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이와 성범이가 있었습니다.
성범이는 란이를 무척이나 아껴주었습니다.
란이도 온 세상에 성범이만 좋았습니다.
“란이야, 우리 결혼해.”
뜻밖의 소리는 아니였고 또한 란이도 성범이를 너무나 사랑했었습니다.
둘이는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붉은 주단을 밟았습니다.
“란이야, 널 행복하게 해줄께.” “그래, 난 인젠 너의 안해야.”
란이와 성범이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결혼 며칠후 성범이는 불행하게도 온몸에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란이의 가슴은 너무나도 아펐습니다.
란이는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견강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하여 란이는 속으로 눈물을 삶켜버렸습니다.
아픔이 밀려올때면 성범이는“하나도 않 아퍼.”라며 외려 란이를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란이의 가슴은 더욱 미여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성범이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줄려고 애를 썼습니다.
지나간 옛이야기를 떠올리며 아픔을 달래주었습니다.
아마 불구가 될 가능성이 80%가 된다고 의사들이 판단을 내렸습니다.
란이는 성범이한테 이를 몰렸습니다.
또 그래야만 했었습니다.
상처를 뗄때마다 란이는 “점점 좋아지고 있어.”라고 성범이를 위안했습니다.
아픔에 시달려 성범이는 날마다 초췌해지고 소침해져 갔습니다.
“란이야, 난 인젠 건강한 모습으로 너와 함께 할수 있을 같잖아.”
“의사가 말씀하는게 인제 한달만 더 있으면 완쾌돼서 출원할수 있대.”
“너 내 곁을 떠난대도 난 달갑게 받아드리겠어.”
“바보야!”
“내가 네 곁을 떠나서 더 잘 살것 같애?!”
란이는 끝내 참지 못하고 성범이의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둘이는 병실에서 그러않고 애들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수술을 거쳐야 한다고 의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성범이를 수술실로 들여보내며 란이는 활짝 핀 얼굴로 “빨리 나와. 나 기다릴께. 응.”
수술실 문이 닫기는 순간 란이는 하여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방금 수술대에 오른 성범이의 눈가로 이슬이 맺히는걸 보았던것입니다.
오랜 시간끝에 수술은 끝났습니다.
“많이 아펐었지?” “않야. 하나도 않 아퍼.”
“성범아, 우리 힘내자!”
“그리고 빨리 나아서 우리 함께 결혼할때 못 갔던 여행을 떠나자.”
“그래, 나 완쾌돼서 너를 데리고 꼭 여행을 떠날꺼야!”
란이는 성범이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란이만 곁에 없으면 성범이의 아픔은 더했던것입니다.
란이의 부추킴하에 성범이는 아픔을 마다하고 날마다 사지를 단련하였습니다.
몇달후 절로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있었습니다.
일년후 성범이의 몸은 거의 완쾌되였습니다.
또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
“성범아, 우리 아기가 여자면 좋겠어? 남자면 좋겠어?”
“우리 아기 여자나 남자나 다 이뻐.”
란이와 성범이는 이제 곧 태여날 아기를 기다리며 속삭였습니다.
“그리고 넌 영원히 이뻐……”
성범이는 란이를 무척이나 아껴주었습니다.
란이도 온 세상에 성범이만 좋았습니다.
“란이야, 우리 결혼해.”
뜻밖의 소리는 아니였고 또한 란이도 성범이를 너무나 사랑했었습니다.
둘이는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붉은 주단을 밟았습니다.
“란이야, 널 행복하게 해줄께.” “그래, 난 인젠 너의 안해야.”
란이와 성범이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결혼 며칠후 성범이는 불행하게도 온몸에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란이의 가슴은 너무나도 아펐습니다.
란이는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견강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하여 란이는 속으로 눈물을 삶켜버렸습니다.
아픔이 밀려올때면 성범이는“하나도 않 아퍼.”라며 외려 란이를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란이의 가슴은 더욱 미여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성범이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줄려고 애를 썼습니다.
지나간 옛이야기를 떠올리며 아픔을 달래주었습니다.
아마 불구가 될 가능성이 80%가 된다고 의사들이 판단을 내렸습니다.
란이는 성범이한테 이를 몰렸습니다.
또 그래야만 했었습니다.
상처를 뗄때마다 란이는 “점점 좋아지고 있어.”라고 성범이를 위안했습니다.
아픔에 시달려 성범이는 날마다 초췌해지고 소침해져 갔습니다.
“란이야, 난 인젠 건강한 모습으로 너와 함께 할수 있을 같잖아.”
“의사가 말씀하는게 인제 한달만 더 있으면 완쾌돼서 출원할수 있대.”
“너 내 곁을 떠난대도 난 달갑게 받아드리겠어.”
“바보야!”
“내가 네 곁을 떠나서 더 잘 살것 같애?!”
란이는 끝내 참지 못하고 성범이의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둘이는 병실에서 그러않고 애들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수술을 거쳐야 한다고 의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성범이를 수술실로 들여보내며 란이는 활짝 핀 얼굴로 “빨리 나와. 나 기다릴께. 응.”
수술실 문이 닫기는 순간 란이는 하여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방금 수술대에 오른 성범이의 눈가로 이슬이 맺히는걸 보았던것입니다.
오랜 시간끝에 수술은 끝났습니다.
“많이 아펐었지?” “않야. 하나도 않 아퍼.”
“성범아, 우리 힘내자!”
“그리고 빨리 나아서 우리 함께 결혼할때 못 갔던 여행을 떠나자.”
“그래, 나 완쾌돼서 너를 데리고 꼭 여행을 떠날꺼야!”
란이는 성범이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란이만 곁에 없으면 성범이의 아픔은 더했던것입니다.
란이의 부추킴하에 성범이는 아픔을 마다하고 날마다 사지를 단련하였습니다.
몇달후 절로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있었습니다.
일년후 성범이의 몸은 거의 완쾌되였습니다.
또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
“성범아, 우리 아기가 여자면 좋겠어? 남자면 좋겠어?”
“우리 아기 여자나 남자나 다 이뻐.”
란이와 성범이는 이제 곧 태여날 아기를 기다리며 속삭였습니다.
“그리고 넌 영원히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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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추억아, 세상엔 “절대적”이라는게 없어. 네가 그때는 그럴거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만일 그런일이 정말로 일어난다면 너도 아마 견강하게 해낼수 있으리라. 란이는 일이 벌어지는 당시 그런 생각이 꼬물만치도 없었단다. 그저 성범이가 빨리 나아지고 아픔을 덜어줄수 있기만 바랬을뿐이다. 근데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했는지 않 그런지 너도 잘 모르겠다면... 나뚜 모르겠당.
이거 친히 겪은 사실인거에요?.....그래서 사랑은 위대한거라구,그래서 님의 아이디가 행복한 여자인거군요^^ 환난을 같이 한 사랑인만큼 그뒤에는 꼭 영원한 행복이 뒤따를겁니다^^

전에 애인과 같이 있을때 이런 생각을 해 보았어.
<만약 이 사람이 불구가 되거나 얼굴이 추하게
화상을 입는다면 나는 지켜줄수 있을가?>
답은 마음은 아프지만 함께 할 자신이 없다는 것이였어.
내가 나쁜 여자인지????
아니면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아서인지????
지금도 그 의문만은 풀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