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맨을 꿈꾸는 남자 사니입니다 -_ㅜ
아침에 예전보다 일찍 일어나 아침달리기 하고
<豆腐노우>사가지고 집으로 들어와 먹었습니다...
아침 운동하고 하고 먹는 아침밥 정말 맛있더라구요...
.
.
.
.
.
.
2년전 어느하루 아침에 위에서처럼 했습니다... ㅜ_-
지금은 아침운동하면 온하루 넘 졸려가지고 일을 못해요... 못해...
그럼 오늘도 여지없이 글 시작~~~~
================================================================
형님 : 화장실 잘 다녀왔나???
사니 : 예, 근데 어데까지 얘기 했죠???
형님 : 음... 내가 어머님의 말에 넘 쇼크를 먹고
결국 앓아 눕게 되고 정신병원까지 들가게 됐네...
그런 눈길로 보지 말게나... 나 인젠 다 낳았네... -_-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선이가 곁에서 내 병시중 들어줬지...
집에서도 내가 앓아 뒤져 누우면서도 선이를 포기 안하자
<맘대로 해라>하고 인젠 맥이 풀리는지 말 없더라구...
와이프하고 엄마가 조용해지자 내 병은 순식간에 낳았다네...
선이와 같이 산다는 기쁨에 막 날것만 같더라구..
그런데 내가 생각을 짧게 한거야...
선이만 생각하고 선이부모들은 아예 생각도 못했었지...
그 후에 선이하고 선이 고향집에 갔었어...
고향갈때 운영하더 공장을 다 팔고... 손에 얼마만한 자금이 있었지...
꼬박 두날동안 기차를 타고 또 반나절 뻐스를 타니까
선이 고향마을에 도착하더군...
물 좋고 산 좋고 공기 맑고 참 천당같은 곳이었어...
근데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든것은 선이네 집 아버님 편찮으시다 했잖나??
선이 집을 도착하니까 막 달려 나와 마중나오는 사람이
아버님이 었어... 아주 팔팔하더군... 좀처럼 앓는 사람처럼 안 보였어??
난 그냥 음 전번에 붙인돈으로 병이 다 낳았나... 했지
그리고 집안은 일단 들어갔어...
내가 선이하고 결혼하고 싶다하자...
내가 나이가 많다 하더군... 내가 사실은 나이는 먹었지만 정신은 이팔청준이자네...
그리고 한번 결혼했고 이제 이혼만 하면 인차 식을 올리겠다고 하였네...
근데 내가 결혼했단말 듣자마자 선이집 부모님들이
펄쩍~~ 뛰더군... 어떻게 자기딸을 유부남한테 주겠냐고...
절대로 안된다고 잡아 떼는거야...
그래서 혹시나 해서 두툼한 돈뭉치를 그집 부모앞에다 메치며
<난 선이를 행복하게 만들 신심이 있습니다... >했더니...
얼굴이 180도로 바뀌어지더군....
참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 조금은 선이네 부모를 의심은 했었는데...
선이만은 믿었어...
그래 부모가 어떻든간에 선이만 마음 안 변하면 된다고...
그리고 이튿날 선이 부모님한테서 끝내 결혼 승낙 받아내고
나는 먼저 청도로 돌아왔지...
선이는 간만에 집으로 왔는데 며칠 놀다 오겠다나...
근데 여기서부터 그년들의 사기가 시작한거야...
청도로 돌아와 집으로 들어갔지...
집도 넘 오랫만에 들어온지라 서먹서먹하기만 했어...
집안이 집안 안 같고 바깥보다 더 썰렁하더군...
그리고 난후 난 일을 정리하려고...
청도에선 다시 있기 점 그렇니까 다른곳으로 가서 사업하려 하였다네
하나하나 정리하고 날도 하루하루 지나가는데
왜 그년이 안 돌아오는거야...
어라??? 왜 아직도 안오지.. 무슨 일 있나???
그전까지만 해도 자주 오던 전화까지도 뜸해졌네...
그래서 내가 전화를 했지...
형님 : 어... 나도 왜 아직도 안와???
여우 : 저.. 그게요...
