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없는이별..しし

사랑이별 · #14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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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し · 2004-01-11 14:51:31 · 조회 902
오빠~~~~~~~~~~~~

도대체 이럿게 빨리 돌아 서 버린 이유가머죠??어쩜 그럿게 독할수가..

이럿게 빨리 돌아선 이유가 머지??내가 실어하는 눈치라두 주엇더라면

내가 오빠 업이 살수잇는 여유라두 주엇더라면 이럿게 힘들지두 않앗으텐데..

사랑은 두사람이 같이 키워온것이에요........일방적으로 오빠가 그냥 실타구만 떠나면 다

인줄 아세요??그럿게 무정하게 갑자기 사라지면

한쪽켠에 잇는난 얼마나 아프게 힘들게 무너져 버리는지나 생각

해보앗어요???? 오늘은 정말 참지 못해서 전화 해보앗어요..

다만 오빠입으로 우린이젠 끗낫단말 듣구싶엇어요......실탄는 사람

붓잡을수 업다지만 난 그래두 이번엔 정말 오빠한테 매달리구

싶어요.....우리 사이 정말 끗이에요??다신 안대는거에요???

내가 또한번 누구한테 이럿게 집착하구 힘들이라 차마 생각 못햇

엇는데.......지금 이순간 내가 정말 오빨 얼마나  사랑해왓는지

알수가 잇네요....하지만 늦엇어요....내가 아닌 다른 여자와

약혼식 까지 햇다니간 안대겟지?..........오빠진짜 넘하다........

어쩜~~~~~솔직하게 오빠가 잘대는것 정말 안바라요.......

오빠 마음 붙잡을수가 업는내가 넘 미워지네요..........지금 누굴

원망해야 할지......오빠 정말 놓치구 싶지 않은데.....오빠(((

나 정말 힘들구 힘들어 죽겟는데...............나의 목소리 조차 듣기

실은거에요???? 우리 둘 사인 난 아무  어쩔수 업는거에요???

그럿게 갑자기 무정하게 독하게 자리 차구 돌아서버려 자기 행복

찾아 가는 오빠한테 그냥 가만이 잇어야 돼느거에요????\\

내가 그냥 가만 잇길 바라요???. 내가 지금 제일 후회대는것은

이번 방학에 갓어야 하는건데 가서 오빨 마음 확~~~ 잡아 두어야

햇엇는데,..나의 전화 꺼버리는 오빠 한테 정말 난 그냥 가만 잇으면

오빠 도와주는거에요???  오빠한테 난자존심이구 인내심이구 모든것

저버리구  매달리구 싶어요.......그냥 이러는것이 정말 뿌깐씬이에요

오빠 마니마니 욕하면서두 마니마니 그리울거에요.....

오빠 좀 머라구제발 말좀 해바요..왜 내가 실어 진것인지....

난 오빠 사랑하는데 왜 헤여져야 돼는지 난 정말 알수가 업어요.....

사랑하는데 같이잇을수 업다는것만큼 고통한 일이 업을거에요...

워낙강하게 살려구마음 먹은날 사랑의 전부로 만들머리구

그럿게 떠나구.....책임두 못질거면서 오빨  영원히 용서 못해

요........... 오빨 정말 정말 마니마니 욕하면서 살거니간

오빠 자제해보세요....

바보같은 어리석은 먼곳에 잇는 철부지가 오빨 많이 사랑하구

잇단것......이건만 기억 해주세요

행복하게 살기바란다구 하나두 말하기 싶지두 않쿠.....

내가 그냥 가만이 오빠 떠나면 떠난대루 오빠 잊어주지두 않을거구

오빨 사랑하면 사랑대로까지 저혼자래두 지켜갈것이구

이젠 전화 랑 다신 죽어두 안할거니간 근심이랑 하지말구....

