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눈을 뜨면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는 날이 잇었습니다. 따뜻한 햇살에도 따스함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 불도 켜지 않은 구석진 방에서 혼자 지새우는 날이 있었습니다 정작 그런날에는 함께 있고 싶은 함께 해줬으면 하는 그대였지만 머리속에서 지우다 지우다 지쳐버리고 마는 그런날이 있었습니다. 그대를 알면서부터 지금까지 완전하게 나한테 속했던 시각은 한시도 없었습니다. 사랑한다며 사랑한다며 되뇌이는 그 말에 내 몸이 산산이 부서지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산같이 쌓인 일들로 두 손을 쉼없이 하게 했어도 머리속에서 그림자를 쫓아낼수는 없었습니다.... 언제나 기다림이였지만 어차피 실망뿐이였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건 그리움 뿐이였습니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
두 손을 쉼없이 하게 했어도 머리속에서 그림자를 쫓아낼수는 없다면,머리속으로 쉼없이 다른 일들을 생각한다면?.....그래도 안된다면..... ..... .....
추억님 언제나 글을 잘 읽구 있습니다.......
라기님.. 의미불명 @.@
작은바다님...그게 그렇게 생각대로 되면 좋죠 ㅎㅎㅎ
라기님.. 의미불명 @.@
작은바다님...그게 그렇게 생각대로 되면 좋죠 ㅎㅎㅎ
그리움....가슴이 아파나죠...
막 자신이 미울정도로 그리워하는것도 있잖아요...
막 자신이 미울정도로 그리워하는것도 있잖아요...

근데, <산같이 쌓인 일들로
두 손을 쉼없이 하게 했어도
머리속에서 그림자를
쫓아낼수는 없었습니다>
이런건 느껴보지 못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