형님 : 목소리가 왜 그래???
여우 : 우리 그만 헤어져요...
형님 : 야, 지금 무슨소리 하는거야??
여우 : 다시 전화하지 말아요...
이렇게 말하고는 전화를 뚝~~ 끊더군...
당시 내 심정 너무너무 란잡하더군...
다시 전화하니 전화는 이미 끊어져 있었고...
도저히 연락할 방법이 없었어...
혹시 그년집에서 내 앞에선 당당하게 승낙해놓고
지금 또 딴짓하는거 아냐???
그때까지 사태의 엄중성을 몰랐었지...
혹시 선이가 살고 있던 집을 찾으면 멀 찾을수 있을까해서
그 아파트로 쌩~~~ 달려갔다네...
근데 그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의 눈은 휘둥그래지고 말았다네...
그집에 딴 사람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지
그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며칠전에
한 여자가 자기한테 이 집을 팔았다는거야...
아니 내 허락도 없이 이 집을 팔아??
순식간에 자기가 지금 사기당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됐어...
그 여우같은 여자 집에서 한창 벌어지고 있는 사기극은 전혀 눈치 못채고...
은행에 달려가 내 계좌를 보니까 텅~~~~~~ 비어 있더군...
내 통장하고 카드 이런 물건을 다 그년한테 있었다네...
머 비밀번호 같은것까지 다 알고 있었지...
너무나 열이 뻗쳐가 후닥닥 다시
그 산좋고 물맑고 공지좋은 곳으로 달려갔지
근데 그때는 드럽고 메쓰겁고 치사한곳으로 보이더군...
그 집으로 들어갔는데 내가 상상한 그대로 였네...
이미 이사는 가버렸고 집이 텅 비어 있었지...
마을 사람들하고 물어봤더니...
며칠전 불씨로 이사짐 싸지고 갔다더군...
그때 그 심정...
여지껏 연기를 하고 있었던 그년...
배신당한 그 기분... 보다도...
지금껏 내가 해왔던 일을 돌이켜 보았다네...
천벌이다 천벌.....
하늘이 나같은 썅놈을 벌을 주는거야...
<善유善뽀, 惡유惡뽀>라는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네...
막 머리가 터지는거 같고 죽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
후에 그 마을사람들한테서 들은건데...
그년 아버지가 마을에서 제일 팔팔하며
어진간한 청년하고 씨름해도 이긴다나...
참~~~ 나원 기가막혀서...
그 엄만 동네에서 린색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인간이더만...
그 딸내미도 어려서부터 엄청 못댔다나...
그 말을 듣고 그 딸과 에미의 연기력에 감탄을 금할길이 없었다네...
영화에서만 많이 봤었던 일들이 집적 나한테 발생하니
도저히 믿겨지지도 않더군...
그래도 어쩌겠나... 그렇다고 이 큰세상에서 한곳한곳 찾아 다닐수는 없고...
전번에 그년한테서 전화가 왔더군...
참 지독한 년이더라구...
전화온게 자기가 결혼한대... 어떤 잘생긴 남자하고...
내가 천벌을 받은 것 만큼 그여자도 받겠지...
오라지 않은 앞날에...
자네도 잘 듣게 내가 지금부터 하는말이 중요하네...
후에 결혼해서 절때 나처럼 바보짓 하지 말아...
결혼전에는 말 안하겠지만은...
그래도 나중에 곁에 남는것은 자기 와이프밖에 없더라구...
자네 형수님 지금 보게나... 얼마나 자상한 분이신가...
내가 이처럼 큰 죄를 지었는데도 지금 다시 집으로 들어오라고 그러더군...
내가 아무리 짐승이라도 무슨면목으로 다시 와이프 얼굴 보겠나...
금년에 들어와 지금 새 출발을 하려고 그러네...
후에 다시 성공하여 떳떳한 모습으로 나타날걸세...
자네 인젠 그만 자게나... -_-
내가 얘기 넘 길었나???
사니 : 아니... 전혀 아닙니다... (하품을 하며)
형님 : 오늘 나와줘서 고맙네...
사니 : 멀 별말씀을... 형님을 믿습니다...
