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널 봤을때 지금도 기억남아있다.
네가 하도 내 대학시절의 친구와 솟꾸리 .
내가 롱담으로 ,널 어디서 본것같구나.마사까 꿈에서?ㅎㅎ
우리 안지 어느덧 3년도 넘는구나.
넌 언제나 나한테 전화도 오며,라면 먹고 싶다든지.
그럴땜 내가, 그래 우리 지금 당장 먹으러 가자 ,하곤
넌 언제나 너의 남자 친구 흉햇지. 남자구실 못한다든지.독립성이 없다든지.등등.
그럴땜 내가 ,남자란 어떨땐 그 무엇을 위해 희생할때도 있는거야 ,하고
지금도 생각난다.우리 처음 같이 컨더지 먹었을때 그날 .
친구들은 언제나 남자와 녀자사이엔 우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
난 그걸 믿지 않앗지.그런데 요사이 좀 흔들리는구나.
정말 난 우리 사이,순순한 우정 ,이라고
우리 친구래도 너무 친하게 진햇지.아마
우리 처지 너무나 비슷해 그런지.
너의 남자친군 너와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난 나의 녀친구와 몇년 갈라져있고.
할애기도 많앗지.난 언제나 내가 얼마나 위대하다는걸 너한테 보여주고 싶엇고 .
그래서 니가 너 남자친구 흉할땜 언제나 만나도 보지못한 그사람위해 변호도 많이 하며.
친구들은 우리 사이 무슨 일있잰니하면 항상 의심도 햇고.
그럴땜 난 얼굴 불키면 ,그런일 없다이.그러면서도 마음한구석은 좀 흐뭇해햇지.
아마 내가 널 좋아하는가보다.지금 생각해보니.
세월도 넘 빠르구나.그 사이 우린 게속 잘 지냇고.
지금은 전화도 차차 적어지고 .어느때인지 넌 너 남지친구와 갈라지고 .
많이 힘들엇겟지.그래서 넌 가끔 나하고 .남자친구 소개해달라잉.하고
크리스마스도 오라지 않으니 넌 또 나하고 그런말햇지.
내 뭘하고 대답햇던지 .지금 생각안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너하고 같이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엇지.
그러던게 ........(다음 계속 봐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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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여자의 우정은 사랑으로 끝난다고 나는 생각한다.
다음 보구 리플 달아줄게요,ㅋㅋ
남자와 여자사이 우정이 존재한다구 생각합니다.근데 님의 경우는 벌써 우정을 벗어나서 사랑과 우정사이.....로 된것같은.....담편을 기대합니다^^
《도》안에서는 우정이고 《도》벗어나면 애정입니다.
저도 몇년간인가 친하게 지내온 남성 친구가 있어요...
근데..이상한건,,,여자는 친구라 정해지면 그남자가 남자로 않보이죠.
내 자신의 집착인지는 몰라도 여자와 남자사이의 우정은 초기에는 애정으로 바뀌울 확률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몇년이란 세월이 흘러간 지금은,
그냥 우정으로만 끝날거예요.
근데..이상한건,,,여자는 친구라 정해지면 그남자가 남자로 않보이죠.
내 자신의 집착인지는 몰라도 여자와 남자사이의 우정은 초기에는 애정으로 바뀌울 확률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몇년이란 세월이 흘러간 지금은,
그냥 우정으로만 끝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