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한 사람을 .. 사랑 하고 잇습니다 ..
그 .. 사람을 사랑해 온지도 .. 짧은 시간은 ..아니네요 ..
그동안.. 서로 웃으면서 .. 즐거운..
날들을 .. 보낸적도 잇고 .. 화난 얼굴로 .. 마주햇을때도 .. 잇었지만 ..
그 ..모든것이 ..이젠 .. 아픈 추억으로 .. 되였을뿐 아무 의의도
없게 되엿습니다 ..
사랑은 .. 촛불처럼 .. 타오를땐 온 세상을 .. 밝에 비춰주지만..
다 .. 타버리고 나면 .. 캄캄한 밤이 .. 되듯 자취를 .. 감춰 버리더군요 ..
사랑하는 사람은 .. 결국 .. 놓쳐선 .. 안되는건가 봐요 ..
일단 .. 놓치게 되면 ..
다시 .. 잡기란 .. 아주 어려운 .. 일이니깐요 ..
나 .. 혼자선.. 잡을수 .. 잇을지라도 ..세상은 .. 제가 혼자 살아 가는거 아니잖아요 .. ??
그래서 .. 주변의 .. 환경들을 둘러 보고나면 .. 결국은 .. 못잡게 되더군요 ..
이 모든걸 다 .. 헤어진 후에야 .. 알게 돼서 .. 슬프네요 ..
그 .. 사람의 .. 사랑을 .. 받지 못햇을땐 .. 그것이 화낫는데 ..
이제 와서 .. 사랑을 받게 .. 되니 .. 함게 할수가 없네요 ..
참 .. 한스러운 ..운명이죠 ..?? 그래서 .. 그냥 .. 잊어버리는게 .. 최고의 ..
방법이라 .. 생각하고 .. 노력하지만 .. 그게 잘 안되네요 ..
오랜 시간 흐르도록 .. 그 .. 사람이 생각나지 않앗거든요 ..
그냥.. 문뜩문뜩 얼굴이 .. 떠올라 .. 정이 남은걸로만 알앗는데 . 아니 더라구요 ..
그걸 제가 어떻게 아냐구요 .. ??
지금은 .. 그 사람이랑 .. 같은 땅에 살고잇다는것만으로 .. 안심이 가지만 ..
서로 .. 다른 땅에 살고 잇어서 .. 내가 그 사람 보구 싶을떄 .. 볼수 없으면 ..
미쳐 ..죽어버릴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사랑하는데 .. 걸린 시간은.. 안긴데 . .잊혀지는데 . .시간은 .. 왜 이리 도 긴지 ..
한 .. 사람을 .. 사랑하는게 .. 이렇게 .. 힘든 일인줄 .. 알앗다면 . .첨부터 .,
그 사람을 .. 만나지도 않앗을텐데 .. 하지만 .. 이것도 운명인지 ..
이미 .. 만나고 .. 사랑하다 보니깐 .. 다시 태여나도 .. 역시 그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
그래서 .. 사랑은 때론 .. 야수같아 보이는건가 봐요 ..
지금 ... 비록 .. 매일 웃는 얼굴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잇지만 ..
그림자에 ..가리운 .. 제 마음은 .웃을수가 없네요 ...
웃어서 .. 행복한게 아니라 .. 행복해서 웃는거라는데 ..
전 ..항상 .. 웃어서 .. 주변사람들한테서 .. 행복해 보인다는 말 ..
많이 .. 듣는것 같아요 ..
하지만 .. 언젠간 .. 저에게도 .. 행복이 찾아와서 ..
진정 .. 맘속으로 부터 .. 웃을수 잇는 날이 .. 있다는걸 .. 믿고 있기에 ..
지금도 . .웃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보냅니다 ..
지금부터 .. 전 내심히 .. 그날을 .. 기다리렵니다 ..
언젠가 .. 다가올 .. 그날을 ...------------
이게요~~ 제 전에 애인이 쓴거거든요
저랑 갈라질때 ~ 사랑해서 갈라진다구 말하던데
진정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싫어져 갈라진건지
이런거라두 써가지구~ 조금이나마 위로해주려고 그러는짓인지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
그동안 많이 기다렸지만 돌아와주지 않데요
너무도 긴시간이 엿거든요 우리 사귄시간
4년! 4년 동안 함께 잇엇는데
사랑해서 갈라진다니까 제가 어디 그렇게 쉽게
받아 들이겟어요 ?
이젠 갈라진지두 일년넘게되지만
아직도 그를 많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젠 기다림은 포기해야 겠네요
사랑해서 떠난다는 사람 그나마 돌아와줄수두 없다는 사람
웬 영문인지두 모르구 이렇게 그냥 포기하려구 결심햇습니다
ㅎㅎ저두 사랑해서 포기햇다구 말하죠뭐
지 행복 진정으로 웃을수 있는날이 오기를 내심히 기다린다는데
제가 할수 잇는게 뭐있겠어요 ? 포기하는일밖에
.......
그 .. 사람을 사랑해 온지도 .. 짧은 시간은 ..아니네요 ..
그동안.. 서로 웃으면서 .. 즐거운..
날들을 .. 보낸적도 잇고 .. 화난 얼굴로 .. 마주햇을때도 .. 잇었지만 ..
그 ..모든것이 ..이젠 .. 아픈 추억으로 .. 되였을뿐 아무 의의도
없게 되엿습니다 ..
사랑은 .. 촛불처럼 .. 타오를땐 온 세상을 .. 밝에 비춰주지만..
다 .. 타버리고 나면 .. 캄캄한 밤이 .. 되듯 자취를 .. 감춰 버리더군요 ..
사랑하는 사람은 .. 결국 .. 놓쳐선 .. 안되는건가 봐요 ..