다시 성공하셔가지고 떳떳하게 나서세요...
형님 다른건 못해도 일하나는 잘하자네요....
형님 : 그래.. 그럼 슬슬 자리 옮기지...
간만에 몸 풀라나 갈까???
사니 : 예???????? 그렇게 혼나고도 또???????
형님 : ㅎㅎㅎㅎ 요즘 나이트 재미들어가지고 후훗~~~~~
이렇게 형님의 이야기는 6시간만에 무사히 끝났다...
글쎄 들을때 거의 끄덕끄덕하면서 들었는데
쓰고보니까 거의 다 쓴거 같네요...
===================================================
춘절이 날로 가까오네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네요...
밖에 얼음도 얼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내일 또 뵈요...
빠이빠이
아침에 예전보다 일찍 일어나 아침달리기 하고
<豆腐노우>사가지고 집으로 들어와 먹었습니다...
아침 운동하고 하고 먹는 아침밥 정말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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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어느하루 아침에 위에서처럼 했습니다... ㅜ_-
지금은 아침운동하면 온하루 넘 졸려가지고 일을 못해요... 못해...
그럼 오늘도 여지없이 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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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 화장실 잘 다녀왔나???
사니 : 예, 근데 어데까지 얘기 했죠???
형님 : 음... 내가 어머님의 말에 넘 쇼크를 먹고
결국 앓아 눕게 되고 정신병원까지 들가게 됐네...
그런 눈길로 보지 말게나... 나 인젠 다 낳았네... -_-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선이가 곁에서 내 병시중 들어줬지...
집에서도 내가 앓아 뒤져 누우면서도 선이를 포기 안하자
<맘대로 해라>하고 인젠 맥이 풀리는지 말 없더라구...
와이프하고 엄마가 조용해지자 내 병은 순식간에 낳았다네...
선이와 같이 산다는 기쁨에 막 날것만 같더라구..
그런데 내가 생각을 짧게 한거야...
선이만 생각하고 선이부모들은 아예 생각도 못했었지...
그 후에 선이하고 선이 고향집에 갔었어...
고향갈때 운영하더 공장을 다 팔고... 손에 얼마만한 자금이 있었지...
꼬박 두날동안 기차를 타고 또 반나절 뻐스를 타니까
선이 고향마을에 도착하더군...
물 좋고 산 좋고 공기 맑고 참 천당같은 곳이었어...
근데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든것은 선이네 집 아버님 편찮으시다 했잖나??
선이 집을 도착하니까 막 달려 나와 마중나오는 사람이
아버님이 었어... 아주 팔팔하더군... 좀처럼 앓는 사람처럼 안 보였어??
난 그냥 음 전번에 붙인돈으로 병이 다 낳았나... 했지
그리고 집안은 일단 들어갔어...
내가 선이하고 결혼하고 싶다하자...
내가 나이가 많다 하더군... 내가 사실은 나이는 먹었지만 정신은 이팔청준이자네...
그리고 한번 결혼했고 이제 이혼만 하면 인차 식을 올리겠다고 하였네...
근데 내가 결혼했단말 듣자마자 선이집 부모님들이
펄쩍~~ 뛰더군... 어떻게 자기딸을 유부남한테 주겠냐고...
절대로 안된다고 잡아 떼는거야...
그래서 혹시나 해서 두툼한 돈뭉치를 그집 부모앞에다 메치며
<난 선이를 행복하게 만들 신심이 있습니다... >했더니...
얼굴이 180도로 바뀌어지더군....
참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 조금은 선이네 부모를 의심은 했었는데...
선이만은 믿었어...
그래 부모가 어떻든간에 선이만 마음 안 변하면 된다고...
그리고 이튿날 선이 부모님한테서 끝내 결혼 승낙 받아내고
나는 먼저 청도로 돌아왔지...
선이는 간만에 집으로 왔는데 며칠 놀다 오겠다나...
근데 여기서부터 그년들의 사기가 시작한거야...
청도로 돌아와 집으로 들어갔지...
집도 넘 오랫만에 들어온지라 서먹서먹하기만 했어...