그럼~~``

..~~~~~~~~~~~~~~~~~~~

떠난 사람한테 보낸 메일 이엿지만 확인 안 하네요. 이거라두 오빠가 봐주엇으면 ~~`

~~~~~~~~~~~~~~`

어젠 진짜 넘 힘들어서 누군가하구 화풀이 할려구 다시말하면 누구라두 욕할려구.쉼터 대화방에

들어 간것 이엿는데.......쉼터에 싱글촌에어려분들의 달래임이 얼마나 고마웟던지...... 내가

이럿게 형편없이 버림받앗두 그럿게 이쁘게 봐주신 쉼터 어려분들 잇어서 행복햇어요..

쓰러져버리구 싶엇지만 이럿게 따스한 온돌 쉼터가 잇어서 장말 다행이에요..

한~~~~~~~~큰숨을 쉴수가 잇는 쉼터~~어려분 고마워요..

특히 모카커피님이랑 일꾼님이랑 그리구 누군지던지 몰겟지만 이이디가 다 영어래서......

정말 수고 많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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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이수진 · 2004-01-11 18:45:47
모든걸 잊으세요...
그리고 모든걸 첨부터 시작해보세요...

세계는 계속 돌아가고있잖아요...
아침에 깨여나면 래일은 또 올꺼구요...

P.S.:제가 아는 사람이 이 글을 봤으면...
제가 썼나 오해하겠어요...
저와 같은 처지이니까요...
날라리 · 2004-01-11 21:00:09
사랑도 이별도 기실은 한가지 인거예요
새사랑 만나려고 이별하고
새사람 만나서 이별하고 그저 다그런거 니까 지내 상심할 필요가 없구
그저 간밤에 꾼 꿈이라고 하면 되는데
류경 · 2004-01-11 21:21:26
지난 시간 내곁에서 머물러 행복했던 시간들이~
고맙다고 다시 또 살게 돼도 당신을 만나겠다고~
아~그만해야 할텐데
떠나는 그대라도 편하게 보내줘야 할텐데~~~~
눈을 감아 지워질수 있다면 잠이 들면 그만인데~
보고플땐 어떡해야 하는지 오는 밤이 두려워져~
아~그댈 보낼 오늘이
수월할수 있도록 미운 기억을 주지 그랬어
하루만 오늘 더 하루만 준비할수 있도록
시간을 내게 줘
안돼 지금은 이대로 떠나는 널 그냥 볼수는 없어
차라리나 차라리 나 기다리라 말을 해~~~~~~~

내 기억남까?대화방에서 노래 하던 사람..ㅋㅋㅋㅋ
이 글을 올린 시시님의 용기와,,그 사람을 사랑하는 맘에
감동되여 노래 한곡 불럿습니다...
넘 님한테 맞는 노래죠?
잊으세요....어차피 이별해야 할 사람이면~~~`
아리랑 · 2004-01-11 21:24:20
허허 시시님 지금도 여기서 헤메시네요 ...
그 남자가 다시 돌아오길 원한다면 이른 아침마다 정화수 떠놓고
100일기도에 들가시라니깐요 ....ㅋㅋ
농담이고요 그나마 다행인건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네요 ,,,,
아리랑 · 2004-01-11 21:28:16
ㅋㅋ 드디여 우리 싱글촌이 떳네그려 ...ㅋ
근데 시시님으로 인해 우리싱글촌이 실연촌으로 절락 안할지 걱정이네염 ㅡ,ㅡ;;
달무리 · 2004-01-12 00:38:32
시시님 힘내세요 내일도 어김없이 태양이 동쪽에서 뜰테니간요 더울 크고 더울 밝을거요!!!!!
달뜨는아침 · 2004-01-12 13:48:18
시간이 모든걸 묻어 줄께예요
떠나는 사람잡지는 말아요 ....
しし · 2004-01-12 17:10:01
여러분들 리플 고마워요..

수지님 ~~모든걸 시간에 맏길려구 햇어요.그리구 저하고 비슷한 사연이엿다구요??? 동병상련이네....... .......

날라리님... 새람 만날려구 이별한거라구요?? 글세요. 어쩌면 그럿게 생각하면 편할수가 잇을지........

류경님 .....바로 댁 이네요..노래 고마웟어요...

아리랑님..... 네 저 아직두 헤메이구 이서요..그리구 저그사람돌아 오길 바리지두 않아요.
나중에 우연이라두 만나길 않앗으면 해요....싱글촌??? 저 땜에 실연촌으로
절약 한다구요????? 제가 다 나으면 열열한 싱글이 대줄거니간 근심말아요

달무리님....... 매일마다 어김없이 뜨는 태양때문에 난 사는가 봄니다.아니면 저녁노늘에
휘말려 영원히 잠들구 싶엇거만..... 힘낼게요..

달뜬느아침........ 떠나는 사람 안 잡아요....잡구 싶어두 못 잡아요....머려져간 그대
됫모습만 휭~~하구 바라몰수 박에 업어요...흑..

저 시시가 정말 힘낼게요.언젠간 쨍~~하고 해뜰날이 오겟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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