행복이라 생각하세요.
아픔도 일종의 감정이니까..
체체체 · 2004-01-25 00:30:48
잊어야징...
잊지 않음 자신한테 미안한것~
잊어라고 떠난 사람이니깐~
꼭 잊어야징~
류경 · 2004-09-15 15:56:51
체체체는 미쳤나봐,,
이 늦은 밤에도 쌍왕하고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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