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잘 못 잊겠다.잊혀지지가 않는다.
신정때 여자친구가 귀국한 사이에 채팅하다가
한 여자를 알았다.그리고 만났다.
나 나쁜놈인걸 안다.
다행(?)이랄까.여자친구가 오기 전날에 그 애가
더 이상 만나기 싫다며 떠나버렸다.
날 생각해줘서 떠난거야?
아님 내가 미워?
나 말했잖아,너랑은 결혼도 할수 있다고.
근데 그렇게 떠나면 어떻게 해.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 날 욕하는것은 각오하고 있다.
하지만 그 애가 보고싶다.
이것도 사랑이나?
갈등속에서 헤메고 있다.
숨이 막힌다.
그리고 보고싶다.
신정때 여자친구가 귀국한 사이에 채팅하다가
한 여자를 알았다.그리고 만났다.
나 나쁜놈인걸 안다.
다행(?)이랄까.여자친구가 오기 전날에 그 애가
더 이상 만나기 싫다며 떠나버렸다.
날 생각해줘서 떠난거야?
아님 내가 미워?
나 말했잖아,너랑은 결혼도 할수 있다고.
근데 그렇게 떠나면 어떻게 해.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 날 욕하는것은 각오하고 있다.
하지만 그 애가 보고싶다.
이것도 사랑이나?
갈등속에서 헤메고 있다.
숨이 막힌다.
그리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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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ㅋㅋㅋ
사나이의 사랑이란 바로 그렇게
열렬하고 불처럼 뜨겁고 용암처럼 끓어번지는것이 아니 겠어요?
그러나 그 녀자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열렬하고 불처럼 뜨겁고 용암처럼 끓어번지는것이 아니 겠어요?
그러나 그 녀자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애인이 왔으면 이젠 가동 할때도
됐겠지요 , 애인이 없는 사이 잠시 힘들어서 기댔던 항구
인데 미련같지말고 애인곁으로 향해서 출발
됐겠지요 , 애인이 없는 사이 잠시 힘들어서 기댔던 항구
인데 미련같지말고 애인곁으로 향해서 출발

<<사랑>>이든 <<사랑이 아니든>> 암튼 <<사랑?>>이겟죠?
<<사랑>>이면 <<사랑게시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