집안이 집안 안 같고 바깥보다 더 썰렁하더군...
그리고 난후 난 일을 정리하려고...
청도에선 다시 있기 점 그렇니까 다른곳으로 가서 사업하려 하였다네
하나하나 정리하고 날도 하루하루 지나가는데
왜 그년이 안 돌아오는거야...
어라??? 왜 아직도 안오지.. 무슨 일 있나???
그전까지만 해도 자주 오던 전화까지도 뜸해졌네...
그래서 내가 전화를 했지...
형님 : 어... 나도 왜 아직도 안와???
여우 : 저.. 그게요...
형님 : 목소리가 왜 그래???
여우 : 우리 그만 헤어져요...
형님 : 야, 지금 무슨소리 하는거야??
여우 : 다시 전화하지 말아요...
이렇게 말하고는 전화를 뚝~~ 끊더군...
당시 내 심정 너무너무 란잡하더군...
다시 전화하니 전화는 이미 끊어져 있었고...
도저히 연락할 방법이 없었어...
혹시 그년집에서 내 앞에선 당당하게 승낙해놓고
지금 또 딴짓하는거 아냐???
그때까지 사태의 엄중성을 몰랐었지...
혹시 선이가 살고 있던 집을 찾으면 멀 찾을수 있을까해서
그 아파트로 쌩~~~ 달려갔다네...
근데 그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의 눈은 휘둥그래지고 말았다네...
그집에 딴 사람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지
그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며칠전에
한 여자가 자기한테 이 집을 팔았다는거야...
아니 내 허락도 없이 이 집을 팔아??
순식간에 자기가 지금 사기당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됐어...
그 여우같은 여자 집에서 한창 벌어지고 있는 사기극은 전혀 눈치 못채고...
은행에 달려가 내 계좌를 보니까 텅~~~~~~ 비어 있더군...
내 통장하고 카드 이런 물건을 다 그년한테 있었다네...
머 비밀번호 같은것까지 다 알고 있었지...
너무나 열이 뻗쳐가 후닥닥 다시
그 산좋고 물맑고 공지좋은 곳으로 달려갔지
근데 그때는 드럽고 메쓰겁고 치사한곳으로 보이더군...
그 집으로 들어갔는데 내가 상상한 그대로 였네...
이미 이사는 가버렸고 집이 텅 비어 있었지...
마을 사람들하고 물어봤더니...
며칠전 불씨로 이사짐 싸지고 갔다더군...
그때 그 심정...
여지껏 연기를 하고 있었던 그년...
배신당한 그 기분... 보다도...
지금껏 내가 해왔던 일을 돌이켜 보았다네...
천벌이다 천벌.....
하늘이 나같은 썅놈을 벌을 주는거야...
<善유善뽀, 惡유惡뽀>라는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네...
막 머리가 터지는거 같고 죽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
후에 그 마을사람들한테서 들은건데...
그년 아버지가 마을에서 제일 팔팔하며
어진간한 청년하고 씨름해도 이긴다나...
참~~~ 나원 기가막혀서...
그 엄만 동네에서 린색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인간이더만...
그 딸내미도 어려서부터 엄청 못댔다나...
그 말을 듣고 그 딸과 에미의 연기력에 감탄을 금할길이 없었다네...
영화에서만 많이 봤었던 일들이 집적 나한테 발생하니
도저히 믿겨지지도 않더군...
그래도 어쩌겠나... 그렇다고 이 큰세상에서 한곳한곳 찾아 다닐수는 없고...
전번에 그년한테서 전화가 왔더군...
참 지독한 년이더라구...
전화온게 자기가 결혼한대... 어떤 잘생긴 남자하고...
내가 천벌을 받은 것 만큼 그여자도 받겠지...
오라지 않은 앞날에...
자네도 잘 듣게 내가 지금부터 하는말이 중요하네...
후에 결혼해서 절때 나처럼 바보짓 하지 말아...
결혼전에는 말 안하겠지만은...
그래도 나중에 곁에 남는것은 자기 와이프밖에 없더라구...
자네 형수님 지금 보게나... 얼마나 자상한 분이신가...
