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고있음다....도움받기바람니다...._(._.)_

사랑이별 · #143228

← 사랑이별

비키 · 2004-01-08 13:38:36 · 조회 752
사랑게시판에서 사랑얘길 많이 읽었지만 글올린다는건 첨임니다...

오늘 갑자기 자기얘기를 열분과 함께 나누고

마음편하게 할수있는 그 어떤 방법이라두 있더라면

아낌없이 다 알려주길 바람니다...

_***_***_***__***_***_***__***_***_***__***_***_***__***_***_***_

남자친구하구 사귄지 벌써 2년이 닥쳐옴니다..

그동안 즐거웠었고,동시에 슬픔도 많았음니다...

슬픔이란 그대맘깊이 한쪽끝에 다른 한 그림자가 있는검니다....

언제나 건드리지 않으리라고 맘먹었지만 .....

....가슴이 아픈검니다.

저는 제사랑 아낌없이 다 했지마는....

사랑한다면

그 모든것을 다 용납해야 되는가요?

하지만 기한이라두 있으면 좋겠네요.......

진짜 사랑하기땜니다.

포기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겠지요?

_***_***_***__***_***_***__***_***_***__***_***_***__***_***_***_

고민하고있음다....도움받기바람니다...._(._.)_

쉼터에는 사랑ZHUANJIA두 많으니깐 ...................

_***_***_***__***_***_***__***_***_***__***_***_***__***_***_***_

                                                                                                   비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딸기 · 2004-01-08 13:44:12
다른 한 그림자라니요? 님의 남자친구가 님을 제외하고 또 다른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건가요? 아니면 지나간 과거를 잊지 못한다는 말씀인가요? 어쨌든 남자친구가 님에 대한 감정의 비중과 진실성을 재삼 고려하면서 님의 사랑을 가꾸어가기를 바랍니다. 2년이라는 시간도 짧지 않은 시간인데 둘이서 얼마나 많은 행복한 시각을 나누었으리라고는 짐작할수 있습니다.
그럼 두분이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를 희망힙니다.
푸른바다 · 2004-01-08 14:04:14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마음도 필요하다 봅니다.
그 맘속에 있는 그림자가 얼마만한 무게인지 그 그림자를 지울수 있는지..이건 두분이 같이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남친 마음속그림다를 지울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지워주고 지워질수 있게 도움을 눠야겠다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하루빨리 어두운 그림자 지우고 아름다운 사랑 피워가시길 바랍니다
멍텅구리 · 2004-01-08 14:12:29
←멍텅구리 사랑전문가로부터의 조언입니다.

지금 2년이면 남자친구가 권태기에 들어섰군요.

동거중이면 그냥 스스럼없이 가족처럼 보내세요.

위험한 권태기가 무사히 지나가면 다 좋아질거에요.

고민을 없애기 위해 고민하기엔 시간이 아깝잖아요.
비키 · 2004-01-08 15:10:55
딸기님,푸른바다님,멍팅구리님....

리플고마워요....

그그림자는 벌써 과거지만 잊지못하는것보다

잊을려하지않은 맘에 고민하고 있음다.....

첨엔 몰랐지만 지금까지 간직해온 물건으로부터...제한테 다 털어놓은검니다....

남친구가 맘이 착하고 세심한 인간이지요....ㅠ.ㅠ

다만 추억이라 강조하지만 그런것이 그런검니까 ?

딸기님,고마워요....언젠가 포기할 맘두 있었지만 ....
추억속의 그림자와 현실중의 자기 비중이라면 .......후자가 더욱 큼니다...
^ ^ 님두 아름다운 사랑 보내길바래요.....

푸른바다님,저두 남자친구 하고 떨어져있음다...
매일매일 같이있는다는건 상상치 못하지만 서로 그리워하는것도 아름답다봄니다..

