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꿈꾼다 @.@

사랑이별 · #143626

← 사랑이별

딸링 · 2004-01-17 15:51:15 · 조회 569
      어이구 벌써 이런 시간이 됐네.. 아뛰...이늠의 날씨는 왜 이리 춥기만 해갖구,,, 하긴 겨울이니까 ㅎㅎㅎ 빨랑 봄이 안오려나??? 에어콘을 켜놓구 따뜻해지길 기다렸다가 이불속에서 기어나와 컴을 마주한다.... 하품을 짝 ^^^^^ 야. 좀 세수라도 하구 컴 해라.... 보는 사람두 없는데 머 @.@ 하긴 .. ㅎㅎㅎ 어이구 ,불쌍한 내 컴 .시두 때두 모르는 나 땜에 죽어나는건 컴뿐이다... 까페 뛰져보다가 문득 요 편지지가 눈에 띈다. 장미잖아... 이렇게 큰 장미다발 ..ㅎㅎㅎ 바보처럼 웃기는 왜 웃냐.. 웬 잡생각??!! 그러고보니까 여태까지 장미받어본적 없구나... 아니쥐,. 꽃다발 받었을때 끼어있는 장미는 머 장미아닌가.. 근데 이렇게 장미만으로 만들어진 꽃다발은 아직인데. 왜 맨날 발렌타인 때면 남친 없는지,,, 좀 참아서 발렌타인 지나서 헤어지는건데.,.. 누구 이런 장미다발 선물해준다면 당장 결혼해줄거야.. 이론. 또 미친소리....ㅎㅎㅎㅎ 아직두 잠 채 못깼구나...>.< 왜 ,증말이야..ㅎ 금년에는 장미사줄 사람 있어야겠는데.. 이 추운 겨울에 좀 따뜻한 추억을 만들구... 두 팔이 아플정도로 커다란 장미다발두 받어보구,,,, 혹시라도 내가 바람 나면 손수 쵸콜릿이라도 만들어  줄지도 모르니까....(요건 좀 의문@.@) 야, 꿈깨라.꿈깨....... 빨랑 세수나 해라.. 그래갖구 누가 너랑 사귀냐??? 귀찮어 죽겠네...알았다니까. ..... ... ----------------------- PS:할 일이 없으면    잡생각이 많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종이인형 · 2004-01-17 18:46:20
올해 연인절엔 장미보다는 해바라기꽃 받았음 좋겠어요..^*^
이것도 꿈인감? 깨야 하는감? 쩝~~~
작은바다 · 2004-01-17 23:49:46
나뚜 매일 생각많이 하는데 잡생각보다는 헛생각^^타임머신타고 과거로 갓다가도 또 쓩-하고 미래로 날아가고ㅋㅋ
딸링 · 2004-01-18 03:23:24
꿈꾸는 여자는 이쁘다구 그랬습니다,..
누가 그랬든가????
24시간이슬남 · 2004-01-18 13:22:20
다들 꿈 깨셔~
이크, 돌맹이 날아오기전에 뛰여야지... 쓩~
해ㅂrㄹrㄱi · 2004-01-18 19:02:04
딸링님 넘 이뽀~~~이 추운 겨울에 보기 드문 해바라기도 올려주고...글구 인형이두~

해바라기꽃으로 프로포즈 기다린다구 햇엇지? 우리? ㅋㅋ

딸링님 발렌타인전으로 애인 후딱 만들어서 멋진 발렌타인 보내세염~~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술 한잔에..♡미소♡2004-01-25 04:165283
-당신이 모르는 나-phone2004-01-24 22:1588620
여러분 안녕하세요--작은 나의 꿈2004-01-24 14:475202
영원한 사랑T.S-프린스2004-01-23 21:326737
새야새야 -&lt;왔다가 가다&gt;3한하늘아래2004-01-23 21:1784520
내가 받은 프로포즈^^nature2004-01-23 15:178257
사랑을 ♥로 표시하는 이유를 아세요?동경타와2004-01-23 14:365636
엄마, 새 해 복 많 이~~소영2004-01-23 13:385556
사랑은 다만 내 생의 미소시수로그대를2004-01-22 22:415452
천당과의 입맞춤후애2004-01-22 18:0972610
새해 선물입니다.........동경타와2004-01-21 23:1560612
술아~술아~달뜨는아침2004-01-21 17:4563110
미련한미련...럽-83992004-01-21 16:296177
바보같은 나,바보같은 너앙마2004-01-20 22:476096
시간아 멈춰다오달뜨는아침2004-01-20 16:5977715
나와 나의 친구들은 이런멋에 산답니다......사니2004-01-20 09:446748
사랑을 꿈꾸면서 말라가고싶습니다...phone2004-01-19 23:2960411
7년간의 사랑 이제 그만 놓을게...7년간의 사랑2004-01-19 23:0393410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불사신2004-01-19 19:096225
숨기고 싶은 그리움동경타와2004-01-19 17:2558110
누나에게달뜨는아침2004-01-19 15:117099
아가씨 & 아가씨phone2004-01-19 11:5067312
사랑과 우정사이...레몬2004-01-18 18:4383216
&lt;새야새야-새초롱&gt;을 읽고서...푸른바다2004-01-18 15:385525
우리가 삶에 지쳤을때나 무너지고 싶을때푸른바다2004-01-18 13:517513
&lt;마음 고운&gt;도적푸른바다2004-01-18 12:405685
삶은 주어지고 PART2불사신2004-01-17 23:045444
새야새야 -새초롱&lt;2&gt;한하늘아래2004-01-17 17:5087018
나와 도적홀로서기2004-01-17 17:2959220
▶ 대낮에 꿈꾼다 @.@딸링2004-01-17 15:515695
← 이전85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