일단 .. 놓치게 되면 ..
다시 .. 잡기란 .. 아주 어려운 .. 일이니깐요 ..
나 .. 혼자선.. 잡을수 .. 잇을지라도 ..세상은 .. 제가 혼자 살아 가는거 아니잖아요 .. ??
그래서 .. 주변의 .. 환경들을 둘러 보고나면 .. 결국은 .. 못잡게 되더군요 ..
이 모든걸 다 .. 헤어진 후에야 .. 알게 돼서 .. 슬프네요 ..
그 .. 사람의 .. 사랑을 .. 받지 못햇을땐 .. 그것이 화낫는데 ..
이제 와서 .. 사랑을 받게 .. 되니 .. 함게 할수가 없네요 ..
참 .. 한스러운 ..운명이죠 ..?? 그래서 .. 그냥 .. 잊어버리는게 .. 최고의 ..
방법이라 .. 생각하고 .. 노력하지만 .. 그게 잘 안되네요 ..
오랜 시간 흐르도록 .. 그 .. 사람이 생각나지 않앗거든요 ..
그냥.. 문뜩문뜩 얼굴이 .. 떠올라 .. 정이 남은걸로만 알앗는데 . 아니 더라구요 ..
그걸 제가 어떻게 아냐구요 .. ??
지금은 .. 그 사람이랑 .. 같은 땅에 살고잇다는것만으로 .. 안심이 가지만 ..
서로 .. 다른 땅에 살고 잇어서 .. 내가 그 사람 보구 싶을떄 .. 볼수 없으면 ..
미쳐 ..죽어버릴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사랑하는데 .. 걸린 시간은.. 안긴데 . .잊혀지는데 . .시간은 .. 왜 이리 도 긴지 ..
한 .. 사람을 .. 사랑하는게 .. 이렇게 .. 힘든 일인줄 .. 알앗다면 . .첨부터 .,
그 사람을 .. 만나지도 않앗을텐데 .. 하지만 .. 이것도 운명인지 ..
이미 .. 만나고 .. 사랑하다 보니깐 .. 다시 태여나도 .. 역시 그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
그래서 .. 사랑은 때론 .. 야수같아 보이는건가 봐요 ..
지금 ... 비록 .. 매일 웃는 얼굴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잇지만 ..
그림자에 ..가리운 .. 제 마음은 .웃을수가 없네요 ...
웃어서 .. 행복한게 아니라 .. 행복해서 웃는거라는데 ..
전 ..항상 .. 웃어서 .. 주변사람들한테서 .. 행복해 보인다는 말 ..
많이 .. 듣는것 같아요 ..
하지만 .. 언젠간 .. 저에게도 .. 행복이 찾아와서 ..
진정 .. 맘속으로 부터 .. 웃을수 잇는 날이 .. 있다는걸 .. 믿고 있기에 ..
지금도 . .웃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보냅니다 ..
지금부터 .. 전 내심히 .. 그날을 .. 기다리렵니다 ..
언젠가 .. 다가올 .. 그날을 ...------------
이게요~~ 제 전에 애인이 쓴거거든요
저랑 갈라질때 ~ 사랑해서 갈라진다구 말하던데
진정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싫어져 갈라진건지
이런거라두 써가지구~ 조금이나마 위로해주려고 그러는짓인지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
그동안 많이 기다렸지만 돌아와주지 않데요
너무도 긴시간이 엿거든요 우리 사귄시간
4년! 4년 동안 함께 잇엇는데
사랑해서 갈라진다니까 제가 어디 그렇게 쉽게
받아 들이겟어요 ?
이젠 갈라진지두 일년넘게되지만
아직도 그를 많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젠 기다림은 포기해야 겠네요
사랑해서 떠난다는 사람 그나마 돌아와줄수두 없다는 사람
웬 영문인지두 모르구 이렇게 그냥 포기하려구 결심햇습니다
ㅎㅎ저두 사랑해서 포기햇다구 말하죠뭐
지 행복 진정으로 웃을수 있는날이 오기를 내심히 기다린다는데
제가 할수 잇는게 뭐있겠어요 ? 포기하는일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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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런건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와도 일등이다.
난 급하게 달아왔는데두 이등이다...
때문에 메뚜기 말이 맞지 않다...
때문에 메뚜기 말이 맞지 않다...
포기해야죠...
4년 말구 더 긴 시간을 같이 해도 잊을건 잊어야 할겁니다...
다른 인연이 꼭 나타날거니깐요...
4년 말구 더 긴 시간을 같이 해도 잊을건 잊어야 할겁니다...
다른 인연이 꼭 나타날거니깐요...
참새와메뚜기님 ~ 전 누구한테 ~ 뭐문장 잘지었다거나~
동정 같은거 받으려구 이런글 올린거 아니거든요 그냥 제맘을 담아
올렷습니다 이견이 있어두 ~ 꼭 참아주세요 ~
류경님 ~ 고맙군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참새와메뚜기님두요 ...
마지막을루 ~ phone님 포기해야겠죠 ? ㅎㅎ 그렇게 할겁니다
하지만 다른인연이 나타날꺼라 햇는데~ 그게 두렵네요...
왜냐면 두사람 함께 사랑할순 없잖습니까 ?
동정 같은거 받으려구 이런글 올린거 아니거든요 그냥 제맘을 담아
올렷습니다 이견이 있어두 ~ 꼭 참아주세요 ~
류경님 ~ 고맙군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참새와메뚜기님두요 ...
마지막을루 ~ phone님 포기해야겠죠 ? ㅎㅎ 그렇게 할겁니다
하지만 다른인연이 나타날꺼라 햇는데~ 그게 두렵네요...
왜냐면 두사람 함께 사랑할순 없잖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