멍팅구리님,사랑전문가의 사랑에는 아무런 허물두 없겠죠..?
부러워요....
조언 고맙슴니다......계속노력하겠음니다.....^ ^ /

님들의 방조로 맘이 점점 밝아가네요......
acacia · 2004-01-08 19:34:05
비키님의 마음 어느정도 이해 할만 합니다,
그래요, 과거를 잊으려하지 않는다는게 마음에 많이 걸릴테죠,

시간이란 어쩜 보약일지도 몰라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런 감정도 점차적으로 연해질꺼구요,
제일 중요한건 비키님만의 따뜻한 사랑으로, 진지한 마음으로
그 사람으로 하여금 과거에만 머무르지 말고
현재 하고 사랑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인식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 사이의 사랑을 위해서는 비키님의 그 사람 마음속의 다른 한 그림자의
존재를 망각해버림이 좋을상 싶어요~~~^^
힘 내세요~~~^^
roba · 2004-01-08 19:45:27
점점 잊어지질안네요...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새삼스레 떠오르는건 어쩌죠...고민하는놈으로부터...
비키 · 2004-01-08 20:06:47
acaciaさん、助言ありがとう~

人間って複雑な統一体だよね。。。
気にしてないと思った一方、気にしてて苦しんでるのが女だよ。

お話の通り、時の流れによって陰も薄くなっていったら最高だけど
彼はそんな人間じゃないだから。

どうしても、好きな人だから
精一杯で愛してあげるつもりわ。

robaさん、そんな傾向が普通でしょ~誰だってそんなに記憶から消してしまうのは
簡単なことじゃないと思う。

二人、一緒に頑張ろうよ~^^
류경 · 2004-01-08 22:46:03
비키님~
남자들의 첫사랑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는데 그런가봐요...
때론 그 일때문에 님의 기분 나쁘고,,걸고들어 쌈하고 싶을때도 있죠?
그 사람 추억으로 강조하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 진짜 추억으로 여기고 있을거예요.
그 추억이 있길래 님을 더 소중히 여길겁니다.
잊으라 잊으라 해서 잊어지는게 아니니깐, 님부터 그 추억을 속에 두고 있지 마세요.
그 추억때문에 고민하는걸 봐선 님은 아직도 그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포기는 정말루 힘들것 같습니다.
추억은 언제까지나 추억입니다...
지금을 행복하게 사세요~
비키 · 2004-01-08 23:27:54
류경さん、ありがとう~

本当にそんな気持ちだよ、
いつまでも気にしないよう頑張ってるけど。。。

なにしよ、今を大事にするつもり!^^
過去はあの陰、今はあたしの、未来は二人のかも。。。^^
해ㅂrㄹrㄱi · 2004-01-09 01:56:44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포기도 선택하실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비키 · 2004-01-09 10:01:57
해바라기님 말씀 알겠지만....

차라리 포기해서
아름다운 추억만 남겨놓을까요...좀 참혹하지 않을까요?

...........................................................................
푸른바다 · 2004-01-09 12:02:58
비키님의 참혹뒤에 행복이 뒤따를수 있고 비키님의 연약에 더큰 슬픔과 아픔이 따를수도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잊혀진다는건 진실하지 못해요,짧은 시간이래도 그 누구이던지 그 어떤 생활이던지 비키님의 아픈 마은을 달래줘내는가 이게 중요하다 봅니다.
실연한 여자들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픈 추억을 잊으려구 아무 남자나 찾습니다.새로 찾은 남자한테서 받은 사랑으로 옛사랑을 잊으려고...
또 하나는 옛 사랑을 잊지 못하는...또 곁에 진정한 사랑이 찾아왔다해도 다시 상처와 고통을 받을가봐 망설이고 주저하는...
비키님 이런 상황에서는 충분히 고려하시고 마음 딱 잡아서 결단을 내려야 할거 같습니다.끌면 끌수록 상처가 더 심해질수 있어요.
이전의 제 처지와 너무 흡사해서 말이 길어 졌어요.
비키님 힘드신거 알아요 쉼터 여러분이 있잖아요 힘내세여.
비키 · 2004-01-09 13:22:00
푸른바다님,투웅뼁샹련인가봐요.....

