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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우선 일뜽부터 하구 봐야징~ㅋㅋ
이 시 걍 지어낸검다?아님 오빠 맘 그대로 쓴검다???
가질수 없는 너
가지고 싶은 나
바보같이 내 맘을 모르는 너
바보같이 너한테 너무나 충실햇던 나
가지고 싶은 나
바보같이 내 맘을 모르는 너
바보같이 너한테 너무나 충실햇던 나
나느 행복한데 니느?ㅎㅎ
행복한 버채 ^^
우울한 커피-.-
오늘밤도 버채는 달콤히 잠들겟지만
불면증에 시달리며 커피는 잠못든다
우울한 커피-.-
오늘밤도 버채는 달콤히 잠들겟지만
불면증에 시달리며 커피는 잠못든다
가질수 없는 너기에 더욱 미련이 남는다...
가질수 없는 것에 대한건 진정 사랑인지
아니면 아쉬움과 미련으로 인한 집념인지.........
아니면 아쉬움과 미련으로 인한 집념인지.........
저도 글 올려놓고 할말이 없네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