내가 이처럼 큰 죄를 지었는데도 지금 다시 집으로 들어오라고 그러더군...
내가 아무리 짐승이라도 무슨면목으로 다시 와이프 얼굴 보겠나...
금년에 들어와 지금 새 출발을 하려고 그러네...
후에 다시 성공하여 떳떳한 모습으로 나타날걸세...
자네 인젠 그만 자게나... -_-
내가 얘기 넘 길었나???
사니 : 아니... 전혀 아닙니다... (하품을 하며)
형님 : 오늘 나와줘서 고맙네...
사니 : 멀 별말씀을... 형님을 믿습니다...
다시 성공하셔가지고 떳떳하게 나서세요...
형님 다른건 못해도 일하나는 잘하자네요....
형님 : 그래.. 그럼 슬슬 자리 옮기지...
간만에 몸 풀라나 갈까???
사니 : 예???????? 그렇게 혼나고도 또???????
형님 : ㅎㅎㅎㅎ 요즘 나이트 재미들어가지고 후훗~~~~~
이렇게 형님의 이야기는 6시간만에 무사히 끝났다...
글쎄 들을때 거의 끄덕끄덕하면서 들었는데
쓰고보니까 거의 다 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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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이 날로 가까오네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네요...
밖에 얼음도 얼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내일 또 뵈요...
빠이빠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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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증말 몹쓸계집애네요!!!!
그렇게 소중한 사랑을 사기하다니!!!!!!
사랑의 사기군은 천벌을 받을꺼니,
주인공은 사업이나 잘 하세요^^
그렇게 소중한 사랑을 사기하다니!!!!!!
사랑의 사기군은 천벌을 받을꺼니,
주인공은 사업이나 잘 하세요^^
어쩜 저렇게 나쁜 사람-온 가족이 잇을수가?!.....
善유善뽀, 惡유惡뽀!!!
善유善뽀, 惡유惡뽀!!!
술은 내장을 상하게 하는 약이고
여자는 맘을 찍는 도끼라고 누가 그랬더라 .....
사니님 글 줄곧 잼나게 읽고있습니다.
여자는 맘을 찍는 도끼라고 누가 그랬더라 .....
사니님 글 줄곧 잼나게 읽고있습니다.
허,,난 아까 일집대강 보구 나쁜 년인줄 알앗는데
재간 잇는 여자구나무,,,지금두 그런데 속히는사람이 잇다는게
웃겝지,ㅎㅎ
재간 잇는 여자구나무,,,지금두 그런데 속히는사람이 잇다는게
웃겝지,ㅎㅎ
사람 얼리는 여자두 나쁘겠지만...
미색에 눈멀어 얼리워드는 남자두...
글구 코빵 갰으면 정신차려야지 나이트????
후~~~뭐라할까,...구제불능?넘 심한가?
미색에 눈멀어 얼리워드는 남자두...
글구 코빵 갰으면 정신차려야지 나이트????
후~~~뭐라할까,...구제불능?넘 심한가?
ㅎㅎㅎ,심하지 않아요~~~~
지금두,,저렇게 쉽게 얼리우는 사람 잇으무,,,여우들이
좋아하겟네~
구여우 한말이 다~영화에서,,나쁜년들이 하든 말이구나
영화랑,,그래길래 많이 바야 하는데ㅎㅎㅎ
지금두,,저렇게 쉽게 얼리우는 사람 잇으무,,,여우들이
좋아하겟네~
구여우 한말이 다~영화에서,,나쁜년들이 하든 말이구나
영화랑,,그래길래 많이 바야 하는데ㅎㅎㅎ
여자가 나쁘나/?
그 여자한테 얼리운 남자가 바보,붕신이징..
요론 글 마이 올리쇼...
이런 남자들이 정신 차리게...ㅋㅋ
그 여자한테 얼리운 남자가 바보,붕신이징..
요론 글 마이 올리쇼...
이런 남자들이 정신 차리게...ㅋㅋ

남자들도 사랑에 눈멀때가 있구나...
하지만 모든것이 늦었지...
가정을 소중히 여기지 않구...그렇게 당해보니 알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