님은 포기했어요?
지금은 참을수있는정도임니다.정차 참지못하는 날에는 떠나갈겁니다...
하지만 그날 영영찾아오기는 바라지않습니다.

저는 실지로 극단성격임니다..모순두 많구요....
그런줄알면서도 지금까지 참아왔고,어떤땐 말다툼두 해보고..
그럴적마다 얼려주면서 하면서두....
진짜로 사랑이아니고 다만 좋아하는가봐요...습관됐다보다 의뢰서이 더 많이 차지할지도..

하지만 제가 포기하더라도 님말씀중의 실연여자두가지 가능성에
하나두 들지않을것같음다.

저는요,
그사람밖에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 생각없음다...독신주의 !
그래서 포기할려두 ...노력해왔던검니다..

리플 고마워요...
푸른바다 · 2004-01-09 15:19:40
비키님은 원래 제 여친 성질과 비슷해요 원래 사랑만 바라보고 살다가는 상처는 혼자만 받아요 제 원래 여친이 저보고 너 아닌 다른 남자는 찾기 싫다 했어요.지금까지 남친이 없다해요 하지만 안되는 사랑은 붙들수 없어요 비키님도 자신의 행복을 찾으세요 여러가지로 제 겪어온 사실을 들려주고 싶은데 더 슬프게 할거 같네요
그냥 축복만 할게요
아침햇살 · 2004-01-10 00:41:54
비키님,한사람 죽도록 사랑하고있다면 그사람의 과거도 슬픈마음의 상처까지도

아름다운 추억까지 모두 사랑해줘야 하지 않을가요?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봅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變心>이란 두글자 다시금 알게 되었다(상)사니2004-01-12 13:016158
먼 여행을 떠난 그놈들phone2004-01-12 01:4659111
좀 사라져줘라미2004-01-12 00:226501
준비없는이별..しししし2004-01-11 14:519028
사랑의 미학아침햇살2004-01-11 10:186626
이런 사랑을 하지 말어..딸링2004-01-11 05:096802
누구를 사랑할까요?이쁜자증거2004-01-11 02:1581711
기다림달뜨는아침2004-01-10 17:0072710
추억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녹색추억2004-01-10 11:277218
겨울비 우산속으로... ...뚱 보2004-01-10 10:006085
사랑이란?????달무리2004-01-10 03:2776810
사랑 그런 .... ??김정민2004-01-09 22:146364
내 조카를 죽여줘요 제발~~~사니2004-01-09 14:2483612
사랑하기보다는 진정한 친구이고 싶다.(추억이 훔친 글 ㅋㅋ)녹색추억2004-01-09 11:265965
사랑하는 당신을 그리며...나항상그대를...2004-01-09 06:446951
재수없는 하루우산2004-01-08 23:476384
꿈만같아요달뜨는아침2004-01-08 18:166709
그녀와 그 (결말 ㅋㅋ)녹색추억2004-01-08 17:5560417
이별달뜨는아침2004-01-08 17:226597
코믹하고 아쉽게 이 세상을 떠나버린 한 남자애의 일생사니2004-01-08 15:477169
▶ 고민하고있음다....도움받기바람니다...._(._.)_비키2004-01-08 13:3875215
그녀와 그녹색추억2004-01-08 11:2451010
사랑이란 무엇인가?한쌍2004-01-08 04:404795
달팽이의 사랑딸링2004-01-08 06:524885
인내성 테스트 ??!!㉥n㉥n2004-01-08 01:036284
나 널 좋아하나봐 !난정이2004-01-07 19:035925
봄가을달뜨는아침2004-01-07 18:225387
멍하니~달뜨는아침2004-01-07 18:106617
내가 꾸는 꿈 (나의 반쪽에게)녹색추억2004-01-07 14:2963117
차버릴수 없었던 그녀사니2004-01-07 11:3586016
← 이전856 / 864다음 →