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우산속으로 ……
구질…구질…
딸콤한 깬잠 앞서서
내리…던 겨울 아침비는
토닥…토닥…
아직도 조그마한
나에 창문을 때리고 잇는구나…
그런데
똘랑…똘랑…
아니꼽게 나에 창가에
부딪치던 조놈에 겨울 빗방울
인젠…
줄줄히…줄줄히…
그대로 마사지여 흘러 내리는데도
아니꼬운 그 흐름을 보면서
또
내가 왜…
자꾸 자꾸 아퍼어 올까
그러던
찬 겨울빗 못니겨
그냥 떠나보낸
어제 내 사람 그리면서
빗물에 떨고 기다리고 잇을
다른 한그루에
앙상한 아카시아나무를 생각하며
나는
겨울비 우산속으로…
구질…구질…
딸콤한 깬잠 앞서서
내리…던 겨울 아침비는
토닥…토닥…
아직도 조그마한
나에 창문을 때리고 잇는구나…
그런데
똘랑…똘랑…
아니꼽게 나에 창가에
부딪치던 조놈에 겨울 빗방울
인젠…
줄줄히…줄줄히…
그대로 마사지여 흘러 내리는데도
아니꼬운 그 흐름을 보면서
또
내가 왜…
자꾸 자꾸 아퍼어 올까
그러던
찬 겨울빗 못니겨
그냥 떠나보낸
어제 내 사람 그리면서
빗물에 떨고 기다리고 잇을
다른 한그루에
앙상한 아카시아나무를 생각하며
나는
겨울비 우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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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흠...겨울비 우산...써본 경험이 없는거 같네.
함 체험해봐야지.
좋은 시 잘 읽고 간당~~
함 체험해봐야지.
좋은 시 잘 읽고 간당~~
님이 이 시를 쓰고 있는 그때 심정은 잘 모르겠소만
이유같지 않은 이유땜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주고
자기도 상처받는 이 심정은 시로 쓰면 어떻게 써야 돼요?
이유같지 않은 이유땜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주고
자기도 상처받는 이 심정은 시로 쓰면 어떻게 써야 돼요?
푸른 바다님...// 님에 추천으로 <비와 외로움>이란 노래를 올리려 햇으나 웬걸 잘 아니 되네요...노래는 아주 좋은건데...글구 라면만 드시지 마시고 쌀밥 드세요...ㅎㅎㅎ
해바라기 님...// 요걸 그저 ~ ...<귀신듣게 떡소리 하지 말라고>...널 두고 하는 소리 같애...ㅋㅋㅋ...비오면 걍 집안에 앉아서 가만히 잇어...콱~...ㅎㅎㅎ
문열어 님...// 글쎄요...그럴때엔 무슨 시를 쓰면 좋을가요 ?...먄 해요... 저도 시인은 아니라서...ㅎㅎㅎ
해바라기 님...// 요걸 그저 ~ ...<귀신듣게 떡소리 하지 말라고>...널 두고 하는 소리 같애...ㅋㅋㅋ...비오면 걍 집안에 앉아서 가만히 잇어...콱~...ㅎㅎㅎ
문열어 님...// 글쎄요...그럴때엔 무슨 시를 쓰면 좋을가요 ?...먄 해요... 저도 시인은 아니라서...ㅎㅎㅎ
겨울비라면
으슬으슬 ,오싹오싹 ......
존시 잘 읽었습니다.
으슬으슬 ,오싹오싹 ......
존시 잘 읽었습니다.

전 비오는 날을 좋아해요 해뜬 화창한 날도 좋지만 지나간 가슴쓰린 옛 추억 떠올리게 하는 비오는 날도 좋네요 여기에 <비와 외로움>이 노래 올리면 좋을둣..
야호~나 일등 기분 좋다
점심이네 라면끌여 먹어야지 아래분은 점심 뭐드셨나요?(궁금,남들은 뭐좋은거 드시는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